🎯 상급자를 만날 최적의 시간은 따로 있습니다 🎯
뇌는 감정적인 시스템 1과 이성적인 시스템 2로 작동합니다.
상급자가 피곤하면 감정적으로 반응할 가능성이 큽니다.
오전, 특히 출근 직후가 이야기하기 좋습니다.
하지만 출근 피로가 심하면 시간을 조정해야 합니다.
적절한 타이밍을 찾으면 더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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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딱 4분 24초면 읽을 수 있습니다. [발표시간 계산기] 기준
코스 내용
이 시간대에 상급자를 만나세요 : 만나기 좋은 때가 있다
'결제'하시면 수강할 수 있습니다.


보통 저희팀은 결재를 올리면서 질의사항을 같이 가져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본적으로 저는 여러사람이 계속 찾아오면 제 업무 흐름이 끊겨 진행이 어렵기에 별도로 시간지정을 하지 않는이상 11시 이전에 결재를 올려달라 요청하며, 일상적인건 그냥 올려두고, 논의해야할 사항이나 새롭게 진행해야하는 것들은 이야기를 나누며 결재를 진행합니다
물론 시간지정을 따로 받지 않았으면 저도 상사의 에너지와 기분을 확인 후 결재를 올리기도 합니다^^
이미 양방향으로 상황에 맞게 잘 적용하고 계시네요.
후배에게는 내 업무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11시 컷오프를 두시고, 동시에 상급자에게는 에너지와 기분을 살펴 결재를 올리시고요. 양쪽을 다 챙김으로써 선생님 일이 가장 효율적인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상황을 조절하셨네요. 적극적으로요. 이렇게 하시는 방식이 후배 직원들에게 좋은 모델링이 되겠습니다. ‘아! 시간을 살펴보고 가는 게 유익하구나’ 하는 깨달음 말이지요.
상급자도 사람이지요. 누구와 소통하든 상호작용하기 가장 적절한 때를 찾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맞습니다. 상급자뿐 아니라 어떤 관계에서도 그렇지요. 상대의 에너지 상태가 어떠한지 관찰하는 지혜가 쌓이면, 그만큼 일하는 것도 수월해지고 유려해지겠지요. 특히 상급자에게는 더더욱이요. 상급자도 사람이니까요.
글 중에서 상급자의 성향과 컨디션을 고려하는 것이 결국 나 자신의 에너지와 성과를 지키는 선택이라는 점이 인상깊었다.
특히 아침시간에 대한 이야기를 읽으며, 나는 상급자의 리듬을 얼마나 고려하며 찾아갔는지, 또 동시에 나 역시 어떤 시간대를 존중받고 싶은 사람인지 돌아보게 되었다.
리더십과 팔로워십은 분리된 개념이 아니라, 서로의 사람됨과 리듬을 이해하려는 태도에서 함께 만들어진다는 점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는 글이었다.
팔로워도 사람이고, 리더도 사람이니 서로 존중하는 태도로 대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말씀처럼 그 사람에 대해 더 이해하는 기반에서 대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런 리더와 팔로워가 있으면 그곳은 함께 일하고 싶은 곳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감사해요. 😊
상급자에게 필요한 역량도 중요하겠고, 팔로워로써 필요한 부분도 분명해 보입니다. 상급자에 대한 높은 이상을 꿈꾸지만, 결국 상급자 역시 사람입니다. 상급자의 패턴과 상황, 입장을 고려한다면 결국 더 이득을 보게 되는 건 나 자신일 것입니다. 물론 상급자도 그런 팔로워의 마음과 입장을 충분히 알아줘야겠지만요. 리더십-팔로워십은 떼어 놓고 이야기 할 수 없겠다 싶습니다.
맞습니다. 내 자신이 활동을 잘하려면, 내 활동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우호적이어야겠지요. 그 중 가장 중요한 요인 중 하나가 상급자이니, 결국 내 활동을 위해서도, 나 자신을 위해서도 잘 고려해야겠습니다. 특히 상급자도 사람이니 패턴과 상황, 입장을 말씀하신 것처럼 잘 고려해야겠지요. 잘 정리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상급자의 특성을 고려한 접근 방법 팁을 잘 참고해보겠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아침이 개별 업무 집중이 잘 되다보니 결재서류 검토, 개인 업무 처리에 좋은데 수시로 찾아오는 팀원들 덕분에 흐름이 끊기곤 합니다. 저는 아침에 보고보다는 최소 1시간 정도 저의 준비시간이 필요한 사람인것 같아요.
그러면서 수시로 상급자를 찾아가는 저를 반성해봅니다. 배려가 필요하겠네요
그렇지요. 아침 시간에 에너지가 가장 충만하기 때문에 이 시간을 잘 활용하라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1시간 정도 시간이 선생님께 소중하겠습니다. 공감합니다. 이런 마음이시니 이걸 공유하시면 좋겠어요. 그러면 감정적으로 불편함이 줄고 그러면 더 합리적 선택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선생님의 상급자와도 이런 소통을 하시면 더 좋은 효과를 낼 것 같습니다. 솔직한 마음 공유해 주셔서 다른 분들에게도 참고가 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