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몰입하려면 난이도를 맞춰야 해요 🎯
너무 쉬우면 지루해져요.
너무 어려우면 불안해져요.
딱 맞으면 몰입이 일어나요.
프로액티브는 난이도를 조정해요.
그래서 성과와 성장을 만들어요.
📈 MicroLearning 하세요!
⏰ 딱 4분 36초면 읽을 수 있습니다. [발표시간 계산기] 기준
코스 내용
업무 난이도와 프로액티브의 선택: 몰입, 성과, 성장을 이끌려면
'결제'하시면 수강할 수 있습니다.

너무 쉬우면 지루해져요.
너무 어려우면 불안해져요.
딱 맞으면 몰입이 일어나요.
프로액티브는 난이도를 조정해요.
그래서 성과와 성장을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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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딱 4분 36초면 읽을 수 있습니다. [발표시간 계산기] 기준
방법론으로 이야기를 하는 것, 그 방법이 생각은 나지만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라를 고민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주변에 묻게 되고 함께할 사람들을 찾게 됩니다.
나의 능력을 넘어서 목표를 도달하기 위해 자연스럽게 주변과 함께 어울리게 되는 과정, 이는 조건론을 제시하며 상황탓, 주변 탓, 제도 탓을 하는 이에게는 와닿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상론으로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그 이상을 놓치지 않고, 이상을 실현시키기 위한 수 많은 방법을 고민하고 작은것들을 실현시키다보면 언젠간 이상을 실현하는 그 순간에 도달하고 있음을 생각해보게됩니다.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라는 같은 질문이 어디로 향하느냐가 갈림길이네요. 그 질문이 ‘역시 안 되겠다’로 귀결되면, 결국 상황 탓, 제도 탓이 되겠네요. 반면, ‘그럼 어떻게 하지’로 향하면, 자연스럽게 주변을 찾고 방법을 찾게 되겠네요.
아티클에서는 프로액티브한 사람이 ‘도움을 요청해서 난이도를 조정한다’고 했는데, 선생님은 거기서 한 걸음 더 들어가시네요. 도움을 청하는 일이 그저 난이도를 낮추는 기술이 아니라, 이상을 놓지 않은 사람이 필연적으로 나아가게 되는 과정이네요. 이상을 낮추는 게 아니라 이상이라는 북극성에 닿을 길을 구체적으로 잘게 쪼개어 쌓아가는 것. 그로써 이상에 가까워지는 길을 내는 모습. 이게 프로액티브의 모습이겠지요. 잘 짚어주셔서 고맙습니다.
해볼만 할수 있도록 그 범주를 스스로 조절하고 후배들은 해볼만 한 상태를 어떻게 보는지 소통하는 과정들이 필요하겠어요!!
‘해볼 만하다’는 게 선생님 말씀처럼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겠지요. 그래서 난이도를 일방적으로 정해서 내려주는 게 아니라, 어디까지가 해볼 만하다고 인식하는지, 실제로 해보니 어떠한지 등을 같이 더듬어 가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이런 소통이 필요하겠습니다.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는다는 겁니다. 프로액티브한 사회사업가는 몰입할 수 있는 조건을 스스로 만들어갑니다. 난이도가 안 맞으면 조정하고, 실력이 부족하면 채웁니다. 이렇게 해서 몰입 상태에 들어가고, 성과를 내고, 그 과정에서 성장합니다. 결국 몰입, 성과, 성장은 내 역량과 업무 난이도의 함수인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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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업무를 구덩이를 파는 일로 생각했을때 근무시간에는 한구덩이만파려고하지만 저는 제한된 시간에 여러가지 구덩이를 파다보니 남들보다 성장 속도가 더더딥니다 때로는 정체되어있는것같기도하고요 파다만 구덩이들과 나의 삽질들 의미가있을까요? 물론 업무는아니고요
아 그러시군요.
정답은 없겠지만, 파다 만 구덩이라도, 그 흙을 파낸 삽질도 선생님 것으로 남아 있을 겁니다. 몰입에서 정말 중요한 건 완성된 구덩이의 개수가 아니라 그 과정에서 채워지는 역량이거든요. 여러 구덩이를 건드려 봤다는 건 그만큼 다양한 영역을 경험했고 그곳에서만 가질 수 있는 역량 또는 기술을 작게라도 익혔다는 뜻일 겁니다.
이렇게 다양하게 경험하다 보면, 남들보다 더디다는 느낌을 받으실 수 있는데, 어느 순간에는 이게 융합이나 조합의 기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구덩이를 하나만 파면 융합, 조합의 기회는 없는 셈이니까요. 그러니 오히려 융합이나 조합하여 남다름을 만들 수 있는 여건을 만들었다고 생각하셔도 좋겠어요.
누군가는 한 우물을 파는 사람도 있으나, 누군가는 조합하여 새로움을 만드는 사람도 있답니다.
핵심은 주어진 조건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는다는 겁니다. 프로액티브한 사회사업가는 몰입할 수 있는 조건을 스스로 만들어갑니다. 난이도가 안 맞으면 조정하고, 실력이 부족하면 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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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그동안은 낮은 수준의 업무든 높은 수준의 업무든 주어지면 불평없이 수긍하는 것이 사회생활의 미덕이라 생각하며 지내온 시간들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이번 프로액티브 글들을 읽으면서 이제는 그 자리에 머무르는 것에 그치면 안된다는 것을 계속 생각하고 깨닫게 합니다!
아티클에 적힌 내용처럼 주어진 조건에 머무르지 않고 조정하고, 노력하는 스스로가 될 수 있길 기대해 봅니다!
(읽고 또 읽으며 까먹지 않도록 스스로 세뇌하는 노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맞습니다. ‘불평 없이 수긍하는 게 미덕’. 그런 시절이 있었고 그것이 실제로 미덕이었죠.
그랬던 시절을 지나면서 이제는 가치 판단도 달라진 것 같습니다. 불평도, 수긍도 둘 다 주어진 조건을 그대로 받아내는 것이 미덕이었다면, 이제는 그 둘 사이가 아니라, 아예 다른 길인 ‘스스로 주도’하는 방향으로 바뀐 것 같습니다. 그런 점에서 보면, 선생님은 스스로 주도하겠다는 다른 길을 찾으신 것이겠지요. 이 태도가 지금 시대에 맞는 태도이자 판단이겠습니다.
세뇌. ㅎㅎ 스스로 세뇌, 자기 암시, 뼈에 새겨서 꼭 선생님께서 바라시는 바를 이루시기를 바라요.
그러기 위해서는 이런거 자주 열어주세요!! 계속 참여하면서 세뇌하고 자기 암시하며 뼈에 새겨야겠습니다!!!!
“몰입과 성과, 성장은 내 역량과 난이도의 함수인 셈이다” 오늘의 문장이네요.
스스로의 몰입과 중요하지만 팀원과의 몰입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때때로 전달과 다른 결과물을 가져왔을때 이걸 왜 이렇게 …
다시 수정을 요청하고 또 수정을 요청하고…
어떤 경우는 쉬운것부터 천천히 합시다라고 전달하니 그 다음부터는 조금만 난이도가
올라가면 회피하고 시작도 전에 못하겠다고 하고… 속앓이했던 일도 떠오릅니다.
난이도 조절 그 이면에는 전달의 명확성+과정의 적정성이 바탕이 되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 그런 경험이 있으셨군요. 팀원의 몰입과 관련한 부분이네요.
이 부분은 좀 복잡합니다.
일단, 내가 프로액티브 성향이 되겠다고 내가 다짐하면서 내 몰입도를 조절하는 것은 충분히 적용할 수 있고 훌륭합니다.
또한 직원 중에서 프로액티브 성향인 경우, 이 직원이 몰입할 수 있도록 돕고 조절하도록 돕는 것도 훌륭합니다.
하지만 직원 중에는 자신이 프로액티브이고 싶지 않은 사람도 있습니다. 실제로 존재하거든요.
지금 주된 성향이 성과, 성장을 추구하는 프로액티브가 아니라,
나는 지금 문제가 안 일어났으면 좋겠어 하며 위험 회피 성향이 강한 직원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내가 프로액티브가 되도록 돕는 것이 그 직원에게 너무나 큰 부담으로 작용하여 부작용이 클 수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이 아티클은 일단 나에게 먼저 적용하시면 좋겠고,
내가 아닌 남에게 적용할 때는
그 타인인 팀원이 성장 초점 직원 즉 프로액티브 성향이 강한지 먼저 확인한 후에 적용할 때 도움이 될 겁니다.
안타깝지만 모든 직원이 프로액티브가 되기를 바랄 거라는 기대로 적용하시면 오히려 어려움이 크실 수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것도 직원의 성향과 맞지 않으면
성장하자고 하는 것이 위협으로 느껴질 수도 있어서요.
사회사업의 ‘해볼만하다’라는 것은 사업을 진행한 뒤, 함께했던 주민이나 마을이 어떤 모습이 될지 상상이되는 그런걸 바라고 내역할이 명확한 것을 의미한다 생각합니다. 실제 진행한 뒤 상상만으로 했던 그림을 만나게되는 경험들이 쌓이면, 내가 어떻게 해야 우리 마을과 우리 주민이 좀 더 좋은 그림 안에 있을지 매번 고민하게 될거고, 그 안에서 나의 역할을 좀 더 명확히 찾으려 노력하고 그가운데 성장할거라 믿습니다. 오늘의 아티클은 그런 과정들을 이론적으로 뒷받침 해주는 아티클이라고 생각됩니다.
아주 구체적으로 ‘해볼 만하다’는 의미가 무엇인지 적어주셨네요. 맞습니다. 우리가 행위를 하고 실천을 할 때는 그래서 결국 어떤 걸 이루고자 하는가를 구체적으로 그려볼수록 동력이 생기겠네요. 그 궁극적인 목적을 상정해야 비로소 의미가 커지겠고요. 반면 그냥 해야 하니까 그저 수행하는 수동적인 사고로는 좋은 실천으로 이어지기가 어렵겠습니다. 이런 구체적인 사고 과정과 실천을 통해 만나는 경험이 상호 순환적으로 상승작용을 일으키면 프로액티브로 성장하게 될 것 같습니다. 오히려 선생님 댓글이 그 과정을 잘 풀어주신 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