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승진 못(안)해도 괜찮은 복지계 만들기 🎯
과거엔 자리가 많아 승진이 쉬웠어요.
지금은 수축사회라 승진 자리가 없죠.
교사처럼 실천가와 경영자 경로를 나눠야 해요.
사회사업가 자체를 존중하는 문화가 필요해요.
실천가로 은퇴해도 자부심 갖아야 정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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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이라는 손쉬운 리더십 도구
복지기관에서 누군가 승진하면 대부분 그간 열심히 직장생활을 한 것에 대한 인정이자 대가라고 여깁니다. 열심히 일했고, 성과를 냈기 때문에 팀장도 되고, 부장도 되었다고 생각하죠. 그런데 누구나 열심히 하고 성과를 내면 다 승진할 수 있는 걸까요?
사실 승진은 열심히 하기에 달린 게 아닙니다.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게 바로 '자리'입니다.
승진할 '자리'가 있어야 합니다.
아무리 열심히 일한다 한들 '자리'가 없으면 승진할 수 없습니다. 최고리더도 '자리'에 여유가 없으면 누군가를 승진시킬 방법이 없습니다. 결국 승진이란 열심히 한다고 무조건 주어지는 게 아닙니다. 구조적으로 조직 내 '자리'가 있어야 가능합니다. 이제 이 개념을 전제로 풀어가겠습니다.
과거에는 승진 자리가 비교적 풍부했습니다. 기관이 여기저기 새로 생겼고, 예산과 규모가 커지면서 팀이 늘어났습니다. 당연히 자리가 늘었고 승진이 쉬웠습니다. 열심히만 하면 승진할 수 있다고 여겼고, 리더 또한 열심히 하는 직원을 인정하는 수단으로 '승진'이라는 도구를 손쉽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현장에 이런 인식이 보편화되었습니다.
나는 인정받고 있는가? → 나는 승진했는가?
승진 못 했는가? → 나는 인정받지 못 했다.
결국 열심히 한 것과 승진을 연결하는 인식이 뿌리 깊게 박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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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수축사회에서는 더 이상 가능하지 않은 구도
- 3.다른 분야는 실천가와 경영자가 2가지 경로
- 4.실천가 경로가 존중받아야 실천이 강해진다


잘 읽고 갑니다
그전에 이 아티클을 읽었었는데
고민이 되는 부분이 있어서 제목을 검색해 다시 읽어봅니다. 필요할 때 찾아서 읽고 생각할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됩니다.
리더도 혼동이 될 수 있는 부분을 잘 짚어주셨습니다 .경력이 많은 직원들에게 동기부여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여러 번 보실 수 있으니 필요할 때 찾아서 활용해 주세요.
이 아티클이 경력 많은 직원에게 동기부여가 될 수 있는 지점이 있을 거예요.
잘 이용해 주셔서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