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으로 미루지 말고 지금 연락하시도록 🎯
사람들은 지인 만나는 빈도를 과대평가해요.
“다음에 만나면”은 생각보다 오래 걸릴 수도.
시간 지날수록 연락하기 더 어려워져요.
어쩌면 도움 요청이 관계를 돈독하게 할 수 있어요.
지금 바로 연락하시도록 도와드리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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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만나면 그때 부탁할게요”라는 당사자의 선택
사회사업가로서 당사자와 계획을 수립하다 보면, 당사자가 주변인에게 도움을 요청하겠다는 계획을 수립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면
“다음에 그 사람 만나게 되면 부탁해 볼게요”
하곤 합니다. 이는 당사자가 관계 속에서 자신의 삶을 풀어가겠다는 긍정적인 신호지만,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이런 반응에는 중요한 함정이 숨어 있을 수 있습니다.
한 연구에서는 사람들은 주변인과 얼마나 자주 만나는지 판단할 때 실제보다 더 자주 만난다고 과대평가하는 경향이 있다는 점을 밝혀냈습니다. 즉, 당사자가 '곧 다시 만날 테니, 그때 부탁하면 되겠다'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만나는 경우가 한참 후일 수도 있다는 겁니다. 그러면 당연히 도움을 요청하는 계획도 그만큼 지연될 수밖에 없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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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7일은 무료, 이후 한 달 3,000원
이어지는 소제목
- 2.왜 당사자는 주변인과 자주 만난다고 과대평가할까
- 3.자꾸 미뤄지는 실천과 심리적 과정
- 4.바로 행동하고, 이해하고, 의미를 더하고
코스 내용
[실천] 지금 연락하시면 어떨까요? : 당사자가 주변인을 떠올렸을 때
'결제'하시면 수강할 수 있습니다.
![[실천] 지금 연락하시면 어떨까요? : 당사자가 주변인을 떠올렸을 때](https://edu.welfare.pe.kr/wp-content/uploads/2025/06/20250617_qkfhdusfkr.png)

가능한 범위 내에서 지금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행동을 함께 시작하도록 돕는 것이 관계를 이어가는 좋은 출발점이 될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당사자가 ‘다음에’, ‘나중에’라고 말할 때 부담을 주기보다, 지금 할 수 있는 작은 행동을 실천에 옮길 수있도록 제안할수있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연락해보시겠어요?’ 한 마디가 큰 차이를 만들어낼지 모르지요. 아닐 수도 있지만요. 어쨌든 우리가 지금 할 수 있는 건, 지금 바로 작은 행동 하나를 실천하도록 돕는 것이겠지요. 현장에서 잘 활용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