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획을 고치는 사회사업가 🎯
계획대로 하면 서류만 깔끔해집니다.
실천에 들어가야 비로소 보입니다.
사례관리는 본래 반복·순환·재귀입니다.
세 질문으로 당사자와 함께 고치는 거죠.
계획을 고쳐야 현실에 닿아 실효가 생깁니다.
📈 MicroLearning 하세요!
⏰ 딱 9분 2초면 읽을 수 있습니다. [발표시간 계산기] 기준
코스 내용
[실천] 계획대로 하지 마십시오 계획을 적극 고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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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 계획대로 하지 마십시오, 계획을 적극 고치십시오](https://edu.welfare.pe.kr/wp-content/uploads/2026/05/20260508_dowkdlf.png)
계획대로 하면 서류만 깔끔해집니다.
실천에 들어가야 비로소 보입니다.
사례관리는 본래 반복·순환·재귀입니다.
세 질문으로 당사자와 함께 고치는 거죠.
계획을 고쳐야 현실에 닿아 실효가 생깁니다.
📈 MicroLearning 하세요!
⏰ 딱 9분 2초면 읽을 수 있습니다. [발표시간 계산기] 기준
계획대로 흘러가는 실천은 탁상공론일 뿐 대상자의 변화된 상황에 맞게 당사자가 주도하도록 계획을 변경하여 실천나가도록 돕는 것이 복지사의 주 임무란 것을 다시 한 번 인지하게 되었다.
계획대로 흘러가는 실천은 탁상공론일 뿐이라는 말씀, 정말 핵심을 찌르는 시원한 말씀이네요. 계획을 고치는 건 처음 계획이 부실해서가 아니라, 실천을 시작해야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 있기 때문이지요. 그때 사회사업가가 대신 고치는 게 아니라 당사자가 주도해서 바꾸시도록 돕는 것, 그게 우리의 주된 역할인데, 이걸 다시 새기셨다하시니, 다짐하신 대로 현장에서 유연하게 잘 실천해 나가시를 바라요.
처음세운 계획을 그대로 지키는 것이 아니라 실천과정에서 현실을 반영해 계획을 적극적으로 수정하여 당사자의 삶을 도울 수있도록 해야함을 배웁니다. 사례관리는 사회복지사만의 영역인가요? 현장경험이 없는 저로서는… 감이 잘 안잡혀요. 아티클을 읽으며 어제 팀장님께 저도 내년에는 사례관리를 해보고 싶다고 말씀드려봤습니다. 긍정적이셨어요… ㅋ 그때 다시 아티클을 읽어보고 적용해보겠습니다. 코스 완주했습니다!! ㅋㅋ감사합니다.
사례관리는 사회사업가만의 영역은 아닌 게 확실합니다. 전유물도 아니고요. 다만, 추구하는 목표가 다르니, 과정에서 중시하는 게 다르고, 따라서 내용은 다를 거고 또 달라야 맞겠지요. 예를 들면 간호사가 하는 사례관리는 주로 건강이라는 목표에 초점을 두고 사례관리를 할텐데, 사회사업가가 하는 사례관리는 공생이라는 목표에 초점을 두니 서로 다르게 풀릴 겁니다.
내년에 사례관리 해보고 싶다고 적극적으로 말씀드리셨군요. 기관 팀장님께서 보실 때는 그 적극성이 감사할 것 같아요. 그렇게 한 발 한 발 떼는 것이 바로 시작일 거예요. 그때 필요하시면 이곳에서 소통해요. 배움터가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쉽지 않은데 끝까지! 코스 완주 축하드립니다!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