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급별 질문으로 성장하기 🎯
동료에게는 실무 기초 정보를 부담 없이 질문하세요.
다만, 동료 정보는 비판적으로 검토가 필요하답니다.
중간리더는 실무와 맥락의 연결 고리를 알려줄 수 있습니다.
직속 상급자와 주로 상호작용하며 혼선을 방지하세요.
최고리더는 조직의 큰 그림과 방향성을 알려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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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내용
[신입의 질문법] 직급에 따라 다르게 질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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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의 질문법] 직급에 따라 다르게 질문하기](https://edu.welfare.pe.kr/wp-content/uploads/2025/01/20250110_wlrrmqqufwlfans.png)

신입직원, 중간리더, 최고리더 모두에게 실무적으로 유익한 가이드인 것 같습니다. 저는 저의 직급에서 어떤 질문을 받고 어떤 답변을 준비해야할지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조직 내 각자의 위치에서 상급자와 상호작용하기 위한 꿀팁이면서 직급별 역할도 함께 생각해보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질문법을 읽으면서 답변하는 사람으로서의 역할까지 함께 떠올리셨네요. 받게 될 질문을 미리 그려보면, 자연스럽게 정리해 두어야 할 정보와 맥락까지 보이겠네요. 좋은 질문자와 좋은 답변자는 서로 공생하는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
막 입사한 친구들에게 보여주고싶은 글이라 처음에는 끄덕이며 보다 뒤로가면 갈수록 피식 웃게되었는습니다. 이유는 제가 다니는 기관같은 경우는 아직 전자결재를 진행하고 있지 않다보니 각자의 결재를 관리자들에게 직접 가서 받고, 검토받는 형식으로 진행이되는데, 보통 저연차 직원들이 기관장님께 저런걸 질문하기보다는 가서 질문에 답하느라 정신없이 대답만하다 오는 경우가 더 많아서였습니다. 기관장에게 큰 그림에 대해 질문하는 직원이 오면 얼마나 예쁘고 귀할지 상상도 해봅니다. 질문에 대답하는 것만으로도 좋지만, 더 멀리보는 직원들이 많아지면 좋겠단 생각도 같이 해봅니다.
전자결재가 아니라서 오히려 기관장과 마주하는 기회가 더 주어지겠네요. 그때 질문을 할 수 있다면 너무 좋겠는데 말입니다. 😅
이 사업이 우리 미션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여쭈어요 처럼 말이에요. 그럼, 기관장 입장에서는 답변만 하는 직원보다 훨씬 반갑고 또 고마운 마음도 클텐데… 그래서 평소에 질문을 다듬어 두는 게 핵심이고요. 기회는 늘 짧으니까요.
그런데 이게 좋다는 걸, 또 이렇게 할 수 있다는 걸 아직 직원분들이 잘 모르시는 것 같긴 합니다. 저는 신입 때도 그렇게 해서 참 유익했거든요. 이렇게 하시는 직원이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정말 실무적으로 도움이 되는 가이드네요. 이런 것을 경험치로 또는 눈치껏 습득하는 직원이 있는가 하면, 이런 부분을 가장 고민스러워 하는 직원도 있었던 거 같습니다. 잘 활용하겠습니다.
눈치껏 습득할 수 있으면 좋겠으나, 눈치가 없어도 가능하도록 조직에서 명시화해서 안내하면 그만큼 조직 내 격차가 줄어들겠습니다. 신입 교육이나 슈퍼비전 자리에 활용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다른 기관으로 이직할 때도 유용한 방법인 것 같습니다.
동료들에게 묻고 상급자에게도 묻는 거지요.
이직한 기관에서 내 직책이 중간관리자라면 관장님께도 적극적으로 여쭙는 것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야 관장님의 의중, 기관의 비전과 미션을 파악하고, 그 안에서 본인이 어떻게 일하고 동료들을 도울 수 있는지 궁리하게 될 테니까요.
마지막 말이 많이 와닿습니다.
아무리 좋은 질문이라도 상대방이 답할 수 있는 질문만 하는 태도.
자만하거나 교만하지 않으려는 태도를 지녀야겠다고 느꼈습니다.
고맙습니다.
맞습니다. 새 기관에 적응하고, 그 안에서 내 역할을 잘 해내려면 동료 뿐 아니라 최고리더의 관점과 철학, 그에 따른 방향과 방법을 깊이 이해해야 가능하겠지요. 그런 점에서 말씀처럼 질문을 통해 듣는 맞춰가는 과정이 꼭 필요하겠지요.
이때 조심할 것이지 ‘상대가 답할 수 있을 만큼’, ‘상대가 답할 수 없다면’.. 이런 걸 고려하여 상대를 곤란하게 하지 말아야겠지요. 아직 신뢰가 쌓이긴 전에 자칫 공격처럼, 비교처럼 비춰질 수 있으니까요. 내 의도와는 다르게.
다른 상황에도 응용, 적용할 수 있을 만큼 아티클이 말하는 바를 잘 이해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이 글을 읽고 나니, 저는 이 글에 적힌 과정을 거의 그대로 지나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무 기초를 묻는 동료의 질문에서 시작해, 맥락을 짚어주는 중간관리자의 조언을 거쳐, 조직의 방향을 읽게 해 준 상급자의 말까지 그 과정 속에서 저는 혼자 성장한 것이 아니라 관계 속에서 자라왔다는 생각을 다시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그 소중한 시간을 함께 해준 동료, 리더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함이 더해짐을 느낍니다.
어떤 한 사람의 성장이 곧 관계의 총합이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는데, 선생님 이 댓글이 딱 그런 경우네요. 동료와의 질문, 중간관리자의 조언, 상급자의 방향 제시까지 하나하나 다 귀한 경험을 하셨네요. 이 관계 하나하나가 나를 성장시켰다며 공을 알아채고 공을 돌리시는 선생님도 훌륭하시네요.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멋진 마음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
대부분 신입직원들이 상사에게 찾아가기에는 부담을 느끼다보니 동료나 본인의 선임에게 질문을 하는 경우가 많은것 같습니다. 그 마음을 알고 그 과정을 겪었다보니 이해는 하지만 잘못된 정보를 얻거나 맥락을 이해하지 못하고 나중에 방향을 수정해야 하는데 시간과 노력을 쓰게 되는 것 같습니다.
챌린지 진행중인 아티클의 내용으로 저연차 직원들의 교육이 계획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매일아침 다시 돌아보고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에 감사합니다.
말씀처럼 신입은 처음엔 누구에게 물어봐야 할지 감이 안 오고, 상급자에게 찾아가서 뭘 물어본다는 게 쉽지 않지요. 그런데 그럴수록 더 묻고 해야 하는데… 오히려 묻지 않고 나름 열심히 하다가 나중에 배가 산에 가있어서 이걸 고치느라 더 낭비하는 안타까운 경우가 참 많은 것 같습니다. 그만큼 상급자에게 모르는 걸 밝히는 것도 묻는 것도 참 쉽지가 않은 듯 합니다.
이럴수록 언제든 물어봐도 된다고, 묻는 걸 권장한다는 메시지가 가면 더욱 좋겠습니다.
매일 아침 스스로 다시 돌아보시는 시간으로 삼아주시다니… 저도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