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태체계를 이해하는 사회사업가의 관점 🎯
생태체계는 당사자, 가족, 비공식, 공식체계로 구성됩니다.
당사자체계는 개인 중심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비공식체계는 아는 관계, 모르는 관계로 나뉩니다.
공식체계는 시혜적 지원과 권리적 보장으로 나뉩니다.
하위체계를 빠짐없이 탐색해야 사회사업이 수월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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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내용
[생태체계탐색] 생태체계의 범위와 하위체계 빠짐없이 살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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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체계탐색] 생태체계의 범위와 하위체계 빠짐없이 살피기](https://edu.welfare.pe.kr/wp-content/uploads/2024/11/20241126_todxocprP.png)

글을 읽으며, 한 사람이 존재한다는 것은 수많은 관계와 환경 속에서 함께 영향을 주고받으며 살아가는 일이라는 생각을 다시금 해보게 됩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작용하는 크고 작은 요소들이 모여 한 사람의 하루를 만들고, 결국 그 사람의 삶의 방향까지 형성해 간다는 사실이 더욱 선명하게 느껴졌습니다.
그 흐름을 알아차리고, 사례관리 현장에서 당사자와 만날 때 그것을 구체적인 실천으로 풀어내는 일이 사회사업가의 중요한 책무라는 생각도 함께 들었습니다.
스스로 잘 알고 있다고 여겼던 개념들을 막상 정리해 보려 하면 생각보다 모호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는 요즘입니다. 그리고 배우면서 재미 있습니다. 개념을 다시 붙들어 보는 과정이 결국 실천의 깊이를 더해 주는 것 같습니다.
당사자와의 만남을 어떻게 준비할 것인지 구체적으로 안내해 주는 글들을 읽으며, 실천에 대한 기대와 자신감이 함께 커지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바로 적용해 보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감사합니다.
한 사람의 존재가 수많은 관계 환경 속에서 상호 영향을 주고받는 가운데 형성된다.
그 흐름을 알아차리고 사례관리 현장에서 구체적인 실천으로 풀어내는 것이 사회사업가의 중요한 책무!
멋지게 선생님의 언어로 풀어내셨네요.
참 깊이 있습니다.
이렇게 배운 개념을 선생님의 언어로 정리하는 과정 자체가 개념을 정교화하며 성장하는 과정이겠네요.
실천하고픈 기대와 자신감이 커지고, 현장에서 바로 적용해 보고 싶은 마음이 생기신다니 저 또한 기쁩니다.
배움이 재미있다는 말씀, 정말 고맙습니다. 😊
빠짐없이 생태체계 탐색하기, 기본이지만 가장 중요한 부분 같습니다.
특히 마지막에 각 부분을 놓치지 않으려면, 당사자(가족)체계, 비공식(아는 관계, 모르는 관계)체계, 공식(시혜적 지원, 권리적 보장)체계와 같이 3개~6개 정도로 구분하여 살피면 실무부담없이 필요한 지원이 가능하다는 말씀에 힘을 얻었습니다.
지금 가장 집중사례관리를 하고 있는 학생을 생각해보니, 최소 이 정도로 정리가 되고 그래도 필요한 수준으로 유지하고 있구나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족: 조모의 일상적 돌봄 및 별거중인 아버지와의 긍정적 유대관계
또래: 방과후 활동 친구들과의 긍정적 관계 유지
학교: 담임교사, 교육복지사, 상담교사, 보건교사의 지속적 관찰 및 정서 지지
지역: 인근 상점 주인의 생활 관찰 및 관심
공공복지: 기초생활보장 및 아동수당 수급 확인
학교체계: 교육복지 사례관리 대상 선정, 학습·정서 프로그램 연계
보호체계: 아동보호전문기관 및 청소년안전망 위기 상황 모니터링 및 아동보호 체계 연계
시혜지원: 체험활동 및 물품 지원 연계
제가 보니 가장 중요한 ‘모르는 비공식적 관계’에서 제가 파악하지 못한 부분이 많은데,
이 부분은 앞서도 적었지만 ‘마을지도’를 방학 때 같이 작성해보면서 어떻게 동네사람, 상점들과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생각이 듭니다.
정말 꼼꼼하게 체계들을 정리해 주셨네요. 실제로 돕는 당사자와 관련하여 이렇게 한눈에 보기 좋게 정리해두면 당사자가 자기 삶을 계획할 수도, 사례회의할 때도, 계획을 세울 때도 도움이 되겠습니다. 이렇게 정리하시고 나니 아마 이 부분을 이렇게 연결해 보면 어떨까, 이렇게 도우면 어떨까, 저렇게 상의해볼까 하는 아이디어가 여럿 떠오르셨을 것 같습니다. 마을지도도 이런 일환이고요.
너무나 잘 이해해 주시고 적용까지 해주셔서 감사해요. 도움이 된다는 생각에 덕분에 보람을 얻습니다. 구체적인 적용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
당사자와 이야기 할때 흔히 있는 아는 관계, 아는 관계의 질 등 연결된 관계만 살폈는데, 그럴 것이 아니라 더 큰 체계 안에서 하나씩 쪼개 보면서 이해해야 당사자와 당사자 환경체계를 전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겠구나 싶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모르는 관계도 살피고, 이용할 수 있으나 이용하지 않았던 자원, 아예 모르고 있어서 이용하지 못했던 제도, 있지만 심리적 요인으로 꺼려지는 제도나 서비스 등 다양하게 고려해 봐야겠습니다.
그래서 고민이 좀 있긴 합니다. ‘관계’라고 하면 보통 인간 관계로 한정되어 전달되는 경향이 강하거든요. 관계라는 말이 뉘앙스로는 인간 또는 생명에 한정되는 경향이 있어서요.
이 뉘앙스를 넘어 말씀처럼 더 큰 환경체계까지 넓혀 다양한 관계, 자원, 제도, 문화 등까지 넓힐 때 새로운 기회가 보이게 될 거라 봅니다.
특히 ‘이용할 수 있으나 이용하지 않았던’, ‘몰라서 이용하지 못했던’, ‘있지만 꺼려져서 안 쓰는’ 부분으로 세분화해 주시니 더욱 명료해집니다. 더 풍성하게 덧붙여 주셔서 저도 잘 배웁니다. 통찰력 있게 정리하고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