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업 정렬 워크숍, 왜 다 같이 모이나 🎯
팀별로 나누면 생각보다 유익이 적습니다.
사업마다 판단하며 반복 학습하는 겁니다.
몰랐던 다른 팀·기관장의 맥락을 알게 됩니다.
사업끼리 연결하면 창의와 확장이 생깁니다.
불참하면 결과에 승복해야 한다고 공지하세요.
📈 MicroLearning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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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별로 나누면 빠르긴 하지만
사업 정렬 워크숍을 준비할 때 이런 질문을 받습니다. 개별 사업 또는 업무(이후 사업)를 집중·필수최소·폐지로 정하는 논의를 할 때, 다른 팀, 다른 직원은 자기와 무관하다고 느끼지 않겠느냐 하는 질문입니다. 또한 그렇게 전 직원이 한 자리에 모여 사업 하나씩 결정하면 너무 오래 걸리지 않겠느냐 하는 의문도 표하십니다. 차라리 팀별로 나눠서 하면 더 빠르고 효과적이지 않겠는가 하며 의견을 주십니다. 맞습니다. 속도와 효과성만 따지면 그렇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제가 기관의 사업 정렬 워크숍을 할 때는 전 직원이 한자리에 모여서 진행하는 방식을 고수합니다. 사업도 한 번에 하나씩 안건으로 올려 판단하도록 진행합니다. 다음 세 가지 목적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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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7일은 무료, 이후 한 달 3,000원
이어지는 소제목
- 2.백 번의 반복 학습이 만드는 명료화와 내재화
- 3.미처 알지 못했던 맥락 정보
- 4.연결에 따른 창의와 확장
코스 내용
미션·비전으로 사업 정렬할 때: 전 직원이 한자리에 모이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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