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께 만든 미션 비전이려면 직원 참여가 필수 🎯
기관장과 팀장은 필수적으로 참여해요.
직원 중 자발적 희망자를 꼭 모으세요.
전 직원 회의로 최종 결정하세요.
엄격한 기준에, 기각돼도 좋습니다.
진짜 기각이 돼야 진짜 참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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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내용
미션 비전 수립 시 직원 참여: 기각할 수 있어야 진짜 참여
'결제'하시면 수강할 수 있습니다.


“기각이 가능해야 진짜 참여가 가능하다”는 표현이 처음에는 조금 극적으로 들렸습니다. 그런데 읽다 보니 이 말은 소장님의 실제 경험에서 나온 말처럼 느껴졌습니다.
모든 직원을 참여시키기 위해 이렇게까지 한다고? 하는 놀라움이 있었습니다. 단순히 의견을 묻는 정도가 아니라, 안건이 기각될 가능성까지 열어 두고, 다시 논의하고, 수정하고, 재상정하는 순환 방식으로 의견과 합의를 찾아가는 과정이 인상 깊었습니다.
그만큼 미션과 비전은 몇몇 사람이 정해서 전달하는 문구가 아니라, 조직 전체가 함께 동의하고 책임져야 할 중요한 기준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진짜 참여는 빠른 통과가 아니라, 함께 고민하고 때로는 되돌리는 과정을 견디는 데서 만들어진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함께 고민하고 때로는 되돌리는 과정을 견디는 데서 만들어진다”! 선생님의 이 표현이 정확합니다. 여기서 가장 어려운 지점은 기관장이 기각을 환영해야 한다는 점이겠지요. 거수든 투표든 결과가 뒤집혔을 때, 직원을 탓하거나 설득에 실패했다고 여기는 게 아니라 “진지하게 투표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할 수 있어야 하거든요. 그 태도 하나가 그간 쌓아온 참여 구조를 지키기도 하고 허물기도 하니까요.
맞습니다. 제 실제 컨설팅 경험에서 겪은 일이랍니다. 다행스럽게 관장님 이하 리더 그룹이 위와 같이 반응하셨답니다. 그래서 더 탄탄한 미션 비전이 되었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