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사자의 자살을 경험한 사회사업가: 조직 차원 동료 지원과 운영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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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은 조

오늘 글을 읽으며 아차! 싶은 부분이 있었습니다.
필요하면 얘기해요~라는 말을 한적이 있는데, 그말을 좀 더 제 주도적으로 확인하고 질문하는 방식으로 바꾸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직원이 그런 상황이 있었을때, 괜찮은지 현재는 어떠한 상태인지 확인하고 물어보고 얘기 나누긴 했었는데 그 말미에 필요하면 얘기해요 라는 말을 붙였었네요…ㅠㅠ

이렇게 아티클을 읽으며 단계별 실천, 좀 더 구체적으로 생각하고 말해야할 부분에 대해서 알게되니 감사하고 유익합니다.

김대환

오늘은 동료 지원에 대해 구체적으로 배우게 되네요. 내용 중 흥미로웠던 건 공식적으로 운영하되 비공식적인 분위기를 갖는 부분이었습니다. 동료 지원이라 이 부분이 더 자연스럽고 용이할 듯 싶으며서도 잘 염두해야 하는 부분으로 다가왔습니다.

jongsuk1014

오늘 아티클을 읽고 언젠가 현장에서 일을 할 때..제 친구가 기관에 방문해서 제가 일하는 동료들과 이야기를 나눈적이 있었습니다. 그 친구는 일반 기업에 있던 친구였는데 저한테 했던 말이 생각났어요.
비영리에 현장은 영리 기업과는 다르게 동료간 경쟁하지 않고 함께 돕고 성장하는 편안하고 밝은 분위기가 느껴져서 부러웠다고요. 그때는 몰랐는데(때론 제가 너무 느슨하고 반복적으로 일할 때 서로 경쟁하며 치열한 영리기업이 저에 성장을 돕는다고 생각하기도 했었어요)
생각해보니 일을 할 때 동료들을 통해 힘을 얻고 위로 받습니다. (다시 현장에서 당사자분들을 잘 돕고 싶은 마음이 생겨요) 그래서 오늘 아티클에 너무 공감이 되었습니다.
“동료 지원은 사회사업가가 혼자가 아니라는 걸 깨닫게 해주는 중요한 과정입니다. 사회사업가에게 연결감을 주고 든든한 소속감을 줄 수 있는 구체적인 방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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