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년에서 3년은 일해야 프로에 도달
이직은 누구나 가진 권리입니다.
더 나은 자리를 향하는 건 당연한 거죠.
하지만 너무 빨리 이직하면 역량이 쌓이지 않고,
경력도 역량이 없음의 간접 증표가 됩니다.
이직을 하려면, 프로 역량을 갖추고,
근속 기간도 전략적으로 관리하는 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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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내용
이직을 하고 싶다 해도 : 최소 2년에서 3년은 일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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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해주신 글을 보니 저희 기관에서도 구성원들의 성장을 돕고 안정적인 근무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체감하게 됩니다. 소중한 인사이트 감사드리며, 저희도 더 나은 지원 체계를 고민해 보겠습니다.
말씀 주신 것처럼 구성원의 성장과 안정적인 근무 환경은 기관 운영의 핵심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더 나은 지원 체계를 고민하실수록 분명 기분 좋은 변화가 이어질 거라 믿습니다. 응원드려요. 😊
피터의 원리피터의 원리The Peter Principle라는 것이 있습니다. 적절한 역량을 쌓기 전에 더 높은 자리를 바라며 이직 또는 승진하면 결국 그 직책이 필요로 하는 역량에 미치지 못하므로 무능해진다는 원리입니다. 능력은 안 되지만 더 나은 자리를 위해 이직하는 건, 단기적으로는 유익한 것 같지만, 결국 무능한 평가를 받게 되어 장기적으로는 손해라는 겁니다.
높은 곳에 당장 가려는 것보다 역량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그러면 당장의 기회보다 더 좋은 기회가 생기고, 역량까지 잘 발휘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지요. 피터의 원리는 신입뿐 아니라 경력자, 리더 모두에게 해당되지요. 오히려 무능한 리더나 경력자가 조직에 미치는 악영향이 더 클 수 있습니다. 그만큼 영향력이 크니까요.
말씀하신 것처럼 높은 곳에 아등바등 오르려고 하는 것보다 지금 내 자리에서 내 역량을 더욱더 탄탄히 키우는 것이 더 근본책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게 탄탄하면 언젠가 뜻 있는 사람이 알아보고 제안도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러면 더 좋은 기회가 올 때 그 기회를 제대로 잡을 수 있고, 그 자리에서도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을 겁니다.
좋은 통찰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
자신의 역량을 키워서
맡겨진 일을 능숙하게 처리할 수 있는
프로가 되는 것이 중요한 일이 아닐까요?
그럼요. 맞습니다. 자신에게 맡겨진 일을 능숙하게 처리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것. 그것이 바로 프로가 되는 것이겠지요. 앞으로도 이런 프로의 마음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
이미 이직을 여러번 한 경우에는 경험이나 경력을 인정 받기보다 물경력처럼 느껴지기도해서 답답하고 팍팍하네요 ㅠ_ㅠ
여러 번 이직하셨군요. 어떤 상황이 있으셨을 테고, 그때에는 그 선택이 최선이었을 거예요. 남은 절대 알 수 없는 걸요.
몇 번을 거쳐 지금에 이르렀으니, 지금부터 잘 관리하셔도 괜찮으실 거예요. 그때 최선을 선택을 했던 것처럼, 지금도 지금 상황에 맞게 최선의 선택을 하시면 되세요. 지금 잘 만들어가면 되는 걸요! 이렇게 적극 읽고 댓글 다는 것으로만 미루어 보아도 이미 현재에 충실하고자 하시는 게 보이는 걸요. 분명! 잘 만들어 가실 겁니다. 응원드려요. 🌱
3년을 버티자는 말을 많이 했는데 이론적으로 증명이 되어서 기쁨니다.
오늘도 유익한 말씀. 고맙습니다.
‘3년’이라는 것에 나름 이유와 맥락이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복지계의 맥락을 고려하여 3년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오늘도 함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2~3년의 경력을 쌓고 이직하는 것에 대해서는 저도 동의합니다.
다만, 개인적인 경험으로 보자면
기관의 업무가 개인적인 성향과 맞지 않거나 조직의 방향성이 아닌것 같으면
빠른 시간에 그만 두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가합니다.
전 개인적으로 누구나 알만한 대형복지재단에서 취업을 했었습니다.
주위의 축하를 받고, 기대에 부풀었지만 제가 해야할일은
제가 할 수 있는 능력의 일이 아니더라구요..
한달간 주말포함 딱 하루 쉬었고, 아침마다 출근하기 싫은 마음에 이불밖으로 나가기가 싫었습니다.
그래서 과감히 한달만데 그만뒀습니다.
아마 그때 버텼더라면 많이 힘들고 지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여러기관을 경험해보니 취업보다는 나와 잘 맞는 곳(또는 업무)인가? 가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럼요. 일단 다니기로 하면 2~3년이 좋겠지만, 나하고 맞지 않는 곳에 다니는 상황이라면 오히려 빠르게 그만 두는 것이 나을 수 있겠지요. 상급자와 맞느냐에 따라 내 업무 성과가 달라지듯, 조직과 맞느냐가 내 업무 성과, 직장 생활, 만족도 등에 큰 영향을 미치겠지요. 특히 무엇보다 말씀하신 대로 나 자신을 지키는 선택을 하는 게 중요해 보입니다. 나답지 않게 살면 지속하기도 어렵고 더 퇴보만 할 수 있으니까요. 경험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
신입은 힘들다
그럼요. 신입 시절은 모든 것이 낯서니 힘이 들지요. 누구나 겪는 당연한 거라 여기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