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년에서 3년은 일해야 프로에 도달
이직은 누구나 가진 권리입니다.
더 나은 자리를 향하는 건 당연한 거죠.
하지만 너무 빨리 이직하면 역량이 쌓이지 않고,
경력도 역량이 없음의 간접 증표가 됩니다.
이직을 하려면, 프로 역량을 갖추고,
근속 기간도 전략적으로 관리하는 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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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딱 4분 41초면 읽을 수 있습니다. [발표시간 계산기] 기준
코스 내용
이직을 하고 싶다 해도 : 최소 2년에서 3년은 일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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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이직을 여러번 한 경우에는 경험이나 경력을 인정 받기보다 물경력처럼 느껴지기도해서 답답하고 팍팍하네요 ㅠ_ㅠ
여러 번 이직하셨군요. 어떤 상황이 있으셨을 테고, 그때에는 그 선택이 최선이었을 거예요. 남은 절대 알 수 없는 걸요.
몇 번을 거쳐 지금에 이르렀으니, 지금부터 잘 관리하셔도 괜찮으실 거예요. 그때 최선을 선택을 했던 것처럼, 지금도 지금 상황에 맞게 최선의 선택을 하시면 되세요. 지금 잘 만들어가면 되는 걸요! 이렇게 적극 읽고 댓글 다는 것으로만 미루어 보아도 이미 현재에 충실하고자 하시는 게 보이는 걸요. 분명! 잘 만들어 가실 겁니다. 응원드려요. 🌱
3년을 버티자는 말을 많이 했는데 이론적으로 증명이 되어서 기쁨니다.
오늘도 유익한 말씀. 고맙습니다.
‘3년’이라는 것에 나름 이유와 맥락이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복지계의 맥락을 고려하여 3년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오늘도 함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2~3년의 경력을 쌓고 이직하는 것에 대해서는 저도 동의합니다.
다만, 개인적인 경험으로 보자면
기관의 업무가 개인적인 성향과 맞지 않거나 조직의 방향성이 아닌것 같으면
빠른 시간에 그만 두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가합니다.
전 개인적으로 누구나 알만한 대형복지재단에서 취업을 했었습니다.
주위의 축하를 받고, 기대에 부풀었지만 제가 해야할일은
제가 할 수 있는 능력의 일이 아니더라구요..
한달간 주말포함 딱 하루 쉬었고, 아침마다 출근하기 싫은 마음에 이불밖으로 나가기가 싫었습니다.
그래서 과감히 한달만데 그만뒀습니다.
아마 그때 버텼더라면 많이 힘들고 지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여러기관을 경험해보니 취업보다는 나와 잘 맞는 곳(또는 업무)인가? 가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럼요. 일단 다니기로 하면 2~3년이 좋겠지만, 나하고 맞지 않는 곳에 다니는 상황이라면 오히려 빠르게 그만 두는 것이 나을 수 있겠지요. 상급자와 맞느냐에 따라 내 업무 성과가 달라지듯, 조직과 맞느냐가 내 업무 성과, 직장 생활, 만족도 등에 큰 영향을 미치겠지요. 특히 무엇보다 말씀하신 대로 나 자신을 지키는 선택을 하는 게 중요해 보입니다. 나답지 않게 살면 지속하기도 어렵고 더 퇴보만 할 수 있으니까요. 경험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
신입은 힘들다
그럼요. 신입 시절은 모든 것이 낯서니 힘이 들지요. 누구나 겪는 당연한 거라 여기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