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을 하고 싶다 해도 : 최소 2년에서 3년은 일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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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에서 3년은 일해야 프로에 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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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장애인복지관

작성해주신 글을 보니 저희 기관에서도 구성원들의 성장을 돕고 안정적인 근무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체감하게 됩니다. 소중한 인사이트 감사드리며, 저희도 더 나은 지원 체계를 고민해 보겠습니다.

lantii

피터의 원리피터의 원리The Peter Principle라는 것이 있습니다. 적절한 역량을 쌓기 전에 더 높은 자리를 바라며 이직 또는 승진하면 결국 그 직책이 필요로 하는 역량에 미치지 못하므로 무능해진다는 원리입니다. 능력은 안 되지만 더 나은 자리를 위해 이직하는 건, 단기적으로는 유익한 것 같지만, 결국 무능한 평가를 받게 되어 장기적으로는 손해라는 겁니다.

  • 이 부분이 와닿습니다. 비단 신입에만 해당되는 내용은 아닐껍니다. 경력자도 리더도 모두 해당되는 내용이라 생각됩니다. 무능한 경력자와 리더는 더 조직을 힘들게 하는 것 같습니다.

높은 곳에 당장 가려는 것보다 역량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그러면 당장의 기회보다 더 좋은 기회가 생기고, 역량까지 잘 발휘할 수 있을 것입니다.

러키멘

자신의 역량을 키워서
맡겨진 일을 능숙하게 처리할 수 있는
프로가 되는 것이 중요한 일이 아닐까요?

곰곰

이미 이직을 여러번 한 경우에는 경험이나 경력을 인정 받기보다 물경력처럼 느껴지기도해서 답답하고 팍팍하네요 ㅠ_ㅠ

park153

3년을 버티자는 말을 많이 했는데 이론적으로 증명이 되어서 기쁨니다.
오늘도 유익한 말씀. 고맙습니다.

changuri

2~3년의 경력을 쌓고 이직하는 것에 대해서는 저도 동의합니다.
다만, 개인적인 경험으로 보자면
기관의 업무가 개인적인 성향과 맞지 않거나 조직의 방향성이 아닌것 같으면
빠른 시간에 그만 두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가합니다.
전 개인적으로 누구나 알만한 대형복지재단에서 취업을 했었습니다.
주위의 축하를 받고, 기대에 부풀었지만 제가 해야할일은
제가 할 수 있는 능력의 일이 아니더라구요..
한달간 주말포함 딱 하루 쉬었고, 아침마다 출근하기 싫은 마음에 이불밖으로 나가기가 싫었습니다.
그래서 과감히 한달만데 그만뒀습니다.
아마 그때 버텼더라면 많이 힘들고 지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여러기관을 경험해보니 취업보다는 나와 잘 맞는 곳(또는 업무)인가? 가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sooky98

신입은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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