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을 돕는데, 사람 때문에 힘들어요
사회사업가는 사람을 돕습니다.
그런데 사람 때문에 힘들 수 있어요.
그럴 땐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이 진짜 다수인지,
내 에너지가 고갈된 건 아닌지,
나를 응원하는 사람을 못 본 건 아닌지
살피면 도움이 되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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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내용
사람 때문에 힘들어요 : 3가지를 점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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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 전 너무 힘듬 시기를 경험했습니다. 그때 과잉일반화오류가 나타났던 것 같습니다. 단 2명으로 인해 모든게 무너졌는데 뒤돌아 그때 내가 한 행동이 옳은 거였다는 걸 나중에 알게 되었습니다. 부정을 긍정으로 바꿀 수 있는 주변의 긍정에너지를 채워야겠습니다. 다시 또 그런 시간이 오면고 상황이 생기면 그때처럼 오류를 범하지 않고 싶습니다. 가능하겠죠 ^^
단 두 분 때문에 모든 게 무너지는 것 같았던 그 시기…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지금도 상흔으로 남아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시간이 지나 그때 내 행동이 옳았다는 걸 확인하셨다니, 그 경험 자체가 선생님께 큰 자산이 되었을 겁니다. 통찰력도 생기셨을 것 같고요.
이미 과잉 일반화라는 이름을 붙여 그때를 돌아보실 수 있으니, 비슷한 상황이 다시 와도 “지금 소수를 전체로 보고 있는 건 아닌가” 하고 선생님 스스로 분명 알아차리실 수 있을 거예요. 알아차릴 수 있는 마음의 힘이 있고, 해법에 대한 확신도 갖고 계시니, 분명 잘 풀어가실 겁니다! 아니 잘 풀어내지 못하실 이유가 없지요! 응원드려요!
산책을 다시 시작해야겠어요. 내가 누군가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원하듯 나는 그렇게 하고 있는지, 지금 나는 에너지가 있는지를 다시금 살피게 되네요!
산책 다시 시작하시겠다니, 내적 에너지를 채우는 좋은 실천을 바로 정하셨네요. 그리고 산책이 선생님에게도 맞는 활동이라는 것도 이미 알고 계신 듯 하네요.
소직 관련된 아티클을 읽다 보면 산책을 꽤 많이 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사람에게 상처받아 힘들고 사람이 꺼려지는 경우에는 더더욱이요. 아마 걷다 보면 힘든 생각에서 잠시 벗어나 재충전되고, 돌아와서는 상황을 한결 객관적으로 볼 수 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오늘 산책부터 가볍게 시작해 보시길 바라요.
평소 걱정이 많아 작은 것에 마음을 빼앗겨 불안해합니다 내적 에너지가 과도하게 사용되지 않도록 소소한 행복을 느끼게 하는 것들은 무엇이 있는지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걱정이 많아 작은 것에 마음을 빼앗기는 자신을 이렇게 스스로 알아차리고 계시니, 그 알아차림만으로도 이미 절반은 풀어내신 셈이세요.
말씀처럼 나에게 소소한 행복을 주는 것들이 무엇인지 찾아 목록으로 적어 두시고, 마음이 불안해질 때마다 하나씩 꺼내 해 보시면 도움이 되실 거예요.
그렇게 한 칸 한 칸 에너지를 채우시면 걱정하던 일도 한결 객관적으로 바라보실 수 있을 거고요. 응원드려요!
사람을 돕는 일을 해야하는데… 사람때문에 힘들고, 사람이 싫어지고, 이런 나의 모습에 자책하고 실망하며 내적 에너지를 갉아 먹었던 것 같습니다.
에너지를 채우기 위한 노력에도 에너지가 들어가다보니 나의 이성을 작동시키기 위해 주변의 좋은 사람들을 통해 긍정에너지를 덮어쓰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나를 응원하는 분들을 떠 올리며 저도 누군가를 응원해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길 희망합니다.
사람을 돕는 일을 하는데 사람 때문에 힘들고, 싫고, 그런 모습 때문에 또 자책하시는 마음이시군요.
혹시 오랜 시간 그러하실까요? 만약 그렇다면, 이것도 소진 중 하나입니다. 이를 냉소 소진이라고 합니다.
이와 관련한 무료 챌린지를 지난 달에 진행했는데 끝나버린 상태라.. 한시적으로 보실 수 있는 링크를 공유해요.
[번아웃] 냉소, 냉담한 소진: 작은 친절 베풀기
https://edu.welfare.pe.kr/?masl_token=49ffe517a9bf16d7113d2c4db23dc13c
[번아웃] 냉소 소진, ‘사람이 싫어진 나’에게 과학이 건네는 말
https://edu.welfare.pe.kr/?masl_token=5c95e646260d7ef0bbd4086d624c980b
물론, 냉소하는 마음이 일시적이라면,
오늘 아티클과 선생님 말씀처럼 자책보다는 주변의 좋은 사람들에게 의도적으로 집중해 긍정 에너지로 덮어쓰는 게 도움이 되실 거예요.
선생님 스스로를 꼭 챙기시기를 바라요.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간혼 한명의 사람때문에 하 ~ 하기 싫다 할때(큰뜻을 저버리려고 할때가 있는데
나를 응원하고 내 덕분에라고 말할 분들에 집중하겠습니다
나도 누군가에게 힘이 되는 존재 되길
맞습니다. 간혹 단 한 명 때문에 ‘하기 싫다’는 마음이 들고, 심하면 품어 온 큰 뜻마저 흔들릴 때가 있지요. 저도 그럴 때가 많습니다. 그럴 때마다 나를 응원하고 ‘덕분’이라고 말해 주는 분에게 의도적으로 집중하면 중심을 다시 잡게 되더라고요. 과잉 일반화에서 벗어나는 가장 좋은 길을 정확히 잡으셨습니다.
그리고 선생님도 이미 누군가를 살리는 응원이십니다! 지금 당장 저에게도 그런 분이신 걸요. 고맙습니다!
곁에 있는 좋은 사람들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새겨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곁에 있는 좋은 사람들에게 귀를 기울이려면, 좋은 분들이 계셔야 하겠지요. 선생님 주변에 이미 계시니까 그렇게 다짐하실 수 있겠고요. 그 좋은 분들과 오늘 적극 교류하세요. 힘을 얻는 좋은 날이 될 겁니다!
내적 에너지를 잘 충전하여 나를 응원하는 사람들에게 더 집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내적 에너지를 꾸준히 충전하며 응원하는 사람들에게 집중하시면 훨씬 안정적으로 덜 흔들리며 담담히 길을 가실 수 있을 거예요. 선생님이시면 더더욱 그럴 것 같습니다. 응원드려요!
10명이 나를 응원해주고, 단 1명이 나에게 부정적인 메세지를 주어도 왜 그 한 명에 집중하게 될까요. 그 1명도 나를 응원해줬으면 하는 욕심이 큰 것 같습니다.
부정적인 메세지는 자꾸 꼬리에 꼬리를 물고 연속적으로 혼자서 깊이 빠져듭니다.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참 힘든 것 같습니다. 결국 그런 생각은 나를 갉아먹는 것임을 인지하고 응원의 메세지를 기억하도록 해야겠습니다.
그렇죠? 참 신기합니다. 그런데, 10명의 응원보다 1명의 부정에 마음이 쏠리는 이유까지 스스로 짚어주셨네요. 그 한 명도 나를 응원해 줬으면 하는 마음. 말씀 듣고 보니 그런 마음도 있나 봅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부정적인 생각은 꼬리를 물수록 나를 갉아먹으니, 안 하려고 애쓰기보다 응원 메시지를 꺼내 읽으며 생각을 덮어쓰는 쪽이 훨씬 효과적일 겁니다. 이미 그렇게 하시겠다고 다짐하셨으니, 분명 잘 실천하실 거예요.
좋았던 것을 기억하려고 애쓰고, 응원메시지 받은걸 다이어리에 꽂아놓으면서도 내가 너무 긍정적인 소리만 집중하려하나.. 싶었습니다
오늘부터는 자책하지말고, 부정적인 것을
덮으려고 노력하고있다고 생각해야겠습니다
좋았던 것을 기억하고 응원 메시지를 다이어리에 꽂아 두시는 군요! 이미 아티클에서 말씀드린 방법을 실천하고 계셨네요. 긍정적인 소리에만 집중하는 게 아닌가 하는 걱정… 음. 제 생각에는 안 하셔도 되지 않을까 싶어요. 사실, 부정적인 메시지는 일단 어떻게든 마음 속으로 한 번 이상은 숙고하게 되는 것 같아요. 이건 거의 본능인 것 같고요. 문제는 쓸데없이 계속 되새김질 한다는 건데, 대신 백곰 효과에서 보시듯 부정적인 생각은 없애려 할수록 더 커지니, 응원하는 목소리로 덮어쓰는 것이 오히려 가장 효과적인 대처예요. 이렇게 보면, 이미 잘 대처하고 계신 걸 겁니다. 이미 잘하고 계시니, 이 방법 그대로 이어 가시길 응원드려요!
아주 작은 모임의 리더를 맡고 있습니다. 그런데 몇몇 사람은 자신이 손해 보는 일은 조금도 하려 하지 않고, 오직 자신에게 이익이 되는 일만 선택하는 것처럼 보여요. 그 모습을 지켜보는 일도 힘들었지만, 그런 사람까지 품지 못하는 제 모습이 더 힘들었어요.
왜 나는 내 한계를 넘어서지 못할까, 왜 내 마음의 그릇은 이토록 작을까 하는 생각에 스스로에게 화가 났고 마음도 아팠습니다. 그들도 그들만의 이유가 있겠지…다른 사람을 내 잣대로 판단하기 보다 여유를 갖고 긍정적인 사람들에게 집중하고 나를 응원하는 사람들을 찾아보는 일 3가지 중에 한가지라도 시도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이쿠 그러셨군요. 어느 모임이든 그런 사람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선생님의 그 마음이야말로 좋은 리더가 지향할 마음이라 생각합니다. 자기 그릇을 생각하는 사람이라는 건 변화의 지점을 밖이 아닌 나로부터 찾는다는 증거니까요. 다만, 아무리 훌륭한 리더라도 모든 사람을 다 품을 수 있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을 자기 유익에 따라 도구로만 쓰는 사람은 늘 소수로 있으니까요. 중요한 건 내가 얼마나 바르게 하려고 했느냐인 것 같고 그것이 통하냐 안 통하냐는 다른 문제라고 생각해요. 그러니 스스로에게 너무 화내거나 질책하진 마시고, 무엇보다 아티클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힘들게 하는 소수보다 모임에서 선생님을 응원하고 함께해 주는 분들에게 의도적으로 집중해 보세요. 그분들이 선생님을 살려주실 거예요. 선생님, 응원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