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점은 상황에 따라 강점이 된다 🎯
모든 속성은 상황에 따라 가치중립적입니다.
약점도 맥락에 맞추면 강점이 될 수 있답니다.
문맹이나 부정적 시각도 특정 상황에서는 유리합니다.
집착도 유인책으로 활용하면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강점과 약점은 절대적인 기준이 없으니 맥락을 바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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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내용
[당사자체계탐색] 강점 찾기 3: 강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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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자가 처한 상황에서 가진 강점을 찾는 것 뿐 아니라, 약점이 강점될 수 있는 상황을 찾고 맥락에서 활용하는 것이 사회사업이군요.
맞습니다. 약점으로 보이는 요소도 맥락을 다르게 하면 강점이 되니, 이론상으로는 강점을 살려 쓰시도록 돕는 게 사회사업 잘하는 방법이겠지요. 고맙습니다. 😊
저는 사례관리 글을 볼 때마다 아이들 생각이 납니다. 유독 먹는 것에 집착하는 아이가 있습니다. 대답도 잘 하지 않고 자주 사소한 일에 토라지는 데” 선생님은 아무도 안 주는데 너한테만 줄게.” 하고 주면 세상 다 가진 얼굴로 웃고는 마음을 털어놓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과하면 안되지만 어느 정도 이런 부분을 살펴보고 약점을 강점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이렇게 반대로 생각하면 약점이 강점이 되는 순간이 있는데 너무 문제에 매몰되면 그마저도 안 보일 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사례관리자인 저부터 조금 멀리서 아이를 지켜보면서 어려움 속에서도 강점을 바라볼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먹는 것에 집착한다는 것은 먹을 것이 아이에게 중요한 동기 유발 또는 관계 맺는 기회, 반대로 자신을 조절하는 기제가 될 수도 있겠다는 뜻이겠네요. ‘아무도 안 주는데 너한테만 줄게’하신 걸 보면, 선생님께서 먹을 것에 집착하는 걸 약점이 아니라 이미 강점으로 보셨다는 증거 같습니다.
말씀처럼 그 아이의 어려움을 문제로만 보지 않고 거기 담긴 의미를 살피며 접근하다 보면, 강점화되어 소통의 문이 열릴 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응원드려요. 😊
오늘 아티클을 읽으며 강점도 상호작용 속에서 발견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든 분들의 반응을 공격적으로 받아들이시는 분을 만나고 있는데.. 어떤 맥락과 상황을 갖추면 강점으로 발현될 수 있을지 잘 고민해 보아야 겠습니다 !
맞아요. 강점이란 게 정적인 것이 아니라, 말씀처럼 상호작용 속에서 드러나고 때로는 속성이 달라지기도 하지요.
이렇게 하면 꼭 강점을 찾는 건 아니겠지만, 강점이 될 수 있는 단서, 실마리를 찾는데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응원드려요! 😊
강점화-가치중립성,
당사자의 사회복지사의 속성에 따라서도
강점, 약점, 문제의 정의부터 선호, 현상, 해결, 충족에 대한 가치관도 서로 다르기 때문에
이전 과정들에서의 당사자의 체계와 탐색이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실제로 일할 때 강점화도 (쉬운게 없지만서도) 어려운 부분 중 하나가 아닐까 합니다. 결과와 미래를 예측할 수 없지만, 강점 ‘화’하는 소통과 시도와 관계의 변화과정이라는 체계 안에서의 변화도 살퍄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티클 읽으면서 떠돌던 생각들은 정리할 수 있어서 좋네요 🙂
강점이란 것도 고정된 무엇이 아니라 당사자가 어떤 상황에 연결되느냐에 따라 달라지니, 계속 이 속성을 어떻게 강점으로 만들 수 있을까, 그런 환경, 상황이 뭐가 있을까 계속 생각하는 게 필요하겠지요. 설명드리고자 했던 강점 ‘화’를 정확하게 이해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 과정이 선생님의 생각을 정리하시는 데 도움이 된다니 다행이고 기쁩니다. 고맙습니다. 😊
인터넷에 떠도는 글이 생각나네요.
남친일때는 친구많은게 장점인 것 같지만 결혼하면 친구가 많지 않은게 장점이라고..
강점과 약점도 동전의 양면인 것 같습니다.
그러한 부분을 잘 캐치하여 당사자의 변화를 이끌어 내는 것도
사회사업가의 역량이 아닌가 싶습니다.
오늘도 좋은 글 감사합니다.
같은 속성도 상황에 따라 얼마든지 뒤바뀔 수 있으니, 사실 당사자의 강점이라는 것도 내가 어떤 상황에 대입하느냐에 따라 발견할 수 있겠지요. 그게 사회사업가의 역량일 겁니다. 딱 이해가 가는 좋은 비유로 풀어주셔서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