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과보다 과정에서 강점을 찾는 방법 🎯
결과만 보면 당사자의 강점을 놓치기 쉽습니다.
행동을 세부적으로 보면 숨겨진 강점이 보입니다.
꾸준함, 자제력 등 부분 강점이 발견될 수 있습니다.
과정을 긍정적으로 바꾸면 선순환이 가능하답니다.
부분 강점을 통해 강점을 찾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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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내용
[당사자체계탐색] 강점 찾기 2: 부분 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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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 결과만으로 전체를 판단하지 않고, 문제에만 매몰되지 않으려면, 그래서 당사자의 삶을 잘 이해하려면, 세상에 대한 선입견⸱고정관념⸱편견 없는 인식이 정말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회사업가에게 더욱 요구되는 태도이자 역량이 아닐까요~ 익숙하게 습관적으로 여겼던 사고방식에서 조금 벗어나 먼저 관점을 바꿔보려고 노력해봐야겠습니다.
맞습니다. 우리는 여러가지 고정관념, 선입견, 편견 등을 사용하며 살아가는데, 이렇게 보면 빠르게 판단은 되지만, 개별화하고는 멀어지는 것 같습니다. 나는 아무것도 모른다, 지금은 아무것도 모른다는 관점을 가지려 노력해야겠습니다. 함께 노력해요. 고맙습니다. 😊
요즘 아티클을 읽으면서 강점찾기를 생각해보게 됩니다. 결과보다 과정을, 문제보다 강점을, 큰 것보다 작은 행동에서 자꾸 찾게 됩니다.
당분간은 저의 대상자의 문제 프레임에서 벗어나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와! 이 문장 하나로 다 정리되네요.
강점찾기 : 결과보다 과정을, 문제보다 강점을, 큰 것보다 작은 행동에서!
핵심을 다 담고 있고, 문장 또한 깔끔합니다! 👏
자연스럽게 사람들을 만날 때에는 부분 강점이 잘 보이기도 하는데, 사례 관리 당사자에게는 이것이 찾기 어려운 이유가 무엇일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아무래도 처음 만나는 상황 자체가 당사자가 무언가 잘 되지 않는 상황에 만나다 보니… (학교에 가지 않음, 경제적 어려움이 스스로 해결이 안됨, 삶의 의욕을 잃고 자기를 방치함… 등) 이전 아티클에서 처럼 ‘문제에 압도된 채’, 이미 잘 되지 않은 결과의 프레임을 가지고 당사자를 바라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정신 똑바로 차리지 않으면요!). 실은 그런 문제 역시 이 사람을 둘러싼 상황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고, 문제 자체=당사자 로 규정하지 않아야 부분 강점도 잘 발견할 수 있겠다 싶습니다. 아티클을 통해 제가 당사자에게, 사례관리자에게 씌우고 있는 프레임들을 인식하고 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
와~ 이렇게 분석적인! ㅎㅎ 아티클 읽으시며 이전 아티클과의 연관성을 살펴주셔서 감사해요.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당사자와 만나는 순간은 보통 ‘잘 풀리지 않은 상황’일 가능성이 높고, 그러다 보니 사회사업가가 은연 중에 문제에 시선이 고정되기 쉽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문제에 압도 된다.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한다 이런 관점을 먼저 강조한 거거든요. 흐름을 잘 따라오시며 연결지어 주시니 감사해요. 알아봐 주셔서.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