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장] 팀장에게 감사 진하게 건네기 : 저는 이렇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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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장님에게 이렇게 진하게 감사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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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하늘

신입직원이든, 중간관리자든, 최고관리자든. 각자 위치에서 고독하고 외로운건 마찬가지이고, 그 직책과 직급이 어떠하든 ‘사람’이기 때문에 인정욕구가 큰 건 자연스러운 일이라 생각합니다. 매번 아름답고 좋은 이야기만 할 수는 없지만 평소에 느낀 마음을 표현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인사할 때를 만들어 마음을 표현하기도 합니다. 가령, 연말에는 일년 간 고맙고 감사한 마음을 담아 손편지를 써서 전달합니다. 리더 분들에게는 올해 이런 저런 점에서 많이 배움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팀원에게는 일년 간 고마웠다고, 제가 더 나은 리더가 된다면 그건 다 선생님 덕분이라고 마음을 전합니다. 서로의 상황이 다르더라도 마음은 통한다고 믿습니다^^

hwangboram

저는 직속 부장님께 말씀드린다는 것이 참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주로 메시지를 많이 활용했습니다. 부장님께 직접 뵙고 감사 인사드릴 때는 일의 중요도, 기여도가 높을 때 주로 하지 않았나생각해봅니다.

이 글을 보고 나니, 요즘 따라 감사인사를 메시지로 많이 하지 않았나 저도 몰래 반성해보게 됩니다. 새해에는 직접 보며 감사인사 전해드려야겠습니다.
이제 다른 곳으로 이동할 가까운 동료와 관리자분께도요…

sogalbi3

리더도 팔로워십을 원하고 팀원에게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있는데 직원들에게는 그 감사인사, 다가감, 진심 전하기가 참 어렵지요.
저도 참 감사하고 좋았던 상사에게 제가 갖고 있는 신뢰, 믿음에 대해 개별슈퍼비전 시간을 활용에 전한적이 있습니다. 성향에 따라 표현의 방식은 다르겠지만, 팀장이나 상급자에게 감사의 마음이 있다면 꼭 전해보라고 이야기해주고 싶네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처럼 팀장의 마음도 춤을 출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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