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의 증강과 복지기관, 사회사업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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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l

ai를 적극 활용하도록 지원하는 것이 필요하지요. 반자동화가 가능해 보이는 단순 반복 업무를 사람(후배)이 하고 있다면 적극적으로 제안하는 것도 필요해 보입니다. 한두번 해보면 유익이 있음을 알고, 스스로 해보게 되는것 같습니다.

후배를 육성하는 것이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지금도 ai를 활용해서 일하고 있는데, 훌륭한 조수(?), 동료(?)를 둔 느낌입니다. 말씀하신데로, 이전에는 여럿의 도움이 필요했다면 이제는 혼자서 해볼 수 있는 일이 상당히 늘었지요. 이러다보니 해당 업무를 다른 동료들에게 맡기는 일이 줄어듭니다. 당장은 괜찮아 보이지만, 그 동료는 이후에 맥락과 흐름, 기술과 지식, 지혜 따위를 얻을 기회를 잃게 되는 것이겠지요.

선배된 입장에서 부지런히 가르쳐야 되는 일이 중요한 과업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의 10~20년을 생각하며 일해야겠지요.

ecstasy12

프로액티브 직원을 구하는게 제일 관건인듯요. 팀장들조차 착한팀장이 되려고만 하고, 업무에 대한 역할 및 과업지시에 대해 부담을 많이 갖고 있습니다. 점점 9to6로만 일하고, 일에 대한 깊이, 성취,성장보다 적당히 해라는게 팽배해지는거 같아서 씁쓸한 요즘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할을 해내야겠죠.

련희

프로액티브한 직원을 선별하여 저성과에 대한 부담을 안고 채용을 하며, 지속가능성에 대해 고민해보기 이전에 지금 현재 우리 기관과 관리자가 그러한 준비가 되었는지가 제일 먼저 논의되어야 하는 것 같습니다. 직원과 기관의 합 또한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더불어 보조금체계 시설에서 변화하기 쉽지 않다라는 말로 현실탓하기보다 노력하고, 반영할 수 있는 부분을 바꿀 수 있는 기관이 되길 고민하는 아티클이었습니다.

Younjee Son

프로엑티브한 성향의 직원만 채용한다면 그렇지 않은 신입 직원은 어떻게 할 것인가? 하는 생각을 가지고 글을 읽었습니다. 글의 끝부분에 직원의 역량을 끌여올리기위한 또다른 노력을 더하여 결국은 스페셜리스트를 만들어가는 과정이 와닿았습니다.
결국 관리자, 상급자도 함께 ai를 활용하며 직원과 함께 성장하게 되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가나디라마

조직에서 관리자의 역할에 대한 재정립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존에는 업무 성과 퍼포먼스가 좋아서, 고연차여서, 조직 내 평판이 좋아서 같은 다양한 이유로 승진할 수 있는 구조였습니다. 그러나 AI가 발전하면서 좋은 슈퍼바이저가, 조직운영에서 비전에 부합하면서도 규정 범위에 맞는 업무 설계가 가능한 존재가 탄생했습니다. 관리자는 점점 필요성이 적은 존재가 될 수도 있겠습니다. 책임을 진다는 것, 미학이 있다는 점. 이 두 가지가 인간의 영역으로 남을 수 있을까요

다다맘

오늘의 아티클에서 지금 우리의 조직과 닮아있는 모습이 보여 생각이 많습니다. 스페셜리스트 조직과 더불어 프로액티브한 직원이 있는 조직!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음에도 이중전략을 어떻게 구체화해야할지 어려워 원활하게 운영되고 있다는 느낌을 받지 않습니다. 각자가 자신의 자리에서는 스페셜리스트로 프로액티브 직원으로 잘 일하고 있는데 기관 내에서 협업이 된다는 느낌을 받기 어려워하는 것 같아 고민입니다. AI와 관련된 글이었지만 AI의 활용에 따라 직원들이 보여주는 차이에 따라서도 조직의 분위기가 달라짐을 느껴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어떤 방향으로 가야할지 관리자롴서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fly76

많은 세계적 IT기업이 작년에도 많은 사람을 해고 했고, 올해도 더 많은 사람을 해고한다고 말하는 현업자의 영상을 본 기억이 납니다. 그러면서 나온 내용은 관리자와 팀장, 그리고 AI로 대체된 팀원만이 있을 것 같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저도 의문이었습니다. 그 조직은 계속 유지될 것인가?
그래서 생각한것은 1인 기업화 되는 구조가 아닐까?

다시 돌아가봐서 사회복지분야는? 이라는 질문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런 의문이 이 글을 보면서 동조와 다양한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오늘 새벽에 일어나서 유키즈 온더 블럭을 다시보기로 보는데 AI와 뇌과학을 연구하는 카이스트 교수님의 대화가 있었습니다. ‘앞으로 사람들은 사람보다는 AI와 더 많은 대화를 할 거다’ 라는 부분입니다.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업무하는 사회복지사는 어떻게 될까? 이마저도 많은 부분이 대체 될 것인가?

그리고 그 뒤에 하시는 말씀 중, 기업은 신입을 뽑지 않으려 하는데 어떻게 할것인가?에서 어떤 직업을 해야할 지는 모르지만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해서 잘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AI와 많은 것을 하고, 대체 되더라도 AI와 일하는 것을 그 사람이 잘 알아야 더 잘할 수 있다는 말로 들렸습니다.

이런 질문과 생각속에서 스페셜리스트화, 그리고 그 조직의 지속성에 신입의 육성에 대해 내용을 보며 저 자신도 좀더 프로액티브하게 생각하고 실천해야 겠다는 생각과 같이 해나가는 기관의 동료들과 그리고 새로이 들어오는 동료들과의 어떻게 해 나갈 것인지에 대한 좋은 조언을 얻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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