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잘 써야 똑똑해져요 🎯
AI 사용방식에 따라 능력이 달라져요.
내가 주도하고 AI는 보조해야 해요.
AI가 낸 결과는 꼭 검증해야 해요.
주고받기를 여러 번 반복하세요.
그래야 내가 점점 똑똑해진답니다.
📈 MicroLearning 하세요!
⏰ 딱 5분 42초면 읽을 수 있습니다. [발표시간 계산기] 기준
코스 내용
AI를 활용하는 방법: 멍해지거나 똑똑해지거나
'결제'하시면 수강할 수 있습니다.

AI 사용방식에 따라 능력이 달라져요.
내가 주도하고 AI는 보조해야 해요.
AI가 낸 결과는 꼭 검증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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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야 내가 점점 똑똑해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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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주도하고 AI는 보조하는 정도로 사용하고 있다고 생각하며 함께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인사말이나 홍보 문구에 많이 소요되던 시간이 놀랍도록 단축되는건 정말 업무에 활용하기 좋은 도구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결재 시 요점을 간결하게 정리되지 않은 서류들에 대해서는 저도 모르게 마지막엔 챗GPT를 돌려서 정리는 한 번 하고 올리라는 말을 하고 있네요. 효율적인 도구로 사용하되 제가 주도하는 방식을 앞으로도 잘 유지하면서 사용하면 좋겠습니다.
맞습니다. 주도적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것이 아직 현실적으로 낫고 또 효용도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유튜브에서 딸깍이 유행인데, 그러면 토큰도 너무 많이 사용하고 또 과정이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기 때문에 나중에 이를 바로잡는 데 더 많은 에너지와 시간을 쓰게 되는 것 같습니다.
분명, 효율적인 부분이 있지만, 결재 서류의 경우, AI로 요점을 정리하는 건 좋지만 직원 스스로 요점을 간결하게 정리하는 연습과 훈련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게 사고력과 기획력을 키우는 과정이니까요. AI로 정리하기 전에 본인이 먼저 정리해 보고, 그걸 AI로 다듬는 식으로 단계를 밟도록 안내하시니 좋은 접근이라 봅니다.
AI를 보조 도구로 잘 활용하시면서도, 본질적인 역량은 사람이 주도적으로 자기 역량을 키워가는 방향으로 계속 이끌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좋은 고민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
글을 읽으며 여러 생각을 하게 되네요
기관에서 AI 활용을 독려하면서 저도 늦은(?) 나이에 이것저것 사용해 보고 있습니다. 아직은 초보 수준이지만 결과보고서 작성, 예산 점검, 경력 산정, 사업계획서 검토, 면접 질문, 후원 감사서신 작성 등 여러 업무에 활용해 보고 있습니다. 특히 기관 규정집을 저장해 두고 활용하니 기관 방향에 맞게 검토할 때도 도움이 되더군요.
처음에는 생각나는 내용을 던져주면 그럴듯한 결과물을 만들어 주는 것을 보며 저 역시 “이러다 너무 의존하게 되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했습니다. 그런데 사용하다 보니 오히려 어떻게 질문하고, 어떻게 검토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완전히 달라진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AI에게 질문을 잘해야 원하는 답을 얻을 수 있듯, 자연스럽게 직원들과 소통할 때 나는 어떻게 이야기하고 있는지도 돌아보게 됩니다.
상대가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는지, 아니면 내가 이해한 방식대로, 두루뭉술하게 전달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보게 됩니다. 어떻게 소통하느냐에 따라 직원의 이해와 성과도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그런 점에서 AI를 사용해 보는 경험이 저의 리더십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젊은 직원들은 훨씬 더 빠르게 확장해서 활용하는 모습을 보여 부럽기도 합니다. 그래도 늦게라도 이렇게 하나씩 배우며 활용해 보는 과정 자체가 의미 있는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 AI가 상담도 잘해줍니다 ㅎㅎ 저의 질문 내용, 시간 등을 토대로 늦게까지 고생이 많다. 이런저런 일로 힘들텐데 잘 견디고 있다.. 이런 강점이 있다….. 전에 고민하던 것은 잘 해결되었냐 등등..
어느 날 접속했는데 업무 폭풍속에서 잘 지내고 있냐는 인사를 해서 깜짝 놀랐던 경험이 있네요(진짜 그때 업무 폭풍이었거든요…)
AI를 활용하시면서 ‘어떻게 질문하고, 어떻게 검토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완전히 달라진다’는 걸 체득하셨군요. 경험을 통한 지식 축적이 중요하다고 느끼는 요즘입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AI에게 질문하는 과정을 통해 직원과 어떻게 소통하고 있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하는지, 두루뭉술하게 전달하는지를 점검하신다는… 그것까지 돌아보는 계기가 되셨다니, AI를 업무 효율화뿐 아니라 리더십 성찰의 도구로까지 이미 활용하시네요. 훌륭하신 걸요.
젊은 직원들의 빠른 확장성도 좋지만, 선생님처럼 하나씩 의미를 음미하며 배우는 과정 자체가 더 깊은 학습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AI가 선생님의 업무 패턴과 고민까지 기억하며 다시 대화할 때 위로까지 해 주었군요. AI라는 걸 알면서도 위로가 되더라고요. 신기하게요. 저도 비슷한 경험이 많습니다. 풍성한 경험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
글을 읽으며 AI를 바르게 사용하는 법에 대해 궁리해 봅니다.
그동안 나는 일하며 어느 수준에 머물렀는가도 점검해 봐요.
바쁘다는 핑계로 AI에게 일을 대신 시키고 의지만 하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점점 나의 사고하는 범위가 줄어든다고 느끼고 있었는데, 그만큼 AI에 의지하는 부분이 크다는 의미겠지요. 점검해 보겠습니다.
AI를 쓰는 모든 경우에 다 깐깐해지면 효율성이 많이 떨어질 거예요. 선생님은 우선순위를 잘 파악하고 우선순위에 따라 힘을 써야 할 때와 쓰지 말아야 할 때를 잘 구분하시니, AI도 잘 활용하실 거라 믿습니다. 최소한 힘을 써야 할 때는 주도적으로 활용하시면서 분명 사고를 확장시키고 성장도 잡으실 수 있을 겁니다. 응원드려요. 💪
요즘 업무에 챗GPT를 많이 사용하고 있는데, 정말 유용하구나.. 라는 생각과 더불어 점차 의존하게 되는 제 모습에 이러다가 멍청해 지는거 아닌가? 라는 걱정이 들더라구요..ㅠㅠ 그리고 질문하는 내용에 따라 답변도 정말 다르더라고요! AI를 전적으로 믿기보다 주도성을 가지고 점검하고 활용하는, 부지런한 깐깐이가 되어야 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ㅎㅎㅎ
챗GPT를 쓰면 쓸수록 의존하게 되고, 그래서 멍청해지는 게 아닌가 걱정하셨군요. ㅎㅎ 저도 선생님처럼 비슷하게 느낀 적이 많았고, 지금도 그런 걱정이 한켠에 있긴 합니다. ㅎㅎ 😅
말씀하신 것처럼 질문에 따라 답변이 달라지는 경향이 분명히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럼 결국, 질문하는 사람의 역량이 중요하고, 또 나온 결과물을 깐깐하게 점검하는 게 중요하다는 결론으로 이어지는 것 같습니다.
선생님처럼 주도적으로 점검하겠다는 태도를 가진다면, 멍청해지기보다는 더 빠르게 성장하는 경험을 하시게 될 거라 확신합니다. 선생님 다짐대로요. 응원드려요. 💪
시대적으로 거부할수 없는 AI를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고민이 많은 시기에 고민의 해결책을 제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인정보를 노출하지 않고 활용하는 부분과 질문을 어떻게 하면 잘하는건지 등에 대한 별도의 교육도 진행될 필요가 있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요즘에는 AI를 거부할 수 없는 시대가 분명한 것 같습니다. 그러니 지금은 쓸까 말까가 아니라 어떻게 잘 쓸까를 고민할 단계라 생각하는데, 아티클이 도움이 되었다니 다행입니다.
말씀대로 개인정보 보호는 아무리 강조해도 과하지 않을 듯 싶습니다. 질문도 마찬가지고요. 그 중요성은 점점 더 높아지고 커질 듯 합니다. 다행스럽게 복지계 안에서도 이를 중요하게 생각해서 교육해 주시는 프리랜서가 늘어나고 있으니 그 분들께서 궁리해서 교육과정을 열어주시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좋은 의견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
질문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답하고 질문하는 과정이 반복적으로 해야 함을 요즘들어 절실히 느낍니다. 한번에 만족할만한 내용이 나오지는 않더군요.
ai가 참 일을 잘합니다. 팀원을 한 명 더 둔 느낌이에요. 하지만, 구체적으로 지시하고, 명확하게 지시해야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물론, 해당 내용과 출처 자료의 검토는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지요. ai가 쓴 글을 다시 내 글이나 기관의 형식에 맞춰 다듬고 정리하고 보태는 과정을 더하는 거지요. 그래도 ai 사용하고 나서 하는 일의 절반, 많게는 1/4까지 줄어든 것 같아요. 몇 시간 걸릴 반복잡업을 10~30분 내에 처리할 때는 세상이 달라졌음을 알게 느끼게 됩니다.
오! 많게는 1/4까지 줄었다고 하시니 너무나 유용하게 잘 활용하고 계시네요. 한편으로는 1/4까지 일을 줄이는 수준에까지 도달하려면, 그 과정에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이셨을까요. 대단하세요. 이렇게 수준 높게 활용하고 계시니, 선생님은 분명 AI와 밀도 있게 대화를 주고받으실 듯 싶어요.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질문하시는 수준도 높아지신 게 분명해 보입니다. 그렇지요? 그 과정에서 선생님께서도 더 성장하셨을 것 같네요.
AI를 잘 활용하면 어떤 유익이 있는지, 어떤 노하우가 있는지, 그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제미나이를 사용하든, ChatGPT를 사용하던지 확실히 똑똑하다는 느낌은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질문하는 맥락을 완벽하게 파악하고 답변하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무엇인든 맥락이 중요한데, 단순히 질문만으로 단순히 자료를 넣어서 결과는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말씀해주신 아티클의 내용이 다시하번 이런 제 생각을 잘 정리해 주신 것 같습니다. 특히 리더십에 관한 내용과 결부되니 더 확실해 지는 느낌입니다.
항상 똑똑해 지는 사용자가 되도록 노력해 봅니다.
그러니까요. 핵심을 딱 표현하는 단어를 정확하게 써주셨네요. ‘맥락’.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맥락’. 기관의 맥락, 지역사회의 맥락, 당사자의 맥락, 직원 간의 맥락.. 맥락이 어떠한가에 따라 같은 속성도 긍정적일 수 있고 부정적일 수 있으니, AI를 활용할 때 인간은 맥락을 놓치지 않는 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선생님 말씀에 깊이 공감합니다. 고맙습니다. 😊
“연수주제를 무엇으로 할까요?” 그러면 10명중 10명은 gpt에게 바로 물어보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정말 단순한 것들은 생각할 틈도 없이 ai에게 바로 물어봅니다.
가끔 이게 맞는걸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직원들은 스마트워크를 기관도 해야한다면서, 스마트워크위원회를 조직하기도 합니다. 말을 잘하는 사람보다, 잘 말하는 사람이 중요하듯이, 그저 ai를 잘 사용하기보다, 왜 쓰는지 방향에 대한 생각을 중심으로 ai를 잘 쓰는 것이 우선이 아닐까 싶습니다.
리더가 멍청하면 쓸모가 없다고 하셨으니, 멍청한 리더소리를 안들으려면 ai에 대한 감각은 꾸준히 익혀야 하는게 숙명이 되어버렸네요..
핵심을 말씀해 주셨네요. 그저 AI를 마구 잘 쓰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왜 쓰는지 그 방향을 제공해야 비로소 AI가 바른 방향에 속력을 덧붙여 주겠지요. AI가 속력을 내는데 잘못된 방향이면 오히려 목적지에서 더 멀어지는 참사가 일어날 수 있으니까요. 급하다고 방향 없이 마구 뛸 수 없는 노릇이니까요. 이것보다 중요하고 핵심적인 건 없을 것 같습니다. 깊이 있는 고민과 훌륭한 전제를 짚어주셔서 고맙습니다. 😊
직원이 아무리 똑똑해도 리더가 멍청하면 쓸모가 없다는 말이 왜이렇게 재미있죠. AI를 쓸수록 신입직원이다 라는 생각을 하고 쓰게되는데, 제가 생각했던 비유와 비슷해서 더 이해가 잘되었습니다. 아직까지는 게으른 관리자형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점 점 더 똑똑하게 쓰는 법을 터득해야할 것 같습니다.
ㅎㅎ 그러셨군요. 😄
AI는 요즘에 신입직원이지요. 선생님께서 갖고 계셨던 생각이 요즘에 여러 곳에서 들을 수 있는 관점이니 정확하게 개념을 잡고 계신 것 같아요. 그러니 분명 잘 쓰실 겁니다. 응원드려요. 👍
‘주도권을 잡는다’가 굉장히 중요한 요소인것 같습니다. 요즘 기록을 할때 많이들 사용하는데, 꼼꼼한 점검과정이 필수이지만 이 과정을 간과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은것 같아요. 저도 좀더 부지런한 깐간이 유형이 되도록 더 노력해야할 것 같아요.
맞습니다. ‘주도권을 잡는다’는 것이 핵심이지요. 결국 핵심은 도구에 의존하느냐 도구를 내가 주도하여 활용하느냐가 근본적 차이겠지요. 잘 이해하고 계시니 유용하게 활용하실 수 있을 겁니다. 응원드려요. 💪
저도 일상에서 AI를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쓰면서도 한구석은 좀 찜찜함이 남아있긴 합니다.
물론 사무실에서 제 에너지 소모를 많이 줄여주는 부분도 있어 만족하고는 있습니다.
다만 올바르고 제대로 사용하고 있느냐에 대해서는 저도 고민이 더 필요할 것 같습니다.
어느 방향이 올바른지, 제대로인지 제가 먼저 판단을 해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이미 일상에서 AI를 많이 활용하고 계시니, AI의 유용함은 충분히 체감하고 계실 것 같아요. 그렇지요. 실제로 잘 사용하면 에너지 소모가 많이 줄어드니까요.
최소한 중요도가 높은 사안에 대해서는 효율보다 완성도를 추구하시면 선생님께 더 도움이 될 거라 믿습니다. 좋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
아직 “부지런한 깐깐이”로 활용하는 정도는 아닌 것 같네요.
사용하면서 알게 모르게 좀 의지하게 되는 부분들이 있는 것 같아요.
앞으로 내가 가진 능력이나 강점을 감소시키는 방향 보다는
잘 활용하여 능력 향상시키는 방향으로 사용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A를 활용하는 모든 경우에 ‘부지런한 깐깐이’로만 사용하는 건 어렵겠지요. 그래도 우선순위가 높고 중요한 건 부지런하게 깐깐하게 활용하셔서 능력을 꼭 향상하시길 바라요. 잘하실 수 있을 겁니다. 응원드려요. 💪
AI를 현재는 gpt를 통해 회의록이나 내용요약정리를 하거나, gpt에 정리된 내용을 제미나이를 통해 PPT로 변환하는등 소극적이고 쉬운 AI활용만 하였는데, 대화를 주고받기와 검증등을 하지 않고 게으르게 그대로 채택하진 않았는지 살피게 되었습니다.
aI를 활용하되, 주도권을 나한테 가지고 어떻게 나만의 주도권을 위해 노력할것인지에 대한 고민들을 앞으로는 하면서 일을 해야겠다는 생각도 하게되었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AI를 활용할 때 가장 중요한 건 주도권을 내가 쥐고 있는가 아니면 의탁하는가를 확인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AI가 만든 결과물을 그대로 쓰지 않고, 내 판단으로 검증하고 수정하며 최종 결정을 내리는 과정 자체가 AI 시대에 우리가 가져야 할 태도겠지요.
이미 도구로 잘 활용하고 계시네요. 회의록, 내용 정리, PPT 변환 등! 실무에 이미 AI를 적용하고 계시니, 이제는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하셔서 AI와 대화를 주고받으며 결과물을 다듬고, 원하는 방향으로 수정하는 과정을 더하시기 쉬우실 거예요. 이미 쓰고 계시니 더 빠르게 잘하실 겁니다. 응원드려요. 💪
AI를 사용함에 있어 잘만 활용한다면 우리의 일의 효율을 많이 높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스스로 잘, 옳게 의식을 갖고 활용하는게 중요하다는 생각입니다. 우리에게 사명과 원칙, 윤리의식 등이 있듯이 AI를 사용함에 있어서도 이러한 기준을 갖고 사용한다면 전문적인 부분이나 내용을 풍성하게 하는 부분에서 장점화 할 수 있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자기 검열을 계속해가며 사용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와! 정확하게 짚어주셨어요. 저도 선생님과 같은 생각입니다. AI를 잘 활용하면 업무 효율을 크게 높일 수 있지요. 그런데 업무 자동화 수준을 넘어서서 더 높은 차원으로 활용하려면 특히 사명, 원칙, 윤리의식 같은 차원 높은 사고 수준과 기준을 AI 활용할 때 반드시 접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AI는 이 부분에 취약하니까요. 선생님 말씀대로 AI를 사용한다면, 전문성을 한층 높이고 내용을 풍성하게 하는 데 분명 도움이 될 거라 봅니다.
귀중한 생각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
AI는 응원 위주로 응답을 합니다. 그러다보니, 비판적으로 답변을 줄 것을 따로 설정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맞습니다. AI의 응답이 기본적으로 사용자의 의도를 반영하는 흐름이 있습니다.
AI는 사용자의 욕구에 따라 답변을 제공하도록 설계되어 있으니, 사용자의 질문 뉘앙스를 읽고 사용자의 의중대로 답변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런 점에서 선생님 말씀처럼 답변을 비판적으로 달아달라고, 놓친 부분이 있으면 그 부분을 솔직하게 조언해 달라고 설정에 넣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저는 클로드를 주로 사용하는데, 지침(메모리)에 답변 중에는 비판적 조언을 해달라고 아예 넣어놨습니다. 그러면 균형을 잡는데 도움이 됩니다.
선생님 댓글이 너무나 중요한 지점을 짚어주셨습니다. 다른 분들에게도 유익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AI를 사용하되 많은 말을 주고받고 검토가 중요하다.
올바르게 사용하면 능력을 향상시킬수 있다
맞습니다. AI를 올바르게 사용하면 완성도도 높일 뿐 아니라 능력까지 향상시킬 수 있겠습니다.
결국 AI라는 도구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다르고, 이는 사용자 몫이겠지요. 잘 활용하실 수 있을 겁니다. 응원드려요. 💪
감사합니다. AI를 좀 더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인듯 합니다.
아티클이 AI를 현장에서 실제 활용하실 때 어느 정도 판단 기준이 되어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
사회복지 사업의 목적, 실현가능성, 사회복지사의 의도 같은 것들을 고려하지 않고, AI를 활용해 서류를 찍어내는 동료가 있어 힘듭니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문장 단위로 깐깐하게 검토하는 역량이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함께 일하는 동료가 그렇게 한다면 힘드시겠습니다.
다만, 오늘 아티클에 따르면, 그렇게 AI로 공장에서 서류 찍어내듯 하는 그 동료분은 분명 멍청해질 겁니다. 빠르게.
선생님 말씀대로 깐깐하게 검토하는 역량이 있어야 똑똑해질 겁니다. 선생님께서 더 똑똑해지는 본을 보여주세요. 응원드립니다. 💪
시대의 흐름상 ai를 마냥 배제하는건 옳지 않고 글 내용처럼 사용방식을 정립하는것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맞습니다. AI를 무조건 배제하기보다는, 어떻게 현명하게 활용할 것인가를 고민하는 게 중요하겠지요. 기술은 도구일 뿐이고, 그것을 어떤 방향으로 어떻게 쓰느냐가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