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를 잘 활용하는 프로액티브 사회사업가에게: 유능한 사회사업가가 되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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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환

유능한 사회사업가의 핵심을 잘 짚어주셔서 고맙습니다!

pmk0912

오늘은 질문을 던져 봅니다. 어떤 사회복지사 실천을 가지고 있는지? 도구일 뿐인데, 왜 이렇게 기록에 집착하게 되는지, 어떤게 불안한지? 어떤것을 설득하는데 어려움이 있는지?

노정하

AI 도구들을 이것저것 비교하고, 업무에 맞게 적용해보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느끼면서도, 한편으로는 계속 시간과 에너지를 투입해야 하는 데에 피로감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글을 읽으며, 결국 중요한 것은 ‘AI를 얼마나 잘 다루느냐’ 자체보다 그것을 활용해 사회사업에 얼마나 더 집중할 수 있느냐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국 사회복지사의 역할은 사람을 이해하고 관계를 만들며,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살아가도록 돕는 일이라는 점도 다시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AI는 좋은 헬퍼로 활용하되, 정작 놓치지 말아야 할 사회사업 기획 및 실행 실력을 더 고민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디에 집중하며 시간을 투자할 것인지를 정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AI 도구 활용이 점점 쉬워질 것이라는 선생님의 전망이 부디 빨리 현실이 되기를 바라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쉬워졌다고 해도 아직은 품이 많이 들어서 힘듭니다…^^ㅋㅋ

positive0321

사회사업을 잘해야 사회사업가라는 내용에 아차 싶습니다. 새로운 기술들이 들어오며 뒤쳐지지 않으려고 AI구독을 늘려왔습니다. AI를 더 잘 활용하기 위해 시간쓰는 일보다 사회사업 기반다지기에 시간을 더 많이 써야한다는 본질적이고 당연한 것을 깨우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sakuranei

인간은 가죽을 남기고, 사회복지사는 기록물을 남기는것 같습니다.
부수적인 일 – 기록물, 글쓰기 등의 업무가 한결 쉬워졌고, 업무처리도 빨라졌어요. 특히 반복적으로 해야하는 기록물들이 그렇죠. 그리고 그 기록물들을 하나의 AI에 데이터를 쌓으면 데이터를 분석하여 사례관리의 대안, 자원연계 방법등도 참고적인 정보도 제시하더라고요. 데이터가 많이 쌓일수록 AI가는 정보의 데이터가 정확도가 매우 높은 경험을 지금 체감하고 있습니다. 업무처리가 빨라진건 확실합니다. 이러한 방법은 앞으로 개인정보 연관되어 윤리적인 문제?도 발생될 소지가 있어보여 많이 고민됩니다.

**저 AI 앞에 선 사회사업가 챌린지 현재까지 3개모두 수강 완료인데,,,0개수료 되었다고 문자왔습니다;;;

sakuranei이(가) 3 일 전을(를) 마지막으로 수정함
손혜진

AI는 사회사업 잘하기 위한 여건을 만드는 수단!
지금은 AI활용에 시간과 노력을 들여야하는 시기이지만 보편화되면 결국 유능함은 사회사업을 어떻게 하느냐에 달렸다.
내가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인지 본질을 놓치지 않아야겠습니다!

Dongkwang Kim

앞전의 고민을 이렇게 또 정리해주시네요. 고맙습니다 선생님. 본질을 놓치지 않는것. 늘 기억하겠습니다.

출근만1시간40분

“AI를 활용하는 사회사업가는 마치 유능한 사회사업가로 비춰지고, 사회사업에 집중하는 사회사업가는 상대적으로 마치 정체된 사회사업가처럼 비춰지는 부분입니다.” 얼마전에, 에이아이를 활용하지 않는 동료를 보고 이렇게 생각했던 저 자신 반성합니다. ai활용을 통해서 얻은 여유 시간을 사회 사업을 위해 궁리하는 사람되도록 해보겠습니다!

태다미

ai는 여건 마련을 위한 도구이고, 더욱 더 사회사업이라는 본질에 다가가기 위한 활용임을 알고, 방향성을 잃지 않아야겠습니다!!

다다맘

사회사업가로써 배움에 게을리 하지 않아야 겠다는 말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보편화 되어 일률적으로 지원하는 일은 사회사업 방식과는 분명 다른 결임을 느낍니다.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는데에는 적극활용할수 있겠지만 대체할수 없는 나의 역할에도 고민과 배움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 겠습니다

tpgcl12

매회 차 읽으며 결국 ‘본질’ 이라는 단어가 떠오릅니다. 본질, 본 가치, 우리가 해야하는 것은 사회사업. 이것의 효율을 돕는 도구 AI

조종라이

AI를 잘활용하고 있는데, 명확한 구분과, 앞으로 어떤 부분을 더 신경써야 하는지 고민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조종라이이(가) 2 월 전을(를) 마지막으로 수정함
khk713

개인적으로는 충분히 공감이 되고 본질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겨 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조직적으로 이 내용을 공유하고자 하는 입장에서 보면…. 익숙함에 대한 변화를 받아들이는 정도가 개개인마다 달라… AI를 활용해서 사회사업 잘하기도 시간이 지나면 지금의 문제가 문제가 되지 않을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련희

기존에 품을 들여 했던 일을 AI에 맡기고 줄어든 품만큼 더더욱 ‘사회사업’에 집중하는 사람이 남는 구조가 될것 같습니다. AI를 활용방법을 고민하고 있지만, 그 너머 이후에 집중해야 할 것에 목표를 두고 집중하도록 하겠습니다.

lch9819

오늘도 인사이트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가지 여쭤보고 싶은데.. 3회차까지 열심히 읽고 수강완료했는데 카톡으로는 아직 수강전이라고 연락왔더라구요…혹시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요 ㅎㅎ

fly76

저는 올해 제가 있는 기관에서 스마트워크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의 본질적 일을 더 잘하기 위해 하자고 했습니다. (물론 관장님의 피드백도 같았습니다.)
위원분들과 1차 회의를 하면서도 공감한 내용입니다. 그런 내용을 더 잘 설명해주신 글 같습니다.

생각해보면 90년대 인터넷과 컴퓨터가 보편화 되던 환경변화와 지금이 같은 순간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결국은 누구나 다 잘 사용하니깐요?

도구에 관심을 갖고 다양한 시도와 도전을 하지만 말씀하신 것 처럼 우리가 하려는 본질에 그 초점을 두고 해야 겠다고 다시금 다짐합니다. ^^

pink

지난 몇 년간 기관에 필요한 여러 시스템을 만들고 적용하며,
직원들이 그 시스템에 익숙해져 업무를 더 잘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 일에 힘썼어요.
지금도 제가 할 수 있는 일들은 찾아서 적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런 일들에 힘을 쏟는 이유는 명확합니다.
우리 직원들이 행정 업무로 야근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고,
그 줄어든 행정 시간만큼 당사자와 지역사회를 직접 만나는 시간이 조금이라도 더 늘어나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조직 차원에서 이러한 시스템이 탄탄한 바탕이 되어야 한다고 믿어요.

얼마 전까지 행정 부서에서 일하다 올해 사업 부서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해 AI 활용법을 동료들과 나누곤 하지만,
이제는 기술 활용의 끝이 결국 어디를 향해야 하는지(사람과 현장)를 늘 인지하고 있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이미 알고 있었음에도 잠시 잊고 지냈던 이 본질을 다시 한번 떠올려봐요.
귀한 글 감사합니다.

(글에서 선생님 목소리가 음성 지원되는 느낌이에요! ㅎㅎ)

Younjee Son

사회사업을 잘 하기 위한 도구로 AI를 활용하는것에 동의 합니다. 그것을 활용하며 유연하게 사용하고 원하는 바를 도출해 낼 수 있도록 하는것이 필요하지않을까 싶습니다. 이해와 공감이 되지만 항상 시대를 따라가는건 어렵기만합니다..ㅜ

changuri

AI를 잘써야 하는 거에는 동의를 하지만 그 본질이 사회사업이라는 것까지 생각을 미치지 못한 것 같습니다. 그저 나 편하자고, 일 줄이고자 하는 마음이었지, 그것들을 통해 사회사업 잘 실천하기 위해 사용한건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본질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해주는 아티클 감사합니다.

곰곰

동의합니다. 당연히 AI전문가가 아니기에 AI가 본질은 아닙니다만.. 그렇게까지 하는 사회사업가가 왜 그렇게까지 할지도 다뤄주시면 어떨까 합니다 ^^

shyun95

동의합니다. ‘사회사업가’는 사회사업 하는 사람입니다. AI는 사회사업 하는 데 활용할 도구 중 하나이지, 사회사업 그 자체, 본질은 아닐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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