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봉은 오르는데 실력은 그대로? 🎯
2~3년 차까지는 누구나 성장해요.
그 이후는 능동적이어야 발전해요.
반복은 능숙일 뿐, 성장이 아니에요.
호봉제에서 제자리면 월급 루팡이죠.
프로액티브만이 부끄러움을 면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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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내용
3년 차가 성장과 답습의 갈림길: 프로액티브가 될까 월급 루팡이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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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번 공감하고 또 공감합니다.
개인적으로는
1년 단위를 반복하는가, 매년 더 성장하고 있는가. 또 성장은 어떤 기준으로 볼 때 더 나아졌다고 할 수 있는가?
조금 더 냉정하게 본다면,
개인이 받고 있는 급여를 기준으로 볼 때, 각자 맡고 있는 일들을 사회가치로 환산한다면,
본인 일을 급여의 2배 이상만큼 사회가치로 환산할 수 있는가?도 생각해보게 됩니다.
일반 조직에서는 얼핏 듣기로 연봉 측정할 때, 개인의 매출 목표를 연봉의 3~4배 이상의 매출을 해야
조직 유지 및 운영이 가능하다고 들었었습니다.
비영리 조직도 개인 연봉의 3~4배 이상의 사업비 집행 또는 후원 모금을 하고 있는가?를 단편적으로 생각해보게 됩니다. 후원 보조금을 잘 쓰는것도 중요한데, 앞으로는 잘 쓰기만 해서는 소비하는 집단으로 전락될 수 밖에 없고, 부담이 가중되는 조직으로 비춰질 수 밖에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최근 각종 재단등에서 복지시설 위탁을 포기하는 사례가 많이 나오는것 또한 재정 투입 대비 성과가 나오지 않기 때문임을 생각해야하지 않는가 싶습니다.
우리가 하는 일에 대한 냉정하고 객관적인 성과 관리를 하지 않으며 매년 반복하고 있는 상황을 합리화하며 안주하고 있는 모습 또한 반성해보게 됩니다.
그렇군요. 그런 비교법이 있군요. 급여의 2배, 3배 가치 환산! 읽고 보니 당연히 그렇게 계산이 되겠구나 싶습니다. 날카로운 분석에 고개를 끄덕입니다.
사실 비영리라고 해서 이 셈에서 자유롭지 않지요. 오히려 보조금과 후원으로 운영되니 더 엄정해야 합니다. ‘잘 쓰는 것’으로만 만족하면, 말씀대로 결국 ‘소비하는 집단’으로 비치게 되겠지요.
물론 돈으로 환산하기 어려운 것이 우리 실천이기는 하겠지만, 그래서 더 느슨해져서 환산이 안 되니 그냥 반복하고 합리화하자는 유혹도 거세게 작동한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는 더더욱 선생님처럼 자기 일의 사회가치를 스스로 매겨보는, 엄정하게 가치를 따져보는, 스스로 엄격한 프로액티브한 사회사업가가 더 절실하다고 봅니다. 선생님의 관점과 주장. 참 귀합니다. 고맙습니다.
이제 3년 차 조직생활에 접어들면서 반복되는 업무 속에서 생기는 능숙함 또한 하나의 성장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익숙함에 머무르지 않고, 스스로 질문하고 능동적으로 사고하는 자세가 더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이번 아티클을 계기로 능동적인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며, 능동적으로 생각하고 발전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3년 차에 능숙과의 차이를 확인하신 게 큰 자산이자 기회입니다. 능숙을 성장이라 여기고 머무르기 쉬운데, 한 발 더 내디디려는 거니까요. 매일 일하면서 ‘이게 정말 최선일까, 더 나은 방법은 없을까’ 이 질문을 하실테니 분명 달라지실 겁니다. 작은 궁리가 쌓이면 결국 남다른 실력이 되듯이요. 응원합니다.
나름 관심 있는 주제로 교육을 찾아서 들었다고 생각했는데, 교육에 대한 생각도 다시 한번 해보게 됩니다. 능동적으로 내가 나의 전문성을 만들어 낼 수 있도록 어떻게 하면 좋을지 생각해봐야겠어요.
챌린지에 처음 참여하는데 자기성찰의 좋은 기회인 것 같습니다. 첫 날 챌린지를 놓쳤는데 앞으로 놓치지 않을거에요~!!
교육을 찾아 들을 때도 주도적으로 내가 이끄는 방식으로 만들어 낼 수 있겠지요. 마찬가지로 챌린지에 참여하신 것 자체도 그 능동적 적용의 시작이겠지요. 첫 날 한 번 놓치셨지만 금방 따라잡으시면 되지요. 편하게 이어가세요~ 😊
이번 아티클 챌린지에 참여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많은 반성을 하게
됩니다. 스스로 어떻게 하면 능동적인 실천을 하는 프로액티브가 될까 머릿속으로 고민만 했는데 글을 읽으며 무엇부터 실천해 볼까 싶은 마음이 커집니다. 앞으로 남은 시간동안 차근차근 배워가며 조금씩이라도 변화하고 싶습니다. 챌린지가 끝나는 그날에는 시작보다는 한발 나아가 있는 저를 응원하고 싶습니다.
내가 있는 이 현장에서 그리고 내가 가진 강점과 단점을 생각하며 해볼수 있는 것 정리해 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민스러운 마음에서 이제는 ‘무엇부터 해볼까’ 하며 설렘도 있으신 것 같아 큰 다짐을 하신 것 같아요. 이미 전환하신 첫 걸음을 내딛으신 것 같아요. 프로액티브라는 게 거창하게 무얼 바꾸는 게 아니라, 내 현장에서 할 수 있는 바를 찾아서 작게라도 해보는 태도겠지요. 챌린지 끝날 즈음, 더 크게 성장히살 선생님이 되시길 응원드려요! 😊
글을 읽으며 가장 와닿았던 부분은, 3년 차 이후의 성장은 단순히 경험의 반복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점이었습니다. 기본 수준 이상의 실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결국 “내가 처한 구체적인 상황과 사안에 맞는 해법을 스스로 찾고 발전시켜야 한다”는 내용이 특히 깊게 다가왔습니다. 더 나은 방법을 고민하고, 그중 적절한 방식을 선택해 실제로 적용해보고, 그 결과를 내·외부 피드백을 통해 계속 수정하고 정교화하는 과정 속에서 비로소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다는 부분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사실 학교 현장은 사례에 대한 수퍼비전 체계가 매우 부족한 편입니다. 교육청 차원의 수퍼비전 역시 신청 기회는 있지만 횟수나 대상이 제한적이고, 실제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사례를 함께 고민하고 피드백받을 수 있는 구조는 거의 없는 상황입니다. 많아야 1년에 1~2회 정도에 그치다 보니, 최근 학생맞춤통합지원에서 강조되는 사례관리 업무를 수행하면서도 “나는 과연 전문가답게 개입하고 있는가”라는 고민을 자주 하게 됩니다.
특히 학교사회복지나 교육복지 영역은 정답이 정해진 일이 아니라, 학생과 가정, 학교, 지역사회라는 복합적인 맥락 속에서 끊임없이 판단하고 조율해야 하는 일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연차가 쌓인다고 전문성이 자동으로 따라오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같은 사례를 반복적으로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매 사례마다 “왜 이 학생은 지금 이런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학교 안에서 가능한 개입은 무엇인지”, “외부 자원과는 어떻게 연결할 수 있을지”, “학생의 삶 속에서 실제 변화로 이어지려면 무엇이 필요할지”를 스스로 질문하고 탐색하는 과정인 것 같습니다.
이 글을 읽으며, 올해부터는 학생들의 사례관리를 조금 더 ‘프로액티브’한 방향으로 가져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누군가 만들어준 매뉴얼이나 기존 방식만 반복하기보다, 사례를 기록하고 돌아보며, 다른 기관과의 협력 속에서 배우고, 작은 개입이라도 효과를 분석하며 스스로의 기준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필요하겠다고 느꼈습니다. 수퍼비전이 부족한 환경이라면 더욱더 스스로 질문하고 성찰하는 힘이 중요하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결국 전문가란 모든 답을 알고 있는 사람이 아니라, 자신의 현장을 끊임없이 고민하고 더 나은 방법을 찾기 위해 움직이는 사람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맞아요. 한교 환경이 정말 그렇지요. 특히 혼자 계시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니 그만큼 수퍼비전이 부족한 환경이지요.
매 사례마다 ‘왜 지금 이 학생인가, 학교 안에서 가능한 개입은 무엇인가, 외부 자원과는 어떻게 연결할 것인가’를 스스로 물으셨다고 하셨는데, 이것이 혼자 있는 상태에서 늘 할 수 있는 자기 수퍼비전인 것 같아요. 외부와 소통하면 더욱 좋겠으나 혼자 있는 상황에서도 이렇게 더 잘 실천하려고 애쓰시고 몸부림 치는 선생님이 참 훌륭하세요.
여기에 덧붙여, 동료와 함께 나누는 자리, 선생님의 실천을 공유하는 기회가 선생님께 닿으면 좋겠습니다. 학교사회사업처럼 정답이 정해져 있지 않은 영역, 혼자 있는 경우가 다수인 경우일수록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이때 선생님의 경험과 관점, 개념을 적극 공유(가르치는)하는 기회를 적극 가지시면 좋겠어요. 그게 무엇보다 선생님께 도움이 될 뿐 아니라 동료에게 도움이 될 거예요. 선생님은 실천하신 실상이 있으니 잘 공유하실 거라 봅니다. 선생님께 좋은 동료가 함께 하고,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닿기를 바라요. 🙏
능동적이어야 합니다. 수동적으로 주어지는 경험과 교육에 안주하지 않아야 합니다. 누가 시키지 않아도 별도의 시간과 노력을 들여 개선점을 발견하고 계속 스스로 발전해야 합니다. 이런 사람을 ‘프로액티브(Proactive)’라고 합니다.”
읽으며 문득 나는 어떠한 사람인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누구나 성장 속도가 같을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성과가 늘 우상향 곡선을 그리며 빠르게 나타나면 좋겠지만, 어떤 사람은 나선형을 그리듯 천천히 성장하기도 하고, 학습곡선처럼 어느 순간 정체되어 보이다가 갑자기 도약하기도 합니다.
중요한 것은 속도보다 방향이 아닐까 싶습니다. 남과 비교하며 조급해하기보다, 어제보다 조금 더 나아지기 위해 스스로 질문하고 움직이는 사람. 비록 더디더라도 멈추지 않고 배우며 성장하려는 태도 자체가 이미 ‘프로액티브’한 삶의 모습일지 모릅니다.
나는 오늘도 아주 조금, 앞으로 가고 있는가.
오늘도 아티클덕분에 1%성장해가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속도보다 방향. 과연 그러하고 여러 경험을 통해 정말 그렇다는 걸 확인합니다. 사실 프로액티브가 거창한 게 아니라, ‘이게 최선일까, 다른 방법은 없을까’ 스스로 묻는 그 순간부터 시작되는 거겠지요. 천천히 성장하든, 갑자기 임계점을 넘어 도약하든, 빠르게 가든 더디게 가든, 스스로 질문을 품고 가면, 결국 길을 낼 겁니다.
매일 1%씩 함께 나아가요. 고맙습니다. 😊
매일 치열하게 일하며 앞만 보고 달려왔다고 생각했는데…
문득 ‘나는 정말 프로액티브하게 일하고 있는가’라는 질문 앞에 멈춰 서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사고 없이 업무를 처리해내는 능숙함이 곧 전문성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뼈저리게 느끼는 요즘입니다. 그동안 업무가 손에 익으며 쌓인 연차를 전문성이라 착각하고, 그저 익숙해진 업무를 반복해온 것은 아닌지 되돌아보게 됩니다.
돌이켜보면 일을 배워가던 3년 차까지는 매 순간이 즐거웠고 능동적으로 일했던 것 같은데…
하지만 업무가 익숙해지고, 특히 하루하루 쏟아지는 업무를 쳐내기에 급급한 사회복지 현장에서 어느덧 ‘기존의 방식’이 최선인지 묻는 과정을 생략해버렸습니다. ‘지금 이렇게 하는 게 최선일까? 더 나은 방법은 없을까?’라는 고민 대신 관성적으로 일을 처리해온 시간이 겹겹이 쌓여 지금의 연차가 된 것 같아 마음이 무겁네요…
단순히 일을 잘 쳐낸다가 아닌 이제는 스스로에게 다시 질문을 던지려 합니다. 과거의 열정을 되찾고, 매너리즘을 깨뜨리는 진정한 ‘프로액티브’가 되기 위해 무엇을 더 고민해야 할지 끊임없이 답을 찾아가겠습니다.
변화의 시작은 변하는 게 아니라 이전 것을 돌아보고 그걸 인식하고 깨뜨리는 것에서부터 출발하는 거죠. 그래서 절차탁마라고 하잖아요. 그런 점에서 선생님의 자기 성찰은 그 자체로 프로액티브의 기본 바탕이자 태도, 관점인 걸요.
“이게 최선일까?”라는 질문을 던지는 순간, 답습의 자동 회로가 끊어지지요. 한 주에 한 가지 업무만 골라 “이걸 다르게 해본다면?” 하고 작게 실험해 보셔도 충분하세요. 안 그래도 바쁜 현장에서 매 시간마다 하나씩, 하루에 하나씩 하는 건 거의 불가능할 거예요. 그래도 그게 한 달, 일 년 쌓이면 호봉이 부끄럽지 않은 실력을 갖추시게 되실 거예요. 잘 풀어가시며 답을 찾아내실 거예요. 응원드려요!
글을 읽어보니, 그동안 능동적으로 일하지 않은 것 같아 반성이 됩니다. 스스로 월급 루팡이 아니었나 생각하게 됩니다. 능동적으로 노력해야 성장할 수 있는 단계에 있지만, 늘 누군가 저를 이끌어 주고, 지지해주기를 바랐습니다. 돌아보니 이런 저의 모습이 같은 현장의 후배들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졌을지 부끄럽습니다.
이렇게 돌아보시는 것 자체가 이미 수동에서 능동으로 한 발 옮기신 거예요. 이끌어 주고 지지해 주길 바라는 마음은 자연스러운 걸요. 다만 거기서 멈추지 않고, 작은 일 하나라도 “이번엔 내가 먼저 궁리해 봐야지” 하고 시도해 보시면 그게 쌓여 큰 변화를 이룰 겁니다. 그리고 한 가지. 이 아티클을 읽고 챌린지를 도전하시는 것 자체만 보아도 선생님은 프로액티브세요. 별도의 시간과 에너지를 들이신다는 증거잖아요. 😊
나는 과연 어느 단계의 프로액티브가 되기 위한 노력을 했을까? 반복은 발전이 아닌 능숙일뿐이라는 글에 오늘도 많은 생각과 반성을 해 봅니다.
반복에서 발전으로 나아가는 거리가 멀다면 멀고 짧다면 짧은데, 그래도 이렇게 스스로 돌아보시는 것 자체가 이미 능숙에 머무르지 않으려는 움직임일 겁니다. 잘 나아가실 거예요!!
현재 서 있는 위치에서 “누가 시키지 않아도 별도의 시간과 노력을 들여 개선점을 발견하고 계속 스스로 발전해야 합니다.” 라는 지점을 잃지 않고, 위에서 해주길 바라는 게 아니라 나부터 해보는 능동적인 자세 가져보겠습니다!! 당사자를 고려할 때 이 실천이 적절한지 시대도, 사람도 변하니 조금씩이라도 바꿔가는 재미를 후배들과 같이 맛보고 싶네요^^
맞아요. 후배들과 함께 그 재미를 맛보면 좋지요. 또 충분히 그럴 수 있는 분들이시지요. 프로액티브가 혼자만의 발전이면 오래 가기 어려운데 선생님은 좋은 동료분들과 계시니 복이 많으세요. 같이 궁리하고, 작게라도 바꿔보고, 결과를 함께 나누다 보면 그 안에서 새로운 즐거움이 생길 거예요. 응원합니다.
기본 수준을 넘어 전문가 수준에 도달하는 성장은 아닙니다. 많은 걸 경험한다 해도 결국 기본 수준을 ‘반복’하는 능숙일 뿐이니까요. 이 말이 가장 마음에 와 닿네요. 그것은 내가 하고 일의 반복적인 능숙일뿐이고 앞으로 성장을 위해서는 누가 시키지 않아도 별도의 시간과 노력을 들여 개선점을 발견하고 계속 스스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함…
맞습니다. 중요한 문장을 딱 짚어주셔서 감사해요. 아티클을 요약한다면 바로 그 부분일 겁니다. 매일 반복되는 업무를 능숙하게 하는 것도 어느 경력 수준에서는 필요하겠지만, 그것만 계속해서는 전문가 수준으로 성장하기 어렵지요.
말씀하신 것처럼 개선점을 스스로 발견하고, 별도의 시간과 노력을 들여 계속 발전하려는 태도야말로 전문가로 가는 길이라 생각합니다. 이미 성장의 핵심을 정확히 파악하고 계시네요. 고맙습니다. 😊
능동적이라는 건 별도로 시간과 노력을 들여서 학습하고 궁리한다는 뜻이라는 말이 정말 많이 와닿았습니다. 3년차 이상이라면 평균적으로 사회복지관에서 팀장급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말씀하신 그 능동적인 직원과 아닌 직원의 차이는 팀장급부터 확연하게 달라집니다. ‘여태 이렇게 해왔는데요.’라고 말하는 팀장이 있는 반면, 새로운걸 보여주고 던져주면 재미있겠다고 반응하며 언젠가 기회가 될때 활용하는 팀장도 있습니다. 확실히 관리자 입장에서는 성장의차이가 보입니다. 마냥 팀장한테만 바랄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이듭니다. 이전 세대는 능동적이지 않더라도 호봉이 갑인 시절이 있었겠지만, 분명 그러한 분들이 기관장의 자리를 많이 차지하고 계시겠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도 있을 것이고, 지금은 그렇지 않은 시대이니 나부터 능동적으로 나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 짬을 내서 별도로 학습하고 궁리하는 걸 끊이지 않게 하겠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능동적이라는 건 별도로 시간과 노력을 들여서 학습하고 궁리하는 것이고, 그런 사람이 프로액티브죠.
그리고 프로액티브인지 여부는 얼추 팀장급부터 그 차이가 확연하게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 선생님의 판단처럼요. 만약 팀장급 또는 3년차 이상인데도 ‘여태 이렇게 해왔는데요’라고 하는 사람은 분명 정체될 것이고, 새로운 것을 보고 ‘재미있겠다’며 받아들이는 사람이 있다면 그 두 사람의 격차는 시간이 갈수록 더 선명하게 눈에 띄게 벌어질 겁니다. 그러니 나부터 능동적으로 나아가겠다는 말씀이 핵심이네요. 짬을 내서 별도로 학습하고 궁리하는 걸 끊이지 않게 하시면, 그 자체가 나중에는 격차를 만들고 누구도 아닌 선생님께 가장 큰 자산이 될 겁니다. 응원드립니다. 😊
기본 수준을 넘어 일반인은 알지 못하는 남다른 방법으로 효과적 효율적으로 직무를 수행해야 비로소 전문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라는 문장이 가장 인상적입니다. 익숙하게 일을 수행하는데 나아가 능동적으로 전문성을 갖추도록 해야겠네요.
맞습니다. 일반인도 할 수 있는 상식 또는 기본 수준이 아니라, 상식을 넘어선 관점과 남다른 방법으로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일을 해낼 때 비로소 전문가라 할 수 있겠지요. 지금 하시는 결심과 노력이 익숙함에 머물지 않고 능동적으로 전문성을 갖추는 힘이 될 겁니다. 분명 탁월한 전문가로 성장하실 겁니다. 응원드려요. 😊
저는 반복과 성장의 갈림 여부를 명확한 사회사업 이상이 있느냐 없느냐로 생각했는데…
연차도 고려할 수 있는 변수가 되는군요.
사회사업 이상을 스스로 갖고 있다면, 그만큼 능동적으로 의문을 품고 별도의 노력을 할 겁니다. 그런 점에서 이상이 있느냐 없느냐가 중요한 갈림 요소라고 보시는 선생님의 기준에 저 또한 동의하고 공감합니다.
다만, 3년차 정도까지는 연차도 고려할 수 있는 요인이겠습니다.
3년차를 넘어서면 별 상관이 없어 고려할 필요가 별로 없고, 오히려 이상이 있고 그에 따라 과거에 구체적으로 뭘 했느냐를 고려해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