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봉은 오르는데 실력은 그대로? 🎯
2~3년 차까지는 누구나 성장해요.
그 이후는 능동적이어야 발전해요.
반복은 능숙일 뿐, 성장이 아니에요.
호봉제에서 제자리면 월급 루팡이죠.
프로액티브만이 부끄러움을 면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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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내용
3년 차가 성장과 답습의 갈림길: 프로액티브가 될까 월급 루팡이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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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수준을 넘어 전문가 수준에 도달하는 성장은 아닙니다. 많은 걸 경험한다 해도 결국 기본 수준을 ‘반복’하는 능숙일 뿐이니까요. 이 말이 가장 마음에 와 닿네요. 그것은 내가 하고 일의 반복적인 능숙일뿐이고 앞으로 성장을 위해서는 누가 시키지 않아도 별도의 시간과 노력을 들여 개선점을 발견하고 계속 스스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함…
맞습니다. 중요한 문장을 딱 짚어주셔서 감사해요. 아티클을 요약한다면 바로 그 부분일 겁니다. 매일 반복되는 업무를 능숙하게 하는 것도 어느 경력 수준에서는 필요하겠지만, 그것만 계속해서는 전문가 수준으로 성장하기 어렵지요.
말씀하신 것처럼 개선점을 스스로 발견하고, 별도의 시간과 노력을 들여 계속 발전하려는 태도야말로 전문가로 가는 길이라 생각합니다. 이미 성장의 핵심을 정확히 파악하고 계시네요. 고맙습니다. 😊
능동적이라는 건 별도로 시간과 노력을 들여서 학습하고 궁리한다는 뜻이라는 말이 정말 많이 와닿았습니다. 3년차 이상이라면 평균적으로 사회복지관에서 팀장급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말씀하신 그 능동적인 직원과 아닌 직원의 차이는 팀장급부터 확연하게 달라집니다. ‘여태 이렇게 해왔는데요.’라고 말하는 팀장이 있는 반면, 새로운걸 보여주고 던져주면 재미있겠다고 반응하며 언젠가 기회가 될때 활용하는 팀장도 있습니다. 확실히 관리자 입장에서는 성장의차이가 보입니다. 마냥 팀장한테만 바랄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이듭니다. 이전 세대는 능동적이지 않더라도 호봉이 갑인 시절이 있었겠지만, 분명 그러한 분들이 기관장의 자리를 많이 차지하고 계시겠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도 있을 것이고, 지금은 그렇지 않은 시대이니 나부터 능동적으로 나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 짬을 내서 별도로 학습하고 궁리하는 걸 끊이지 않게 하겠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능동적이라는 건 별도로 시간과 노력을 들여서 학습하고 궁리하는 것이고, 그런 사람이 프로액티브죠.
그리고 프로액티브인지 여부는 얼추 팀장급부터 그 차이가 확연하게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 선생님의 판단처럼요. 만약 팀장급 또는 3년차 이상인데도 ‘여태 이렇게 해왔는데요’라고 하는 사람은 분명 정체될 것이고, 새로운 것을 보고 ‘재미있겠다’며 받아들이는 사람이 있다면 그 두 사람의 격차는 시간이 갈수록 더 선명하게 눈에 띄게 벌어질 겁니다. 그러니 나부터 능동적으로 나아가겠다는 말씀이 핵심이네요. 짬을 내서 별도로 학습하고 궁리하는 걸 끊이지 않게 하시면, 그 자체가 나중에는 격차를 만들고 누구도 아닌 선생님께 가장 큰 자산이 될 겁니다. 응원드립니다. 😊
기본 수준을 넘어 일반인은 알지 못하는 남다른 방법으로 효과적 효율적으로 직무를 수행해야 비로소 전문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라는 문장이 가장 인상적입니다. 익숙하게 일을 수행하는데 나아가 능동적으로 전문성을 갖추도록 해야겠네요.
맞습니다. 일반인도 할 수 있는 상식 또는 기본 수준이 아니라, 상식을 넘어선 관점과 남다른 방법으로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일을 해낼 때 비로소 전문가라 할 수 있겠지요. 지금 하시는 결심과 노력이 익숙함에 머물지 않고 능동적으로 전문성을 갖추는 힘이 될 겁니다. 분명 탁월한 전문가로 성장하실 겁니다. 응원드려요. 😊
저는 반복과 성장의 갈림 여부를 명확한 사회사업 이상이 있느냐 없느냐로 생각했는데…
연차도 고려할 수 있는 변수가 되는군요.
사회사업 이상을 스스로 갖고 있다면, 그만큼 능동적으로 의문을 품고 별도의 노력을 할 겁니다. 그런 점에서 이상이 있느냐 없느냐가 중요한 갈림 요소라고 보시는 선생님의 기준에 저 또한 동의하고 공감합니다.
다만, 3년차 정도까지는 연차도 고려할 수 있는 요인이겠습니다.
3년차를 넘어서면 별 상관이 없어 고려할 필요가 별로 없고, 오히려 이상이 있고 그에 따라 과거에 구체적으로 뭘 했느냐를 고려해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