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드백, 방향을 말해야 통해요 🎯
바른 것을 먼저 제시하세요.
틀린 것과 비교해 차이를 보여주세요.
결과물로, 구체적으로 짚어주세요.
이 과정을 반복하면 알아들어요.
직원 탓보다 내 탓이 실용적이에요.
📈 MicroLearning 하세요!
⏰ 딱 6분 34초면 읽을 수 있습니다. [발표시간 계산기] 기준
코스 내용
피드백의 기술: ‘바른 것’과 ‘틀린 것’을 명확히 반복 제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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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것을 먼저 제시하세요.
틀린 것과 비교해 차이를 보여주세요.
결과물로, 구체적으로 짚어주세요.
이 과정을 반복하면 알아들어요.
직원 탓보다 내 탓이 실용적이에요.
📈 MicroLearning 하세요!
⏰ 딱 6분 34초면 읽을 수 있습니다. [발표시간 계산기] 기준
과거에 팔로우일 때 기관과 리더, 중간리더가 한번 전달하면 기억하고 지켜야한다라는 메세지를 강하게 전달했습니다.
기억을 못하면 다 직원들 탓. 전하는 사람이 반복해서 그리고 바른것을 전달해야 할것 같습니다.
이와 관련된 비슷한 아티클이 생각나네요.
이 과정이 많은 에너지와 시간이 걸리는것이 당연함을 다시한번 깨닫습니다.
그래서 아티클의 배움대로 직원 탓하지 않고 7번 이상 전달해야 알아듣는구나 하는 마음으로 반복해서 전달합니다. 리더가 중요하게 생각하는것은 여러번! 바른것!을 잘 전달해야 하는것이 당연하다는 것을 기준점으로 삼구요
그래야 마음도 좀 편해요^^
아이쿠. 과거에 팔로워로서 그런 답답한 경험을 하셨군요. 아이 참… 리더든 아니든 뭔가를 한 번 전달하면 상대방이 다 기억하고 지킬 수 있다고 믿는 게 비현실적인 걸요. 그런데 그걸 꼭 기억하고 지켜야 한다는 식의 메시지는, 이루어지지도 않고 이루어질 수도 없을 뿐 아니라, 사실 리더 본인의 책임을 직원에게 전가하는 것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사람과의 소통이란 그런 게 아닌데 말이에요.
말씀처럼 중요한 것은 반복해서, 그리고 바른 것을 전달하는 게 리더의 역할이겠지요. 그것도 나와 다른 타인에게. 그러므로 시간과 에너지가 드는 게 당연한 일이겠지요. 그 과정을 기꺼이 감수하시면서 직원 탓하지 않고 7번 이상 전달하겠다는 마음으로 하신다니, 이미 훌륭하게 소통하고 계시네요.
과거 답답했던 경험이 지금 더 좋은 소통을 할 수 있게 하는 밑거름이 된 것 같습니다. 그렇게 마음 잘 다독이며 앞으로 서로에게 편안하게 소통 잘 하실 거예요. 응원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