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가 변해야 하는 건 아닙니다 🎯
지역사회 전체가 환대해야 한다?
그 전제가 오히려 실행을 막기도 합니다.
그런데 사실 한 곳만 있어도 가능합니다.
당사자 한 명, 환대하는 한 명이면 되거든요.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시면 해볼 만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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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딱 5분 29초면 읽을 수 있습니다. [발표시간 계산기] 기준
코스 내용
모든 미용실이 당사자를 환대할 필요는 없다: 지역사회가 준비되어야 한다는 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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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는 않지만 찾아보면 꼭 있기는 하더라고요… 그만큼 발품을 팔고 문을 두두려보는게 사회복지사의 역할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그런 시도를 당사자와 같이 해보는 것도 당사자에게 귀한 경험이 되기도 하고요… 다만 거절이나 불친절한 경험을 했을 때 우리의 잘못이 아님을 옆에서 이야기하며 지치거나 절망하지 않게 격려하고 응원하는 것도 사회복지사의 역할이겠지요..
그럼요. 반드시 있는 걸요. 다만 존재하지만 계기가 없어서 연결이 안 된 걸 겁니다. 그러니 더 적극적으로 발품 팔고 문을 두드리고 여쭙고 제안하는 게 바로 사회사업가의 역할이라는 선생님의 말씀에 깊이 공감합니다.
하나 더 나아가서 지치거나 절망하지 않도록 함께 하며 격려하고 응원하는 것! 여기까지 나눠주셔서 이 댓글 읽으시는 다른 분들에게도 유익하겠습니다. 풍성하게 덧붙여 주셔서 고맙습니다. 😊
그 한 곳이 절실하다는 건 당사자가 되어보면 바로 알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한 곳이라도 환대해준다면, 정말 기쁘게 동네에서 살아갈 수 있지요. 저또한 새로운 곳에 이사했고, 저희 아이를 환대해줄 한 곳을 간절히 찾고 있기에 더 와닿았습니다.
당사자가 되어보면 그 한 곳이 얼마나 절실한지 알게 된다는 그 말씀 하나만으로도 모든 것이 정리되는 듯 합니다. 선생님 계신 곳에서 사람을 환대하는 그 한 곳, 한 사람을 꼭 만나시길 마음 깊이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