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미용실이 당사자를 환대할 필요는 없다: 지역사회가 준비되어야 한다는 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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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young

쉽지는 않지만 찾아보면 꼭 있기는 하더라고요… 그만큼 발품을 팔고 문을 두두려보는게 사회복지사의 역할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그런 시도를 당사자와 같이 해보는 것도 당사자에게 귀한 경험이 되기도 하고요… 다만 거절이나 불친절한 경험을 했을 때 우리의 잘못이 아님을 옆에서 이야기하며 지치거나 절망하지 않게 격려하고 응원하는 것도 사회복지사의 역할이겠지요..

련희

그 한 곳이 절실하다는 건 당사자가 되어보면 바로 알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한 곳이라도 환대해준다면, 정말 기쁘게 동네에서 살아갈 수 있지요. 저또한 새로운 곳에 이사했고, 저희 아이를 환대해줄 한 곳을 간절히 찾고 있기에 더 와닿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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