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의 때 신뢰는 아이디어 개수에 따라 달라져요 🎯
아이디어 1개만 내면 그게 곧 나 자신이 됩니다.
3개씩 내면 자존심이 분산되어 덜 방어적이 돼요.
그래서 비판을 받아도 조금 더 편하게 받아들입니다.
아이디어를 서로 조합하다 보면 신뢰가 쌓입니다.
회의 방식을 바꾸면 협력, 신뢰, 결과가 달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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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내용
회의할 때 각자 아이디어 3개씩 공유하면 신뢰, 협력, 결과가 좋아져
'결제'하시면 수강할 수 있습니다.


여러개 아이디어를 가져가야하는 회의의.. 진행자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비슷하게 의견을 냈지만 사회자는 의견없이 평가하고 조율하는 방법과 생각이 전체구성원과 다른적을 경험했는데 오히려 신뢰가 떨어지는 경험이 있었어요. 회의를 진행할때의 나를 먼저 점검해보고 이 방법을 적용해보겠습니다.
예. 사실 사회자가 대단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권한이 많은 상급자가 많은 경우 사회자가 되는데 사회자가 어떻게 하느냐가 거의 대부분의 회의 분위기를 좌우한다고 보는 편입니다. 혹시 회의 진행하실 기회가 오면, 사회자로서 더 나은 회의를 만드시길 바라요.
아이디어를 3개 냄으로써 정서적 분산효과를 가져오라는 말씀…
용기를 내어서 아이디어를 냈는데 그 아이디어가 틀렸다는 피드백이 와도 괜찮게 받아들일 수있는 방법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람들은 자기 아이디어가 옳다고 생각하고 가장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하는 경우도 종종 있는데 이렇게 3개씩 내면 큰 무리없이 회의진행이 더 잘 될 것같아요…
브레인스토밍이나 브레인라이팅…처럼 일단은 아이디어를 확산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아이디어에 너무 몰입되지 않게 하는 방법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소장님의 글은 항상 문제보다 구조를 보게하고 더 넓은 시야를 주시는 것같아요… 감사합니다.
그렇군요. 문제보다 구조를 보고, 그 구조를 바꾸는 접근을 주로 하는 편인데, 이것까지 봐주셨네요. 통찰력이 있으세요. 감사해요.
아이디어 3개를 내라는 건 발상 기술이 아니라, 회의 바탕에 심리적 안전감을 제공하는 장치를 하나 깔아두는 일이니까요. 말씀하신 것처럼 다음 회의를 여실 때 ‘오늘은 각자 세 개씩’으로 적용해 보시면 작게라도 회의를 원활하게 하는데 도움이 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