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존 긍정적 사례로 환경체계 탐색하기 🎯
당사자가 환경 내 긍정적 관계를 발견하도록 합니다.
이미 있는 쉬운 활동을 찾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지역사회 내 긍정적 사례를 여쭙는 게 중요합니다.
새로운 창출보다 기존 강점과 관계를 먼저 찾습니다.
긍정적 사례는 당사자와 지역사회 모두에 유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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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내용
[환경체계탐색] 이미 있는 긍정적 사례를 살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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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체계탐색] 이미 있는 긍정적 사례를 살핍니다](https://edu.welfare.pe.kr/wp-content/uploads/2024/10/20241026_rmdwjdtkfPxkator.png)

긍정적 사례를 토착주민과 문화에서 찾는 것, 그리고 그것을 당사자와 지역사회가 자연스레 관계할 수 있도록 돕는 것 이 역시 사회복지사가 해야될 역할이란 생각이 듭니다^^
맞습니다! 선생님. 저도 선생님과 똑같이 생각합니다. 아무리 긍정적 사례라 하더라도 그 지역사회 사람들인 토착주민과 토착문화와 어울리지 않으면 긍정적이기 어렵겠지요. 그래서 토착 즉 해당 지역사회라는 것이 참 중요하다고 봅니다. 게다가 당사자와 지역사회라고 딱 주어를 명시해 주셨네요! 두 구성원이 생태체계로서 뗄 수 없는 주체이니, 이렇게 정리해 주시니 너무나 감사합니다. 사회복지사의 역할을 아주 정확하게 정리해 주셨어요. 감사드려요!! 😊
전에 없던 것 말고, 이미 하시고 있는 것 중에 찾는 것. 변화를 위한 좋은 시작이 될 것 같습니다. 하던 것을 더 잘하시게 하는 것이 새로운 것을 시작하는 것 보다 훨씬 더 해볼만 한 일이 될테고, 성공 확률도 높을 것이고, 그럼 또 하고 싶으실 테니까요 !
맞습니다. 아티클이 꼭 전하고 싶은 중요한 포인트 정확하게 짚어주셨어요. 이미 하고 있는 것들 중에서 의미를 발견하고, 그걸 더 잘할 방법을 찾는 게 훨씬 쉽죠. 게다가 단단하고 지속가능하고! 이걸 저는 환경체계 내 강점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이런 강점은 당사자도 익숙하시니 잘 하실 거라 봅니다. 선생님 댓글 덧붙여 주셔서 의미가 더 잘 전달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뭔가 새롭기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찾기만 하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그럴수록 담당자만 더 힘들어 지는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대로 지역내 긍정사례라면
모두에게 익숙하니 새로 배울 것이 없고
그러면 서로 친숙하게 접근할 수 있을 것입니다.
기존에 하던 사업들도 살짝 방향만 틀어도
좋은 효과가 날 수 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맞습니다. 한동안 신기하고 새롭고 남다르고 이렇게 뭔가 새롭고 특별해야 한다는 걸 과도하게 추구하는 시기가 있었고, 그게 압박감으로 이어져 실무자만 지치곤 했지요. 지금도 완전 자유롭지는 않지만요. 말씀처럼 기존에 있는 걸 생동시키는 방향으로 기존 활동에 지역의 특성을 가미해도 충분히 의미 있고 효과적인 변화가 만들어지는 것 같습니다. 그런 점 짚어주셔서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