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액티브는 내가 기관장이라는 의식으로 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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련희

후배로 일할때 내 관리자가 나를 이해하는 시각으로 이야기를 해주면 고마웠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팀원들이 일할 때 그 시각으로 이야기 해주려고 노력합니다. 기관장처럼 일하기라는 말이 거창하게 들리지만, 후배가 관리자를 배려하는게 바로 기관장처럼 일하기라는 생각이 듭니다. 관리자의 입장으로 관리자와 그 윗사람과의 관계를 배려하고, 지자체와의 관계를 배려하고, 법인과의 관계를 배려하고, 관리자가 타인과의 관계를 배려하는 입장으로 생각하고 이야기하고 제안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윗사람을 배려하면, 내가 관리자에게 배려를 받는 것과 똑같은 마음일거라고 생각합니다. 작은 배려가 나에 대한 좋은 판단을 하게하는 전환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련희이(가) 1 월 전을(를) 마지막으로 수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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