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태도로 데이터를 쌓고 시각화까지 🎯
공식·비공식체계를 나눠 그립니다.
비공식체계 변화가 복지기관의 기여입니다.
관계 강도·방향도 표준화하면 유용합니다.
두 시계열로 생태도 변화를 기록합니다.
표준화해야 나중에 데이터도 시각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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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내용
[통합돌봄] 어울려 사는 관계망을 생태도, 데이터 시각화로 표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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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돌봄] 어울려 사는 관계망을 생태도, 데이터 시각화로 표현하기](https://edu.welfare.pe.kr/wp-content/uploads/2026/04/20260406_todxoeh.png)

와와!!
당사자의 삶 전체를 한눈에 볼수있을 것같아요 ㅋ
생태도를 공식체계와 비공식체계로 구분하여 기록하자는 제안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리는 방법까지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특히 시간이 지나면서 비공식 관계망이 늘어나는 모습을 시각적으로 보여줄 수 있어 좋은 근거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통합돌봄 현장에서도 대상자가 누구와 연결되고 어떤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는지 더 관심 있게 살펴볼수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당사자의 삶의 변화뿐 아니라 이러한 내용들이 각 서비스 제공 기관들에게도 공유가 된다면 정말 통합적인 서비스가 될것같아요.
어리석은 질문이지만 지금 아무도 그리고 있지 않다면 누가 이 생태도를 그리고 공유하는게 좋을까요?
생태도를 그려야 한다면 주체는 1차는 당사자가 되어야겠지요? 당사자가 아는 걸 그리는 거니까요. 다만 질문하신 취지로 보면, 역시 복지기관 사회사업가가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공식체계 연결은 다른 서비스 제공 기관도 할 수 있지만, 비공식 관계망의 변화를 만들고 포착하는 건 복지기관이 하는 일이니까요. 서비스 제공으로 자기 역할을 생각하는 곳은 생태도를 그릴 가능성이 적고, 그린다 해도 비공식까지 그리지는 않겠지요. 자기 역할 밖이라고 생각하니까요. 그래서 생태도의 변화 특히 비공식 체계의 변화를 생태도에 담아낼 때 복지기관이 기여한 것이 자연스럽게 드러날 겁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각 서비스 제공 기관과 공유된다면 더 좋겠지요. 당사자가 그래도 좋겠다고 하시면요. 그러려면 처음부터 표준화된 항목으로 그려야 나중에 공유도, 통합도 가능할 거고요.
역시! 엄지척올려드려요~~ 고맙습니다
와! 저희는 지금 4가지로 구분해서 표기해요.
가족, 유급 및 공식지원망, 친구나 이웃, 센터 안에서의 관계로 나눠서 표기해요.
비공식체계 변화를 보기 위함이에요.
그리고 유급이나 센터 안 관계가 친구와 이웃으로 변화되는 경우도 확인할 수 있어요 ^^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이 왜 좋은지도 살펴볼 수 있어요. 그러면 당사자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들을 알 수 있어요. 예를 들어 나와 공통관심사가 있어서 좋은 사람일 수도 있고, 차분하고 친절한 성격때문에 나에게 좋은 사람일 수도 있죠…
와!! 적용하는 게 아니라 이미 저 멀리 나아가고 계셨네요. 공식·비공식 둘로 가르는 데서 더 세밀하게 가족, 유급 및 공식지원망, 친구·이웃, 센터 안 관계 이렇게 4가지로 나누셨네요. 기관 상황에 맞게. 게다가 유급이나 센터 관계가 친구·이웃 관계로 옮겨가는 흐름까지 볼 수 있게 구성하셨네요. 사회사업이 잘 드러나도록 정말 잘 만들어서 적용해 주셨네요. 거봐요. 사회사업 제대로 하고 있으면 크게 걱정할 거 없다고 했는데, 이미 그렇게 하고 계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