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사업가의 지역실천, 3가지로 확인하세요 🎯
복지기관은 지역사회 중심으로 바뀌고 있어요.
핵심은 당사자가 지역에서 더불어 사는 ‘공생’입니다.
누가(당사자), 누구와(지역주민), 어디서(생활권)!
모든 사업과 활동에 이 3요소를 넣으면 쉽습니다.
쉽게 점검하고 보완하면 지역 실천이 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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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내용
지역 실천: 3요소로 확인하기 누가, 누구와, 어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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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고 있는 실천이 잘 하고 있는것인가를 점검할때 아주 명확해서. 좋은거 같아요
명확하게 짧게 핵심으로 정리해야 실용이 있겠다 싶어서 만들었답니다. 실천하시면서 점검하시고, 또 필요할 때마다 다시 보시면 도움이 되실 거예요. 고맙습니다. 😊
기관에서 실천하고 있는 모든 것들에 적용가능한 개념(?), 실천요소라는 생각이 듭니다.
현실적으로 모든 실천영역에 적용하기는 어려울 수 있겠지만 3요소로 적용가능한 영역부터 하나씩 3요소를 활용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동안 해왔던 것들이 ‘말로만’ 지역실천 해 온것은 아닌지를 돌아보고, 진정한 의미의 사회통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관의 사업들을 3요소에 맞춰 적어보고 실천해나가야겠습니다.
지역실천이 가능하도록 핵심 요소로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판단으로는 3요소를 거의 모든 사회사업 실천에 적용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당연히 처음부터 모든 영역에 완벽하게 적용하기보다, 말씀하신 것처럼 가능한 영역부터 작게 하나씩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적용하시는 게 현실적이고 지속가능한 지혜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해온 사업들을 3요소에 맞춰 적어보면, 어느 지점에서 강하고, 어느 부분이 보완되어야 하는지 얼추 보이겠네요.
이렇게 구체적으로 적용 계획을 세우시니, 분명 지금까지 잘 해오신 것처럼 앞으로도 그럴 거라 믿습니다. 응원드려요. 😊
이번 아티클을 읽으면서 복지요결이 떠올랐습니다. ‘당사자의 자주성’과 ‘지역사회의 공생성’이 중요한 요소로 당사자가 세워지고 그들이 지역안에서 잘 살아나갈수 있도록 돕는게
사회복지사의 역할임에도 당사자가 ‘하기 힘들겠다’, ‘어렵다’라고 지레짐작하여 판단하고, 당사자를 배제하고 실천하려 합니다.
오늘 아티클처럼 ‘누가, 누구와,어디서’ 이 3가지의 요소를 기반에 두고 지역사회실천을 해야겠습니다.
복지요결의 ‘당사자의 자주성’과 ‘지역사회의 공생성’을 떠올리셨군요. 맞아요. 복지요결이 지향하는 바에 동의하고 또 따르려 합니다.
‘누가, 누구와, 어디서’라는 3가지 요소대로 하면 어느 정도 가까워진다고 생각합니다.
실천하실 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
항상 생각하는 부분이지만 지역사회와 연결하는것은 쉽지않은거 같습니다
편하다는 이유로 일반적으로 가지고 있는 자원과 장소, 대상자와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되는 거 같습니다
앞으로 계획시에는 조금 더 신경써서 고민해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럼요. 말이 쉽지 지역사회로 나가면 온갖 불확실성과 마주하니 더 어렵고 난감하지요. 특히 당사자와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일은 내가 어떻게 한다고 반드시 이루어지는 건 아니니 더욱 그렇지요.
그럼에도 더 신경 쓰시고, 고민하시고, 노력하시겠다는 그 마음이 훌륭하십니다.
저는 실제로 어렵기 때문에 이 부분이 앞으로도 한동안 AI가 하지 못하는 인간의 영역으로 남으리라 봅니다. 응원드려요. 😊
교육복지사는 학교와 지역을 연결하는 다리 역할을 앞으로 더 많이 해나가야 되겠단 생각을 해봅니다. 지금도 연결이 약화된 시대에 살면서 외로움과 관계의 어려움을 경험하는 당사자들이 많습니다. 프로그램을 기획할 때마다, 이 3요소(누가, 누구와, 어디서)를 꼭 점검해 보려고 합니다.
아이 중심으로 기획했는가?
마을의 사람들과 연결되어 있는가?
아이의 생활 반경 안에서 이루어지는가?
이 질문을 통해, 학교 안에 머무르지 않고 아이들의 삶 속으로 들어가는 실천을 하고 싶습니다. 그렇게 한 걸음씩 나아갈 때, 우리는 진짜 교육복지, 진짜 공생에 가까워질 수 있다 생각합니다.
사회사업의 정체성을 딱 짚어 주셨어요. 아이가 주인으로, 동네 생활권 사람들과, 아이의 생활 반경 안에서!
이 세 가지 질문만으로도 실천의 방향과 방법이 확 달라질 겁니다.
‘학교 안에 머무르지 않고 아이들의 삶 속으로 들어가는 실천’! 얼마나 멋진 표현인지 모릅니다.
말씀하신 대로 앞으로 관계가 더 절실해지고 점점 더 중요해질 것은 분명한 것 같습니다.
어쩜 이렇게 정확하게 풀어내실까요.
진짜 교육복지, 진짜 공생을 돕는 사회사업가의 정체성을 잘 잡아주셔서 고맙습니다. 😊
이용인과 지역사회에서 함께하는 활동 이외에 홍보, 기관견학, 실습 등의 영역에서 지역사회에서 어떻게 누가, 누구와, 어디서 하면 좋을지 방법적 고민을 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맞습니다. 사실 이 세 가지는 사회사업 실천 전반에 다 적용할 수 있는 거라 생각합니다.
말씀처럼 홍보, 기관견학, 실습 등의 영역에서도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다면 더욱 풍성하겠습니다.
좋은 확장 아이디어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잘 풀어내 주세요. 고맙습니다. 😊
이번 아티클을 읽으면서 나는 사업을 기획할 때 이 3요소를 얼마나 반영하면서 기획하려고 했는지에 대해 생각해 봤는데 그렇지 못한 경우들이 많았던 것 같았습니다. 현재 진행하고 있는 사업 혹은 앞으로 기획하려는 사업들에 대해서는 말씀해 주신 3요소를 반영하여 지역사회 중심 실천을 해볼 수 있도록 하면 좋을 것 같고 또 새로운 성과들을 이룰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간단하게 3요소이니 기억하기도 쉽고 또 어떤 부분을 더 강화하면 좋을지도 바로 살펴볼 수 있는 장점이 있는 듯 합니다. 앞으로 궁리하시는 실천과 사업에 3요소를 비추어 살펴보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그러면 말씀처럼 어느 정도 편안하고 또 유익하게 될 겁니다. 응원드려요. 😊
계획서나 평가서에는 흔히 ‘지역사회 중심 실천’, ‘사회통합’과 같은 표현을 사용하지만, 막상 이를 설명하려 하면 막막하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각자가 떠올리는 의미가 서로 다르기에 더 어렵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런 점에서 ‘누가, 누구와, 어디서’라는 질문은 같은 관점으로 지역을 만나기 쉽게 해주는 용어라고 생각합니다.
‘복지관 안에서만의 만남을 넘어보고자 하는 마음’을 발판 삼아 지역을 만날 때마다 이 세 가지 요소를 끊임없이 고민해보고, 그 과정을 팀과 함께 나누어 보려 합니다.
맞습니다. 어떻게 하면 서로 구체적으로 생각하고 실천하시도록 할까. 또 내 실천이 잘했는지 어떻게 간단히 살펴볼 수 있을까 생각한 결과입니다. 간단하니 추상적 개념보다 좀 더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서로 소통하실 수 있을 겁니다. 팀과 함께 나누실 때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응원드립니다. 😊
앞으로 사업을 기획하거나 운영할 때, 이 3요소를 먼저 떠올리며 고민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지역주민이 살고 있는 지역 안에서 관계 맺을 수 있는 방향으로 실천해보겠습니다!
3가지 요소를 기억해서 기획하시고 실천하시면 자연스럽게 당사자께도 지역사회도 유익할 겁니다. 다짐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응원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