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실천: '어떻게 연결할까'하는 몰입 상태로 나가기

지역 실천: ‘어떻게 연결할까’하는 몰입 상태로 나가기

현재 상태

미수강

가격

멤버십

시작하려면

0 0 투표
아티클 만족도 평가하기

🎯 몰입상태로 동네로 나가야 보여요 🎯

코스 내용

0 0 투표
아티클 만족도 평가하기
guest
18 댓글
최신
가장 오래된 최다 투표
인라인 피드백
모든 댓글 보기
lantii

직원들에게 지역사회에 나가라고만 슈퍼비전을 준것 같아요. 어떻게 나가라고 말할 수 있는 아티클이었습니다.

hwangboram

지역사회 실천은 ‘당사자가 사는 동네를 살펴보는 일’에서 시작된다는
이 글의 메시지를 통해 저 스스로 다시 한번 생각의 전환이 필요함을 느꼈습니다.

그동안 학교 안에서 프로그램을 구조화하고, 강사를 섭외해 운영하는 방식에 집중했다면,
앞으로는 기존 예산을 활용해 아이들과 그 가족드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동네 가게’등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방식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점을 상기시킬 수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가정방문 외에도 아이들의 생활상을 파악할 수 있는 공간, 예를 들어 동네 문구점, 분식점, 자주 오가는 골목 등 생활 밀착형 공간을 눈여겨보아야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fondlysky

지역사회를 나가며, 사장님과 인사하고, 기관을 안내하던 것에서 머물렀던 것 같습니다. 이제는 지역사회에 나갈 때 연결의 고리가 무엇일지 고민하면 나가봐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dlwldus104

지역사회를 보면서 글과 같은 생각은 자주 하는데 실천을 하기까지 많이 망설여지는 거 같습니다
용기를 내어 지역사회에 손을 먼저 내미는 연습을 해야될 거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seoeuna

올해 기관에서는 동중심의 신규사업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지역을 돌아보면서 어떻게 사업을 해야할까 계속 고민되는 시점에서
아티클을 읽으면서 이렇게 하면 되겠다라는 소장님의 ‘유레카’를 
떠오르게 했습니다.

지역 둘러볼때 몰입이 되지 않은 상황을 둘러본다면
둘러보면서 분명 얻는 것이 있겠지만, 쉬히 지나쳐 놓쳐졌겠지만,
몰입상태로 둘러본다면 그 발견한 것들을 접목시켜 궁리할수 있으리라 봅니다.

“지역사회 만나려면 몰입상태로 나가라”
이부분 기억하고 실천해야겠습니다.

kkbbo1

‘몰입’상태에서 보이는 ‘기회’라는 문장이 임팩트 있게 남습니다.
평소 그냥 스쳐지나쳤던 장소, 글귀, 장면 등이 스쳐지나는 배경이 아닌 ‘단서’들이 될 수 있도록 사소한 것들에 관심을 가지려는 노력이 필요함을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지역사회로 나갈 때는 보다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다녀야겠다고 마음을 다져봅니다.

sujung0618

올해 처음 지역조직팀을 담당하게 되면서 주민만나기 활동을 진행하게 됐는데 이 활동을 어떻게 이끌어 나가면 좋을지, 어떤 방법으로 지역사회에서 주민과 만나야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됐는데 이번 아티클을 통해서 생각을 단순화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어렵게 생각하고 거창하게 무언가 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동네를 돌아다니면서 내가 무심코 놓치고 있던 작은 것들이 무엇인지를 돌아보고 그것을 통해 주민만나기 활동을 진행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련희

지역을 돌아다니며 동네 카페에서 우연히 발견한 네임 머리핀을 계기로, 그분께 주민들에게 재능을 나눠달라고 조심스레 부탁드렸던 날이 떠오릅니다. 당시에는 “아직 자격이 없다”며 거절하셨지만, 1년 뒤 자격을 갖추었다며 수줍게 나눔을 제안해 오셨습니다. 그분과의 만남을 통해, 내가 지역을 향해 기대를 가지고 두드린다면 시간이 걸릴 뿐 언젠가는 마음이 맞는 주민을 만날 수 있다는 믿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돌이켜보면 그때의 저는 분명한 몰입을 가지고 지역으로 나갔고, 그렇기에 감사한 주민을 만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나는 다시 그런 몰입으로 지역을 만나고 있는지 스스로를 돌아보게 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경험이 후배들에게도 이어진다면, 후배들 역시 지역을 만나러 나가는 길이 즐겁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게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후배들이 지역을 만나러 가는 일이 즐거워질 수 있도록 돕는 선배이고 싶습니다.

이재렬

이 글을 읽고 현재 내가 지역을 얼마나 몰입해서 바라보고 있었는지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지역에 나가거나 동아리 운영 등 활동 그 자체보다 내가 어떤 질문을 품고 있는지를 먼저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위로 스크롤
18
0
당신의 생각도 궁금합니다. 댓글을 달아주세요.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