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받은 사람과 친해지는 법 🎯
모르는 사이에서 아는 사이로 바뀌어야 해요.
소개해준 분께 같이 가달라고 부탁해보세요.
안 되면 미리 연락해달라고 해보는 거예요.
어려운 부탁 먼저, 쉬운 부탁 나중! 이 순서로.
이렇게 하면 아는 관계 되는 게 수월해져요.
📈 MicroLearning 하세요!
⏰ 딱 5분 43초면 읽을 수 있습니다. [발표시간 계산기] 기준
코스 내용
[지역 실천] 모르는 관계에서 아는 관계로: 같이 가달라고 하거나, 연락해 달라고 하거나
'결제'하시면 수강할 수 있습니다.
![[지역 실천] 모르는 관계에서 아는 관계로: 같이 가달라고 하거나, 연락해 달라고 하거나](https://edu.welfare.pe.kr/wp-content/uploads/2025/08/20250829_ehdgodgkrjsk.png)

소개만으로 감사한데 직접 같이 가달라고 말씀 드리다니 죄송한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그래도 저를 위함이 아닌, 당사자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함이니 당당하게 말씀드려도 되겠단 생각이 듭니다.
그럼요. 왜 부담이 안 되겠습니까. 그럼에도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가 하는 일이 나를 위함이 아니라 당사자와 사회를 돕는 일이라는 자부심이 조금 더 용기내고 조금 더 당당할 수 있게 해 줄 겁니다. 그렇다고 너무 무리하지는 마시고요. 😊
관점을 바꿀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니 미안한 게 아닙니다. 사실은 훌륭한 일에 동참할 기회를 드리는 겁니다.
ㅡ 이 마음으로 말로 표현하고, 머뭇거리는 동료와직원들에게 동기부여 할 수 있을것 같아요!
어려운 부탁을 먼저하고 그 후에 쉬운 부탁을 해야
허락받을 가능성이 높아진다
ㅡ사회복지사는 좋은 마음만 있어서는 부족하고 전략이 있어야 하네요
잘 배우고 갑니다!
사실 세상을 구하는 일에 참여하실 수 있도록 권하는 것이니 우리 스스로 자부심을 가지면 좋겠습니다. 진짜로 세상 구하는 일이고 정의를 이루는 일이니까요. 또한 동료와 직원분들과도 이 사실이 잘 공유되어 서로 힘을 내어 지역 부지런히 다시는데 바탕이 되면 좋겠습니다.
또한 조금 어려운 부탁을 드려도 손해보는 것은 하나도 없으니 용기내어 해보실 수 있을 거예요.
잘 풀어내시기를 응원드려요. 고맙습니다. 😊
함께해 달라고 이야기 드리기 부탁드리기 쉬운듯 쉽지않은듯 합니다 그래도 한번 먼저 입을 열고 대화의 물꼬를 터보겠습니다
맞습니다. 쉽지 않지요. 하지만 함께 해달라고 요청 드리면 그것보다 좀 더 쉬운 활동은 허락해 주실 가능성이 높아지긴 하답니다. 잘 풀어내시게 되기를 바라요. 응원드려요. 💪
가치있는 일이라는 인식으로 훌륭한 일에 동참할 기회를 드린다는 마음으로 당당하게 부탁드린다는 마음가짐!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사회사업가는 여쭙고 부탁할 일이 많은데…늘 미안하고 염치없는 마음이라면 어떤일이든 적극적으로 나서기가 어려울 것 같아요. 사회사업 실천 가치를 스스로 느끼는 만큼 더 권하고 당당해질 필요가 있겠다 싶습니다.
바로 그겁니다. 우리가 하는 일은 세상을 살리고 인류를 살리고 세계를 구하는 일인걸요. 이 마음으로 당당하게 말씀드리면 좋겠고, 그렇게 당당할수록 참여하시는 분은 더 큰 가치와 의미를 느끼실 거예요.
사회사업 실천 가치를 스스로 느끼는 만큼 더 권하고 당당해질 수 있으니 그런 마음을 갖자는 말씀. 정확한 통찰이세요. 고맙습니다. 😊
부탁을 하는 것이 폐가 될 거 같아서 알려주신 정보만으로도 감사하다며 대화를 끝낼 때가 많았던 거 같습니다. 적극적인 주민분께서는 본인이 직접 가준다고 하시는 경우도 많지만 보통은 그렇지 않으시기에 당연히 폐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더 나은 지역사회를 위해서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자세를 가져야겠가도 다짐하게 됩니다.
맞습니다. 주민들께 폐를 끼칠까 봐 망설이시는 것이 당연하지요. 그런 마음이 왜 없겠습니까. 충분히 공감합니다. 그럼에도 말씀하신 것처럼 더 나은 지역사회를 함께 만들어간다는 관점에서 보면, 주민들의 참여와 도움을 요청하는 것 자체가 주민을 지역사회의 주체로 주인으로 대하는 태도의 측면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우리 용기를 내서 함께 하자고 해도 좋겠습니다. 함께 해결해 보자고요. 분명 긍정적으로 함께 해보자고 하시는 분도 계실 거라 믿습니다. 😊
아티클의 내용을 보면서 신규업무를 익힐때 선임,동료들이 해주었던 방법이
떠올랐습니다. 업무를 익히는 것처럼 동네를 익히기위해서는 부탁해서
잘 주선받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함을 다시금 알게 되었습니다.
부탁하는 것이 혹여 상대방에게 폐를 끼치는 것이 아닌가 싶어 주저할때가 많았습니다.
소장님의 이야기해주신 부탁하는 행위가 이득을 얻으려는 것이 아닌 지역사회가
약자와 어울리게 하는 것임을 알고 함께 실천한다는 생각으로 갖고 함께하도록
해야함을 알게되었습니다.
혹 누군가 저 또는 팀원에게 주선해달라고 요청을 한다면 위와 같은 마음으로 실천하도록 해야겠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업무를 익히듯 동네를 익히는 것, 좋은 연결이에요. 본질적으로는 관계를 통한 배움, 관계를 통한 확장이니 잘 적용될 겁니다.
부탁하는 행위가 폐를 끼치는 게 아니라 지역사회가 약자와 어울리게 하는 것! 맞아요. 이 부분을 스스로 다지고 다진 후 부탁하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부탁이 아니라 동참할 기회를 드리는 것에 가까워지니 훨씬 당당하게 용기 있게 요청할 수 있을 겁니다. 우리 하는 일이 사람답게 사는 삶, 그런 사회가 되도록 돕는 그래서 결국 인류를 돕고 세상을 구하는 일이니까요.
선생님은 잘 풀어가실 수 있을 거예요. 응원드려요! 😊
같이 가주실 수 있을까요? 라는 부탁을 먼저 하기보다는 미리 연락을 해주실 수 있냐는 부탁만 했던 것 같은데 말씀해주신 것 처럼 함께 가줄 수 있는지도 부탁을 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를 통해 첫만남을 부드럽게 시작할 수 있다면 이후의 관계 형성에도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미리 연락해 달라고 부탁하신 경험이 이미 있으시네요. 훌륭하세요. 이미 잘 적용하고 계셨네요.
여기에서 한 걸음 나아가 함께 가달라고 부탁드렸을 때, 함께 가 주시면 이후 과정이 훨씬 수월하게 풀릴 것이고, 만약 함께 가기 어렵다고 하셔도 거절한 게 미안해서 연락할 때 좀 더 마음 써서 연락 하실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래저래 수월해질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선생님 실천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응원드려요. 😊
앞으로는 새로운 관계를 시작할 때 혼자 애쓰는 방식보다는, 기존 관계를 조금 더 믿어보려고 합니다. 조심스럽지만 솔직하게, “혹시 같이 가주실 수 있을까요?”라는 한마디가 어색한 만남을 조금은 부드럽게 만들어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도 용기를 내어 실천해보겠습니다.
혼자 애쓰시기보다 기존 관계를 믿고 도움을 청하는 것. 수월한 방식이라 생각합니다. 또 한편으로는 같이 가주실 수 있을까요 하며 요청드리면, 그건 못하지만 대신 연락해 놓겠다고 답하시는 비율도 높아질 겁니다. 원래 사람은 큰 걸 한 번 거절하면 미안해서 작은 것은 해줘야겠다고 생각하곤 하니까요. 그래서 실용도 있을 겁니다.
잘 풀어가실 수 있을 거예요. 응원드려요. 😊
기존 관계로부터 소개받은 분에게 같이 가 달라고 하려면 결국 기존 관계가 탄탄하게 이뤄지는 것도 필요하고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결국에는 소개를 해주는 것도, 소개를 받는 것도 사람으로부터 이뤄지는 것이니 다중 관계를 많이 형성해놓으면 사회사업도 잘 풀릴거라는 생각입니다.
오늘 아티클은 저에게 ‘기부자 관계’를 떠올려보게 합니다.
현장에서 새로운 기부자를 만나러 갈 때 기존 기부자, 봉사자로부터 소개를 받아서 가는 경우가 많은데 이 때 가능한 ‘함께 가주시면 좋겠다’고 부탁드리거나, ‘전화 한 통 남겨주시면 감사하겠다’라는 요청을 드리곤 합니다. 그러고 난 후에는 사회사업가로서 부담감도 덜해지고, 처음 만났을 때 이야기거리가 생겨 관계가 유연해지는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즉, 기존 관계들에 더 잘해야겠음을 깨닫게 됩니다. 지역실천을 할 때도 비슷한 관점, 맥락에서 시도해봐야겠습니다.
맞습니다. 기존 관계가 탄탄해야 소개도 받을 수 있고, 함께 동행해 달라는 부탁도 할 수 있지요. 말씀하신 것처럼 다중 관계를 형성해 놓으면 사회사업이 잘 풀릴 가능성이 훨씬 높아지고 그만큼 수월해지겠습니다.
사실, 기부나 봉사나 주민 활동이나 모두 주체가 되시도록 권한다는 점에서 맥락은 같을 거예요. 그러므로 “기존 관계들에 더 잘해야겠다”는 깨달음이야말로 사회사업 전반을 관통하는 핵심이라고 봅니다. 결국 새로운 관계도 기존 관계로부터 시작되는 것이니까요.
통찰력으로 덧붙여 주셔서 더 풍성합니다. 고맙습니다. 😊
이 모든 과정의 중심에는 결국 사람이 있네요. 아는 사람에게 부탁해 지역을 조금 더 쉽게 만나는 일이 염치없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충분히 시도해볼 만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과의 신뢰는 혼자만의 노력으로 단시간에 쌓을 수 있는 것이 아닌 만큼, 마치 축지법을 쓰는 것과 같은 효과가 있을 것 같아요. 꼭 한 번 이렇게 시도해보겠습니다.
염치 없으시긴요. 사람을 살리고, 지역사회를 살려서 결국 인류를 살리는 고귀한 일을 하는데, 그 과정에 동참시켜 주는 일을 하시는 것이니, 오히려 더 당당하게 이 도덕적 정당성, 높은 명분에 동참하실 기회를 드린다는 마음가짐으로 부탁하셔도 좋으세요. 그 명분이 높을수록 부탁 받는 분도 귀한 일에 함께 할 수 있으니 더 보람있다고 하실 수 있답니다. 잞 풀어가실 거예요. 응원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