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퇴사자일까 썩은 사과일까: 본인 반응과 동료 반응으로 판단하기

조용한 퇴사자일까 썩은 사과일까: 본인 반응과 동료 반응으로 판단하기

현재 상태

미수강

가격

멤버십

시작하려면

0 0 투표
아티클 만족도 평가하기

🎯 지원 후 반응을 보고 판단하세요 🎯

0 0 투표
아티클 만족도 평가하기
guest
2 댓글
최신
가장 오래된 최다 투표
반창고

조용한 퇴사자에게는 글에 나온것 처럼 힘든지 물어봐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변화가 있을거라 생각해요.
실제로 퇴사 면담시 “여기에 5년 넘게 근무하면서 격려나 인정을 못받은 것 같다. 제가 잘하고 있는건지 모르겠고 지쳤다”고 했을때 상사가 “선생님이 고생하는거 충분히 알고 열심히 한다고 생각하니 인정받지 못했다고 생각 안했으면 좋겠다” 하신적이 있습니다.
그 말을 듣고 속으로는 ‘그럼 진작 얘기해주셨으면 퇴사라는 선택을 하지 않고 버텼을건데’ 하며 야속(?)했고 상사분께 “그렇게 생각하셨을 수 있겠지만 말로 표현하지 않으면 특히나 이렇게 큰 기관에서는 팀원이 느끼기 어렵다.”고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의외로 대화와 공감, 그 속에 인정이 있다면 큰 문제가 문제가 아닐 수 있고 쉽게 풀릴 수 있습니다.

반창고이(가) 4 월 전을(를) 마지막으로 수정함
위로 스크롤
2
0
당신의 생각도 궁금합니다. 댓글을 달아주세요.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