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원 후 반응을 보고 판단하세요 🎯
겉으로는 둘 다 비슷해요.
환경을 바꾸면 반응이 달라져요.
동료들의 눈이 꽤나 정확해요.
조건부로 단계별 지원하세요.
반응이 없으면 개인 책임이에요.
📈 MicroLearning 하세요!
⏰ 딱 6분 7초면 읽을 수 있습니다. [발표시간 계산기] 기준
코스 내용
조용한 퇴사자일까 썩은 사과일까: 본인 반응과 동료 반응으로 판단하기
'결제'하시면 수강할 수 있습니다.

겉으로는 둘 다 비슷해요.
환경을 바꾸면 반응이 달라져요.
동료들의 눈이 꽤나 정확해요.
조건부로 단계별 지원하세요.
반응이 없으면 개인 책임이에요.
📈 MicroLearning 하세요!
⏰ 딱 6분 7초면 읽을 수 있습니다. [발표시간 계산기] 기준
조용한 퇴사자에게는 글에 나온것 처럼 힘든지 물어봐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변화가 있을거라 생각해요.
실제로 퇴사 면담시 “여기에 5년 넘게 근무하면서 격려나 인정을 못받은 것 같다. 제가 잘하고 있는건지 모르겠고 지쳤다”고 했을때 상사가 “선생님이 고생하는거 충분히 알고 열심히 한다고 생각하니 인정받지 못했다고 생각 안했으면 좋겠다” 하신적이 있습니다.
그 말을 듣고 속으로는 ‘그럼 진작 얘기해주셨으면 퇴사라는 선택을 하지 않고 버텼을건데’ 하며 야속(?)했고 상사분께 “그렇게 생각하셨을 수 있겠지만 말로 표현하지 않으면 특히나 이렇게 큰 기관에서는 팀원이 느끼기 어렵다.”고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의외로 대화와 공감, 그 속에 인정이 있다면 큰 문제가 문제가 아닐 수 있고 쉽게 풀릴 수 있습니다.
아. 그런 경우가 있으셨군요. 댓글 읽는데 격하게 고개를 끄덕이며 읽었습니다. 너무나 공감되어서요. ‘그럼 진작 얘기해주셨으면 퇴사하지 않았을 텐데’.. 맞아요. 이 말씀처럼 평상시에 좀 더 일찍 말로 적극 표현하며 지지 격려했다면, 놓치지 않아도 되는 사람을 놓치는 일은 줄어들 거라고 생각합니다. 말해줘야 표현해야 드러내야 상대방에게 그 마음이 전달된다는 걸 조직 특히 상급자가 적극적으로 인식하고 자기 역할로 여기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현장이 더 빨리 발전할 거라 믿습니다. 선생님의 솔직한 경험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