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의 질문법] 직급에 따라 다르게 질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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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3418

신입직원, 중간리더, 최고리더 모두에게 실무적으로 유익한 가이드인 것 같습니다. 저는 저의 직급에서 어떤 질문을 받고 어떤 답변을 준비해야할지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조직 내 각자의 위치에서 상급자와 상호작용하기 위한 꿀팁이면서 직급별 역할도 함께 생각해보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련희

막 입사한 친구들에게 보여주고싶은 글이라 처음에는 끄덕이며 보다 뒤로가면 갈수록 피식 웃게되었는습니다. 이유는 제가 다니는 기관같은 경우는 아직 전자결재를 진행하고 있지 않다보니 각자의 결재를 관리자들에게 직접 가서 받고, 검토받는 형식으로 진행이되는데, 보통 저연차 직원들이 기관장님께 저런걸 질문하기보다는 가서 질문에 답하느라 정신없이 대답만하다 오는 경우가 더 많아서였습니다. 기관장에게 큰 그림에 대해 질문하는 직원이 오면 얼마나 예쁘고 귀할지 상상도 해봅니다. 질문에 대답하는 것만으로도 좋지만, 더 멀리보는 직원들이 많아지면 좋겠단 생각도 같이 해봅니다.

김대환

정말 실무적으로 도움이 되는 가이드네요. 이런 것을 경험치로 또는 눈치껏 습득하는 직원이 있는가 하면, 이런 부분을 가장 고민스러워 하는 직원도 있었던 거 같습니다. 잘 활용하겠습니다.

well

다른 기관으로 이직할 때도 유용한 방법인 것 같습니다.
동료들에게 묻고 상급자에게도 묻는 거지요.
이직한 기관에서 내 직책이 중간관리자라면 관장님께도 적극적으로 여쭙는 것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야 관장님의 의중, 기관의 비전과 미션을 파악하고, 그 안에서 본인이 어떻게 일하고 동료들을 도울 수 있는지 궁리하게 될 테니까요.

마지막 말이 많이 와닿습니다.
아무리 좋은 질문이라도 상대방이 답할 수 있는 질문만 하는 태도.
자만하거나 교만하지 않으려는 태도를 지녀야겠다고 느꼈습니다.

고맙습니다.

hwangboram

이 글을 읽고 나니, 저는 이 글에 적힌 과정을 거의 그대로 지나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무 기초를 묻는 동료의 질문에서 시작해, 맥락을 짚어주는 중간관리자의 조언을 거쳐, 조직의 방향을 읽게 해 준 상급자의 말까지 그 과정 속에서 저는 혼자 성장한 것이 아니라 관계 속에서 자라왔다는 생각을 다시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그 소중한 시간을 함께 해준 동료, 리더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함이 더해짐을 느낍니다.

sogalbi3

대부분 신입직원들이 상사에게 찾아가기에는 부담을 느끼다보니 동료나 본인의 선임에게 질문을 하는 경우가 많은것 같습니다. 그 마음을 알고 그 과정을 겪었다보니 이해는 하지만 잘못된 정보를 얻거나 맥락을 이해하지 못하고 나중에 방향을 수정해야 하는데 시간과 노력을 쓰게 되는 것 같습니다.

챌린지 진행중인 아티클의 내용으로 저연차 직원들의 교육이 계획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매일아침 다시 돌아보고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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