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진은 결코 보상이 아니에요: 창의적 악행 리더를 줄이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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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진은 보상이 아니라 책임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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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이 어떻게 악의적 창의성으로 이어지는가

지난번 소개한 아티클을 짧게 정리하겠습니다.
리더가 권력을 잃을까 두려워하면 분노가 높아집니다. 그 분노는 '나를 위태롭게 만드는 저 직원을 어떻게 괴롭힐까' 궁리하는 에너지가 됩니다. 이 흐름에 따라 궁리하고 궁리한 끝에 악의적 창의성이 마침내 높아지는 겁니다.

하지만 모든 리더가 이런 경로를 밟는 건 아닙니다. 권력을 ‘책임’으로 보는 리더는 두려움을 느껴도 분노할 가능성이 낮습니다. 결과적으로 악의적 창의성이 억제됩니다. 반대로 권력을 ‘기회’로 보는 리더는 두려움이 곧 분노로 바뀌어 악의적 창의성을 더 발휘합니다. 결국, 이 연구에서 우리가 배울 핵심은 권력을 책임으로 인식하도록 해야 악의적 창의성을 막을 수 있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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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소제목
  1. 2.승진을 마치 보상인 양 여기는 인식
  2. 3.승진을 보상으로 여길수록 돌아오는 부메랑
  3. 4.리더십은 특권이 아니라 책무라는 인식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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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성희

팀장의 권력은
‘내가 이익을 얻는 기회’가 아니라
‘타인을 위한 책임’

책임을 준 것이니 그에 따른 보상도 필요할 것 같은데
그런 보상은 없고 책임만 주어지니 참 어렵습니다
어쩌면 그것을 포장하고자 이익을 얻는 기회라고 생각하게 만든 건 아닐까요

dudvlf11

이 순간, 꼭 필요했던…. 큰 힘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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