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사업에서 AI의 용도와 범위: 약자를 깨뜨리지 않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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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153

잘 보았습니다.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다다맘

AI를 사용하는데 있어 앞으로는 어디까지 변화할지 걱정스러울때가 많지만 한편으로는 장애인 당사자와 해볼만한 일들이 많아지고 있음에 대해서는 기대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전에 없던 변화들에 대해서는 더욱 많이 알고 있어야 더 적극 활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회사업 하는데 있어서 “사람다움”을 잊지 않으며 AI와 협업하는 기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한주간 아티클을 통해 그동안 해보지 않았던 고민과 생각을 할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련희

멀리 생각해볼 이유도 없이 AI를 활용하고 있는 나 조차도 AI가 말하는 광고전화는 나의 필요가 있지 않은이상 대꾸하기 싫고, 필요가 있어도 동문서답하는 느낌이고, 나의 이야기를 듣고 파악하는 과정이 아니기에 통화하는 과정에 화도 납니다. 그런데 필요가 절실한 당사자에게.. 그런 주고받는 부분없이 AI로 편하기에 한다는건 아직까지는 할 수 없는 영역이 분명 존재한다 생각합니다. 우리는 사람이 사람을 상대로 만나고, 나누고, 지지하는 게 일이기에 감정을 주고받는 부분을 간과할 수 없다 생각합니다. 하물며 이 아티클을 읽는 챌린지에도 사실 좋은 정보를 알게되는것보다 소장님의 피드백에 더 열심히하게되는 부분도 있는걸요^^ 그렇게 생각한다면, AI를 활용하되, 당사자가 감정적으로 지지할 수 있는 부분은 고민해야하는건 당연한 일인 것 같습니다.

pink

AI의 발전으로 언젠가 사라질 직업이라는 글을 본 적이 있는데, 사회사업가의 어떤 점 때문에 사라지면 안 된다고 이야기할 수 있을까 생각한 적이 있어요. 우리가 하는 일을 증명하는 방법은 결국 ‘사람’을 어떻게 대하느냐에 있겠다는 생각에 머무르네요.

Younjee Son

5일간 생각할 수 있도록 해주심에 감사드림니ㄷ다. 결국 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기위해 사람이 생각하는 갓을 더 많이 해야하는 맥락이기도 하다 느껴집니다. 또한, 그대로 사용하는것이 아닌 꼭 검토의 과정을 가지고 해야할 것임을 명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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