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을 잘하려면 배짱이 필요합니다 🎯
선택과 집중은 마음먹는다고 되는 게 아니죠.
위험을 회피하면 스마트할 수 없습니다.
배짱의 뿌리는 실력인 거죠.
우선순위를 정해 달라고 협상해야 합니다.
탁월하게 해낸 일이 결국 나를 증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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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은 피하고 변화만 바라는 마음
일을 줄이고 중요한 데 힘을 실어야 한다는 말, 누구나 고개를 끄덕이며 동의할 겁니다. 그런데 막상 현장에서는 이렇게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선택과 집중이라는 게 나 혼자 마음먹는다고 되는 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많은 사업에 또 다른 사업이 추가되기 일쑤입니다. 상급자에게 "무엇을 우선순위로 높일까요" 하고 여쭤보면, 돌아오는 답은 "그것도 중요하고, 이것도 중요하니까 그냥 다 열심히 하시면 좋겠어요"인 경우가 많습니다. 상급자도 선택과 집중이 어렵기는 마찬가지니까요. 이런 상황에서는 그런데도, "이 사업이 최우선 순위이니, 다른 사업은 후순위로 하겠습니다"라고 말해야 하는데, 그 말 한마디가 어렵죠.
하지만 선택과 집중은 그냥 되는 게 아닙니다. 그게 말처럼 쉬우면 아웃퍼포머라는 말을 따로 만들 필요도 없었겠지요. 그만큼 드물고 어렵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배짱'이 필요한 겁니다. 배짱이 있어야 똑똑하게 일할 수 있지, 배짱 없이는 저절로 똑똑해질 수 없습니다.
주위를 둘러보세요. 우리 주변에는 작은 위험도 지지 않으려 하면서도 변화는 누구보다 절실하다고 말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다만 그 변화는 늘 자신이 아니라 남의 책임으로 돌립니다. 정작 자기가 손해 볼 수도 있는 경우, 껄끄러운 말을 해야 할 경우일 때는 슬그머니 발을 뺍니다. 하지만 그렇게 늘 위험을 피하기만 해서는 결코 스마트하게 일할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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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배짱의 뿌리는 탁월함
- 3.상급자의 기대치를 관리하는 협상의 말들
- 4.내가 해낸 일이 곧 나의 포트폴리오


소장님, 10회차동안 정성껏 정리하여 보내주신 아티클 덕분에 성과를 내는 1%의 비밀을 들여다보고 저에게 적용시킬 점도 찾아보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책에서는 내가 맡은 업무에서 고수가 되는 4가지 방법으로 설명하고 있는데 사회사업 실천현장에 맞게 풀어서 설명해 주시니 더욱 공감되고 적용점도 잘 찾았던 것 같습니다.
현재 저의 상황에는 ‘오컴의 면도날’ 처럼 불필요한 업무를 덜어내고(위임), 핵심에 집중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감당키 어려울 땐 1차로 정리한 후 상급자에게 우선순위를 점검받고 조정을 요청하는 것도 필요하겠습니다. 10회차 아티클에 나오는데 이게 배짱이 없다는 생각을 하지는 못하고, 결국 ‘못하겠다’, ‘어렵다’는 표현이다보니 한편으로는 나의 실패 같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상급자에게 대항하는 감정도 있어 무의식 속에서 회피나 부정하고 있었던 듯 합니다. 하지만, 그것이 성과를 내는 길이라고 생각하면 앞으로 더욱 요청해야 할 사항이라고 생각하고 시도해 봐야겠습니다.
10회차동안 아웃퍼포머가 되는 길라잡이가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선생님~ 10회 챌린지 끝까지 완주하시고,
마지막에 이렇게 정리 소감까지 남겨 주셔서 감사드려요.
공감되셨다니 다행이에요.
사실 10회 챌린지라는 게 볼 때는 어려워보이지 않은데, 실제로 하면 꽤 어렵거든요.
그래도 잘 완주하셨고, 배운 바도 있으시다고 하시니 축하드려요!
선생님 다짐대로 현장에서 잘 적용해 주시고 그렇게 아웃퍼포머로 최고의 성과를 계속 이어가시는 선생님 되시기를 바라요.
10회차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배짱 없이는 저절로 똑똑해질 수 없다”는 말에 깊이 공감했습니다. 특히 “선비의 가치를 품되 상인의 실력을 갖추라”는 말을 오래 기억하고 싶습니다. 상급자와 업무를 논의할 때도 감정에 호소하기보다, 더 나은 결과를 만들 수 있는 방안을 매력적으로 제시하는 협상력이 필요하다고 느낍니다.
10여 년 전 지역복지관 실무자 연수에서 저보다 연차가 낮은 후배들이 이미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만들어가고 있는 모습을 보고 큰 자극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당시 저는 ‘무난함’에 가까웠고, 그 경험을 계기로 기록, 업무의 선택과 집중, 고성과에 대해 계속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부족한 부분은 많습니다. 앞으로도 무엇에 집중할지, 어떻게 성과를 남길지, 그리고 그것을 위해 어떻게 협상할지를 꾸준히 연습해야겠습니다
10여 년 전 실무자 연수가 선생님의 사회사업 실천의 도약점이었네요.
그때 스스로를 무난했다고 하셨지만, 좋은 후배들로부터 받은 자극을 그냥 쉽게 흘려보내지 않고 이로써 기록, 선택과 집중, 고성과 추구하기로 이어내셨네요.
어떤 사람은 자극을 받으면 오히려 자극이 된 사람의 흠집과 결점을 찾으려고 하는데 선생님은 다르셨네요.
지금도 부족한 부분이 많다고 하셨지만, 이렇게 학습하고 늘 다듬어가시니 선생님께서는 이미 아웃퍼포머입니다.
같이 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고맙습니다. 응원드려요!
배짱의 뜻이 ‘겁내거나 굽히지 않고 자기 뜻을 이루려는 생각이나 태도’라고 하네요. 상황이나 상급자와 상관없이 내가 내 일을 바라보는 관점을 뚜렷하게 가지는게 배짱을 가질 수 있는 첫 단계라고 생각이 드네요. 설득 보다 배짱이 더 부담감이 덜하게 느껴지네요.
내 일을 바라보는 관점을 뚜렷이 갖는 것! 맞아요. 이것이 배짱의 첫 단계라고 저도 생각해요. 그래서 사회사업가로서 자기 정체성을 갖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겠어요.
설득보다 배짱이 부담이 덜하죠. 정체성과 실력 있는 사람에게 더욱 그럴 것이라 봅니다. 선생님처럼요! 👍
내가 일을 탁월하게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은 어디에서 출발할까요?
맡고 있는 여러 가지 일 중에 한 가지라도 기관의 미션비전을 이루고 지역사회의 변화를 경험한 일, 이 과정에서 스스로 느낀 성취와 외부에서 받은 인정의 경험이 쌓이면 자신감이 생기겠지요!! 우리 직원들이 자신의 탁월함을 찾도록 도와주고 싶습니다.
저 역시 법인의 무리한 요구와 보수적인 지역사회 속에서 관계를 상하지 않으면서 협상하는 법, 위험을 감수 할 수 있는 배짱이 필요한 때인 것 같아요. 그러자면 우리기관의 정체성과 가장 중요한 사업을 어떻게 가장 탁월하게 만들어 낼 것인지 설명할 수 있어야겠습니다. 그 설명부터 해낼 수 있도록 기관의 미션비전을 견고하게 세워야겠다는 생각도 강해집니다.
이번 아티클을 통해 성실하지만 탁월한 결과를 만드는 일은 부족한 사회복지현장에서 똑똑하게 일하는 것이 무엇이고 어떻게 적용하면 좋을지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었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댓글을 읽다가, ‘여러 일 가운데 한 가지라도’. 이 부분을 읽으면서 ‘맞습니다! 정확하게 잡아주셨어요.’ 하며 마음 속으로 크게 외쳤습니다.
모든 일을 다 하지 못해도 사람은 한 가지라도 내 뜻대로 내 온 힘을 다해 정진하면, 이것이 자존도 지켜주고 자아도 지켜주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내적 자신감과 자기 유능감이 생기면 다시 배짱으로 이어지는 것 같습니다.
법인의 무리한 요구와 보수적인 지역사회 앞에 계시니, 더더욱 쉽지 않으실 듯 합니다.
그럼에도 선생님처럼 미션·비전을 기준에 세우고,
그로써 근거 삼아 협상도 하고 집중도 하시고,
이렇게 한 가지씩만이라도 직원들에게도 탁월함을 갖도록 도우시려는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전략을 갖고 계시니,
이 탁월함을 기반으로 분명 잘 이루어내실 겁니다.
응원드립니다. 함께 학습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탁월함은 최선을 다하고 전력을 기울였을 때 비로소 얻어지는 것입니다. 탁월함은 고귀한 목적을 향한 노력의 결정체입니다. 그것은 완전성을 향한 욕구입니다. 모든 씨앗의 완성이 열매이듯 당신이 가진 재능의 씨앗도 탁월함을 추구함으로써 열매를 맺게 됩니다. 탁월함은 성공의 열쇠입니다. 탁월함은 우리 안에 있습니다. 버츄프로젝트 미덕 중에 탁월함이라는 미덕을 옮겨적어봤습니다. 탁월함은 우리안에 있습니다.
버츄프로젝트에서 탁월함을 잘 풀어주셨네요. 그렇네요. 전력을 기울였을 때, 노력의 결정체, 완전성, 성공의 열쇠, 우리 안에.
특히, 탁월함은 우리 안에 있다는 말씀, 저도 새겨봅니다. 좋은 글 나눠 주셔서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