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족’에서 멈추면 미션이 흐려집니다 🎯
‘만족’은 감정일 뿐 상이 아닙니다.
“어떤 모습이면 만족하실까” 되물어야죠.
추상어·감정어·포괄어·나열을 조심합니다.
미션·비전은 매일매일 결정의 기준입니다.
구체적 상이라야 선택 결정이 명료해집니다.
📈 MicroLearning 하세요!
⏰ 딱 4분 27초면 읽을 수 있습니다. [발표시간 계산기] 기준
본문 미리보기
'만족', ‘행복‘에서 멈추면 모호해져
미션·비전 회의에서 당사자상이 무엇인지 묻자, 직원이 이렇게 말합니다. "당사자가 만족하며 살았으면 좋겠어요." 진행자가 '만족'이라고 받아 적고 다음 사람으로 넘어갑니다. 괜찮은 단어라고 여긴 거죠.
그런데 '만족'은 아직 당사자상이 아닙니다. 만족은 어떠한 과정을 거쳐 표현되는 결과 즉 감정 상태일 뿐, 당사자가 어떻게 그 감정에 도달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이러면, 만족하시기만 하다면 우리는 뭐든 다 해도 된다는 결론에 도달합니다.
지역사회상(이후 사회상)에서도 같은 일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주민이 행복한 동네요"라고 말하면 그럴듯하지만, '행복'이라는 단어만으로는 그 동네가 어떠하길 바라는지 모호해집니다.
이렇게 추상적이거나 감정을 가리키는 단어에서 멈추면, 당사자상과 사회상을 합의해도 어떻게 하자는 건지 알 수가 없습니다.
이어지는 내용은 멤버십 회원이 읽을 수 있습니다
처음 7일은 무료, 이후 한 달 3,000원
이어지는 소제목
- 2."어떤 모습이면 만족일까요"
- 3.미션·비전을 흐리는 네 가지 함정
- 4.일상 결정의 기준이 되는 구체적 상
코스 내용
미션·비전 단어가 ‘만족’·’행복’이라면: 추상·감정에서 더 구체적으로 풀어야
'결제'하시면 수강할 수 있습니다.


추상적인 적인 단어를 구체적으로 어떻게 나타낼수있을지 생각해봤습니다. 그림을 그려보라고 하면 어떨까 생각해봤습니다. 오늘도 귀한 배움 감사합니다.
그림으로 그려보라고 하면 정말 좋겠네요. 저는 아직 한 번도 시도해 본 적은 없는 방법입니다. 그래도 두루뭉술한 언어보다는 그림이 좀 더 나을 수 있겠습니다. 어쨌든 핵심은 구체화하자는 것이니 구체화하는데 도움이 되면 그 무엇도 좋은 도구, 방법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