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운증후군, 치매 조기발견이 생명을 연장해요 🎯
다운증후군인 경우 알츠하이머 위험에 노출돼요.
빨리 진단받을수록 더 오래 생존한다고 해요.
가족이 함께 살면 조기발견 비율이 높대요.
발병 이전에 기준선이 있어야 변화를 잘 알아채요.
그러니 30대 중반쯤에 평가를 실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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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딱 4분 56초면 읽을 수 있습니다. [발표시간 계산기] 기준
코스 내용
다운증후군 성인이라면 30~35세쯤 알츠하이머 초기 평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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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팀장님께서 정신보건센터 병원장님 교육을 다녀오신 뒤, 비슷한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팀장님은 “생각해 보니 복지관을 이용하시는 다운증후군 성인분들은 이미 그 나이를 훨씬 넘기신 분들이 많은데, 그렇게 일찍 사망한다는 이야기는 잘 납득되지 않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다른 팀원도 “강의자료에 쓰인 근거가 옛날 통계가 아니냐. 요즘은 의학기술도 훨씬 좋아졌는데 그렇게 빨리 사망한다는 말은 믿기 어렵다”고 했습니다.
저도 그 이야기를 들을 때는 수명에 초점이 갔습니다. 그런데 이 아티클을 읽고 나니 조금 다르게 보였습니다. 핵심은 ‘다운증후군 성인은 일찍 사망한다’가 아니라, 30~35세 무렵의 알츠하이머 초기 평가를 통해 기준선을 마련해야한다는데 있었던 것같습니다. 우리는 이분의 예전 모습과 지금의 변화를 비교할 자료를 가지고 있는가? 생각하면서 이 아티클을 팀톡방에 공유해 볼까합니다.
감사합니당~~~~
그렇지요? 어떤 맥락으로 병원장님이 설명을 했는지 모르겠으나, 요즘 당사자의 수명이 꽤 많이 늘어난 상황이므로 수명 통계에 의문이 생기는 건 당연하겠지요.
이것과 별개로 우리가 실천으로써 관심 가져야 할 부분은 그 너머에서 있는 것 같아요. 예전 모습과 지금 모습을 비교할 자료가 있는가 하는 것이겠지요. 이게 아티클의 포인트입니다. 기준선이 없으면 변화를 볼 수 없고, 변화를 못 보면 돕는 시점도 늦어질 수밖에 없으니까요.
팀톡방에 공유해서 같이 이야기 나눠 주세요. 팀에서 공유하시면 더더욱 서로 격려하고 응원하며 잘 실천하실 수 있을 거예요.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