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 수립] 당사자체계가 환경체계를 초대하시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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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jihye

정서지원사업 참여자분이 프로그램 강의를 직접 해보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기관 동아리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그때 난이도에 따라 여쭈어 보아야겠습니다. 

hwangboram

그동안 학교 통합사례회의를 준비할 때, 저는 주로 누가 참여하면 좋을지 기준을 세우고 모임을 주최하는 역할을 해왔습니다. 보호자와 담임교사처럼 이미 연결된 체계에서 시작해, 필요에 따라 지역기관 담당자나 학교 내 다른 교사까지 중간 난이도의 단계까지는 제가 함께 동행하며 회의를 구성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회의는 비교적 안정적으로 운영되었지만, 돌아보면 회의의 성사와 흐름을 제가 주도하고 있었던 순간들이 분명히 있었습니다. 실제로는 당사자가 누구를 초대할지 단계적으로 여쭙기보다, 제가 적절하다고 판단한 체계를 먼저 엮고 당사자에게 동의를 구하는 방식에 더 익숙했던 것 같습니다.

이 글을 보며 통합사례회의를 필요한 사람을 모으는 자리로만 보기보다, 당사자가 어떤 관계까지 감당할 수 있는지, 누구와 함께하고 싶은지를 묻는 과정 자체로 바라볼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직접 초대가 어렵다면 곁에서 함께하는 방식으로, 그것도 부담스럽다면 다음을 기약하는 방식으로 난이도를 조절하며, 회의의 주도권이 제 손에서 당사자의 선택으로 조금씩 이동하도록 시도해 보려 합니다.

민주 조

정말 어렵네요… 당사자에게 이걸 언제 물어보아야 하나요? 계속 거부하시거나 의미없는 일 정도로 생각하시면 그땐 어찌해야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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