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 수립] 당사자가 목표를 구체적으로 세우게 돕는 방법

[계획 수립] 당사자가 목표를 구체적으로 세우게 돕는 방법

현재 상태

미수강

가격

멤버십

시작하려면

0 0 투표
아티클 만족도 평가하기

🎯 목표를 구체화하려면 거리를 좁혀야 합니다 🎯

코스 내용

0 0 투표
아티클 만족도 평가하기
guest
6 댓글
최신
가장 오래된 최다 투표
인라인 피드백
모든 댓글 보기
hwangboram

현장에서 느끼는 점은 친밀감이 충분히 형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구체적인 계획을 서두를수록 당사자는 계획을 ‘해야 하는 일’로 인식하거나 실천에 대한 부담을 먼저 느끼게 되는 경우도 많다는 것입니다.

또한 글에서 제시한 시간적·공간적·가설적 거리를 줄이는 질문은 매우 유용하지만,
그 질문이 당사자의 속도를 앞지르지 않도록 조율하는 역할 역시 사회사업가에게 중요하다고 느낍니다.

계획은 구체적일수록 좋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당사자가 ‘해볼 수 있겠다’고 느끼는 수준에서 멈출 수 있는 여지를 남기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오늘도 결석이 많은 아이가 하루 걸러 하루 지각이지만 매일같이 오고 있음을 칭찬하고 있습니다. 그 친구가 매일 들러 오늘도 학교왔다고 인사하고 갑니다. 그동안 쌓아온 관계가 그리고 일단 쉽게 할 수 있는 학교나오기 계획이 아이의 자존감까지 올려주는 것 같습니다.

정답은 아니지만 저 또한 글처럼 노력 또 노력중입니다.

parkjihye

거리를 네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 당사자가 계획과 목표를 현실화하고, 구체화하여 실천할 수 있도록 조력해야겠습니다.

민주 조

이 내용을 읽어보니 잘 모르지만 상담과도 비슷한 느낌도 있네요~!
혹시 저는 염려되는것도 있습니다. 사회복지사는 저런 의도로 말하였으나, 당사자가 혹여나 지나친 간섭 혹은… 과한 조언? 압박 으로 느낄지도 염려되더라구요 과한 걱정일까요?
말투나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가끔 염려가 되는 상황들도 있어요~

위로 스크롤
6
0
당신의 생각도 궁금합니다. 댓글을 달아주세요.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