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처받았다는 직원과 흔들리는 리더 🎯
뭐를 결정하든 누군가는 상처받곤 하죠.
전체가 반발하면 재검토가 필요해요.
일부만 불만이면 다른 기준이 필요합니다.
리더가 감정에 휘둘리면 조직이 흔들려요.
공정한 과정과 절차가 신뢰의 기준인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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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 이후, 돌아오는 말 “상처받았어요”
현장에서 리더 역할을 맡다 보면 반드시 결정해야 할 일이 생깁니다. 다양한 사안에 관해 판단을 내려야 하지요. 그 결정은 당연히 함께 일하는 사회사업가들에게 전달되어야 합니다.
문제는 그다음입니다. 누군가 말하는 거죠.
“저, 사실 이번 결정 듣고 좀 상처받았어요…”
라고요. 이럴 때 리더는 당혹스럽습니다.
‘내가 뭔가를 잘못했나?’
하는 생각도 들고,
‘앞으로는 어떻게 해야 상처를 주지 않을까’
라는 고민도 생길 수 있습니다. 맞습니다. 인간적으로 당연한 반응입니다. 직원을 아끼면 아낄수록 더욱 그러할 겁니다.
하지만 이런 일이 반복되면, 리더로서 결정을 내리는 것이 점점 두려워집니다.
‘이번에는 또 누가 상처받을지 두렵다. 아예 결정을 미루고 싶다’
는 생각까지 들 수 있거든요. 이럴 때 리더는 무엇을 기준으로 삼아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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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소제목
- 2.‘상처’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 3.결정이 모두를 만족시킬 수는 없습니다
- 4.리더가 집중할 기준: 상처보다 공정한 절차와 과정
코스 내용
결정을 내렸더니 상처받았대요: 리더가 집중해야 할 건 과정과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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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과정과 절차가 공정했던가… 스스로 되돌아 봅니다~^^ 한뼘 더 성장할 수 있는 귀한 시간입니다~
스스로 그런 질문을 던지고 되돌아보신 것 자체가 참 귀합니다. 댓글로 나눠 주셔서 고맙습니다. 😊
리더 하고 싶지 않습니다. ㅠㅠ 스스로 리더가 아니라고 생각하고(함께하는 동료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마음대로..ㅠㅠ) 그렇게 대화하고 토론(?)도 하는데.. .왜 부장을 리더라고 할까요?
에구… 힘드신가 봅니다.
부장 등 리더는 실질적으로 나에게 권한이 얼마나 있는가 즉 ‘사실’에 근거하여 판단하지만,
직원은 사실과 무관하게 ‘권한이 있을 거라’고 본인이 여기는 바로 그 ‘인식’에 근거하여 판단하니
상호 괴리는 기본적으로 발생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처럼 상호 괴리가 있으니, 직급이 있을수록 대등한 소통이 쉽지 않은 것 또한 기본값인 듯 싶습니다. 그래서 더 힘든 자리인 것 같습니다.
엇~! 코스내용이 안보입니다. ^^
앗~! 알려주신 덕분에 수정했습니다. 대단히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