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리적 스트레스를 다루는 HRV 할동 🎯
걱정에 대한 긍정적·부정적 믿음이 공존합니다.
이 두 가지가 섞이면 악순환이 시작됩니다.
HRV(심박수 변이성)는 심장의 유연한 대처 지표입니다.
HRV를 높이면 걱정 악순환과 스트레스가 줄어듭니다.
심호흡, 명상, 산책, 재구성으로 악순환에서 벗어나세요.
📈 MicroLearning 하세요!
⏰ 딱 4분 29초면 읽을 수 있습니다. [발표시간 계산기] 기준
코스 내용
걱정의 악순환에 빠진 나 : 4가지 활동으로 조절하기
'결제'하시면 수강할 수 있습니다.


사실 전 늘 걱정이 많습니다. 회의전. 행사전. 교육전 모든 과정에 시작과끝을 생각하며 시나리오를 써보며 발생 할 수 있는 것도 생각하곤합니디. 기관장이 되어 괜찮아요 하는 동료들이 있지만 저는 그래도 더 촘촘히를 부탁합니다. 4가지 활동으로 조절을 해보겠습니다. 호흡하기부터…제 걱정의 수의가 높은건지 또 생각도 해보는 시간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일단, 걱정과 준비를 구분하셔도 좋겠어요. 회의 전, 행사 전, 교육 전마다 시작과 끝을 그려 보고 생길 수 있는 일까지 미리 짚으시는 건 꼼꼼하게 준비하는 것에 가까워 보여서요. 물로 그 동기가 걱정일 수는 있겠지만, 준비라는 행위로 이어지면 이건 또 건설적인 것으로 승화시킨다는 뜻이겠지요. 다만 준비를 다 마친 뒤에도 걱정이 멈추지 않는다면, 그때는 “충분히 준비했잖아”라고 스스로에게 말해 주시는 것도 도움이 될 거라 봅니다. 준비를 마친 전후를 잘 구분하시면 잘 대처하실 수 있을 거예요. 응원드려요!
심박수변이성이라는 새로운 용어와 제안 해주신 4가지 방법을 알 수 있어 기쁩니다. 걱정하는 것이 감정이랑 연결되다보니 걱정에 사로잡히면 상황을 판단할때 어려움을 겪는 것 같습니다. 사회사업을 하면서 당사자를 위한 걱정이 스트레스가 되어 부정적 영향을 미칠까 늘 조심스럽습니다. .
4가지 활동 중 한 가지라도꾸준히 실천 해보아야 하겠습니다!
심박수변이성이라는 용어가 새로우셨지요. 저도 그랬답니다. 논문 보기 전에는 전혀 몰랐답니다.
말씀처럼 걱정은 감정과 맞물려 있어서, 걱정에 사로잡히면 상황을 객관적으로 판단하기 어려워집니다. 특히 당사자를 위하는 마음에서 시작한 선한 걱정이 오히려 스트레스가 되어 나를 짓누를까 조심스러워하시는 그 마음, 사회사업가라면 누구나 공감할 겁니다. 그럴수록 아티클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당사자를 만나러 가기 직전의 심호흡, 힘든 만남 뒤의 가벼운 산책처럼 현장의 순간순간에 붙여 실천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전 약간 꽂히면 걱정의 걱정을 더하는 스타일이긴합니다. 걱정하는데 온갖 상상을 조금 더 입혀서 일어나지 않은일을 막 그려보면서까지도 걱정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지말아야지 하지만 잘 안되네요 ㅎㅎ 해결되지 않을껄 알면서도 걱정병이 올라올때가 있습니다.. 심호흡한번 하고, 눈감고 명상해야겠어요
아마 선생님 댓글 읽고 많은 분들이 공감하실 거예요. 걱정하다 보면 온갖 상상까지 더해 점점 더 일어나지 않은 일까지 키워서 걱정하곤 하니까요. 그런데 “해결되지 않을 걸 알면서도”라고 스스로 이미 알아채신 상태이시니, 이미 걱정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힘이 있으신 거예요. 그 힘을 잘 활용하시면 좋겠어요. 말씀하신 대로 4초 들숨, 6초 날숨의 심호흡과 잠깐의 명상을 더하시면 분명 도움이 될 겁니다.
“걱정을 해서 걱정이 없어지면 걱정이 없겠네!!” 라는 밈이 떠오르네요 ^^;;
걱정을 없앨 순 없겠지만 걱정을 다루는 방식을 잘 바꿔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걱정이 디테일한 준비를 돕기도 하지만, 순기능보다는 판단력과 집중력을 흐리는 악순환이 될 수 있다는 걸 생각하고, 몸과 생각을 잘 안정시켜가야겠어요! (산책은 역시 좋은거네요~)
ㅎㅎ 그 말이 이 아티클의 핵심을 그대로, 그런데 훨씬 위트있게 담고 있네요. 😄
맞습니다. 걱정을 아예 없앨 수는 없으니, 걱정을 다루는 방식을 바꾸는 게 현실적이지요.
그렇죠? 산책은 역시 좋습니다. 뛰는 걸 싫어하는 저는 더더욱. ㅎ
그러니 민원 등 어려운 만남 뒤에는 그 자리를 벗어나 가볍게 걷는 것부터 실천해 보시면 분명 도움이 됫ㄹ 겁니다.
알고 있는 내용인데 항상 그 순간이되면 걱정이 앞서 실스를 자주 하더라구요
소장님 덕분에 다시 한번 상기시키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맞습니다. 사실 아티클에서 새롭게 소개하는 것도 있겠으나, 또 많은 것은 이미 알고 있는 것들이지요. 그런데 머리로는 알고 있어도 막상 그 순간이 되면 걱정이 또 밀려오기 마련인 듯 합니다. 그럴 때일수록 그 자리에서 바로 할 수 있는 심호흡이나 가벼운 산책을 해보셔도 좋겠어요. 이미 알고 계시니 이젠 근육으로 학습하실 때입니다. 응원드려요!
충분히 준비했잖아. 걱정하지 않아도 괜찮아.
걱정의 악순환을 끊는 가장 짧고 강한 말 중 하나가 바로 이 한마디라고 생각합니다. 걱정이 밀려올 때마다 스스로에게 이렇게 말해 주시면, 이미 준비한 것들이 제 힘을 발휘할 거예요.
가벼운 산책이 가장 맘에 드네요 감사합니다!
그렇죠? 저도 작성하면서 저에게 가장 맞는 건 가벼운 산책이겠구나 싶었답니다. 부담 없이 바로 할 수 있는 활동이니까요. 저와 같으시네요. ㅎ
당장 오늘부터 셋째까지는 해야겠어요ㅎㅎ 넷째는 쉽지 않겠지만 꾸준히 연습해야겠습니다
당장 오늘부터 셋째까지 해보시겠다니, 가벼운 시작이 좋습니다. 심호흡과 산책처럼 바로 할 수 있는 것부터 몸에 붙이면, 걱정을 다루는 힘이 조금씩 쌓일 거예요. 말씀처럼 넷째 믿음 재구성은 하루아침에 되지 않지만, 걱정이 올라올 때마다 “충분히 준비했잖아” 하고 한마디 건네는 연습을 반복하다 보면 어느새 자연스러워질 겁니다. 응원드려요!
저는 딱히 걱정히 많은 편은 아니지만 이 내용 잘 기억해서 걱정하는 동료가 있다면 추천해 볼게요
걱정이 많지 않으시다니, 그 자체로 큰 자산이네요. 게다가 그렇게 서로 챙기는 동료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그분에게는 든든한 힘이 될 겁니다.
심호흡, 명상,산책, 재구성….작은 행동을 실천하는 것하나가 악순환을 끊을수있음을 기억하겠습니다.
어제 우연히 김혜남선생님의 책을 읽다가 본 내용인데 [걱정의 90%를 덜어내는 3단계방법] 1. 통제가능한 것과 불가능한것 구분하기 2. 불안을 마주하며 스스로를 다독이기 3.지금당장 무엇이든실행하기 결정한 일을 즉시 행동으로 옮기면 불안의 90%가 사라질거라고 해요. 그때 심호홉,명상,산책,재구성을 해보겠습니다. 오늘도 배움을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께서는 독서를 꾸준히 생활화하고 계시는 듯 하네요. 분야마다 이렇게 내용을 공유해 주시니 덕분에 저도 배웁니다. 통제 가능한 것과 불가능한 것을 구분하고, 결정한 일을 즉시 행동으로 옮긴다! 걱정을 오래 붙들고 있는다고 해법이 나오는 게 아니니, 작은 행동 하나로 곧장 옮겨 가는 것이 악순환을 끊는 가장 확실한 길이겠습니다. 늘 댓글로 아티클에 더해 풍성하게 공유해 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