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사천리 회의가 더 위험합니다 🎯
모두 끄덕이는 회의는 집단사고일 수 있죠.
반대 의견은 쏠림을 막는 안전장치입니다.
반대 의견엔 반박보다 감사가 먼저인 거죠.
그래야 모두에게 심리적 안전감이 생깁니다.
유익과 위협을 견주면 결론이 탄탄해집니다.
📈 MicroLearning 하세요!
⏰ 딱 6분 3초면 읽을 수 있습니다. [발표시간 계산기] 기준

모두 끄덕이는 회의는 집단사고일 수 있죠.
반대 의견은 쏠림을 막는 안전장치입니다.
반대 의견엔 반박보다 감사가 먼저인 거죠.
그래야 모두에게 심리적 안전감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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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클 잘 읽었습니다. 소장님 의견에 매우 동감합니다.
각 구성원의 역할과 인정이 중요한데 실상 기관 회의에서 다른 의견을 내면
눈치를 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리고 최고 중간관리자나 기관장의 판단으로 회의 때 낸 의견이 맞지 않다며 의견을 무시하고
기관장이나 중간관리자의 개인 판단대로 끌고 나갈 때도 있습니다.
저는 사람마다 의견이 다를 수 있다고 인정하여 중간관리자로 있을 때
다른 의견도 인정하며 기관장에게 보고 했더니
의견이 일치 안되고 기관장의 생각과 다르다며 기관장에게 핀잔을 들을 때도 있었습니다.
결국 무능함으로 찍혀 인사에 반영 되기도 했구요.
저는 각 팀회의에서 올라온 것은 여러 사람이 그만큼 생각하고 올린 것인데
의견을 무작정 재단하고 돌리지 않고 받아 들이기 어려운 점은 충분히 설명하고 협의지만…
기관장이 받아들이지 못하니 처음으로 다시 돌아가니 의견을 내는 직원들이 없어지더라구요.
그래서 의사결정은 결국 기관장 의견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 씁씁하네요.
선생님께서 중간리더로서 다른 의견을 인정하고 그대로 기관장께 올리셨다가 오히려 핀잔을 듣고 인사에까지 반영되셨다니…. 아.. 정말… 그 씁쓸함이 얼마나 크셨을지 짐작이 갑니다.
팀회의에 팀원들이 꺼내고 모은 의견은 여러 사람이 그만큼 궁리해서 올린 것이니 함부로 재단하지 않으려는 모습, 받아들이기 어려운 점은 충분히 설명하며 협의하려 하신 모습이야말로 제가 배움터에서 늘 말씀드린 ‘반대해도 안전한 환경’을 만드는 훌륭한 리더의 모습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종 결정권자가 그걸 거부하고 함께 논의하기를 막아버리면 결국 중간리더로서 무기력해지기 마련이지요. 이러면 팀원들은 굳이 의견을 낼 이유가 없어 입을 닫게 되고요. 조직 전체의 회의 문화는 결국 기관장 몫이 분명합니다. 그래서 선생님 힘만으로 바꾸기 어렵습니다. 그것이 현실이고 사실입니다.
다만 선생님께서 이끄시는 회의 안에서만큼은 “여기서는 다른 의견을 내도 괜찮다”는 경험을 팀원들이 쌓아 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다만, 냉철하게 최고리더에 의한 조직 문화의 한계도 이야기해 주시고요. 그 상황 속에서도 노력하시는 선생님을 보면서, 훗날 팀원들도 선생님을 닮아 훌륭한 리더가 될 수 있을 겁니다. 마음 다하여 응원드립니다.
소장님, 이번 주 아티클은 아직 무료로 열람할 수 없군요.
아… 선생님, 안녕하세요. 이번 주 아티클을 기다려 주셨군요. 꾸준히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런데 이 아티클은 지난 주 일주일 공개가 끝나고 이번 주부터 구독자 전용으로 전환된 아티클입니다. ㅠㅠ
아하…! 이미 기간이 지난 아티클이었군요!
어제 소장님 SNS에서 무료로 공개하신 아티클 목록에서 얼핏 본 거 같아 댓글로 여쭈었습니다.
어이쿠. 선생님. 죄송합니다. 제가 착각했습니다.
이번 주 무료 공개 아티클이 맞습니다.
자동화가 오류를 일으켜서 지난 주 것에서 멈춰있었습니다.
지금 확인하고 다 공개 상태로 전환했습니다.
선생님 덕분에 오류를 막았습니다. 알려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