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존 긍정적 사례로 환경체계 탐색하기 🎯
당사자가 환경 내 긍정적 관계를 발견하도록 합니다.
이미 있는 쉬운 활동을 찾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지역사회 내 긍정적 사례를 여쭙는 게 중요합니다.
새로운 창출보다 기존 강점과 관계를 먼저 찾습니다.
긍정적 사례는 당사자와 지역사회 모두에 유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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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내용
[환경체계탐색] 이미 있는 긍정적 사례를 살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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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체계탐색] 이미 있는 긍정적 사례를 살핍니다](https://edu.welfare.pe.kr/wp-content/uploads/2024/10/20241026_rmdwjdtkfPxkator.png)

여기서도 여쭙는게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더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환경체계를 두루 다니며 여쭙는다는 건, 어쩌면 이미 있는 해법을 찾는 것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이전에 없던 변화를 새롭게 만들고 싶은 욕구를 내려놓는 게 쉽지 않지만, 정말 중요한 지점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사례관리를 처음 시작했을 때 20대 중반이었습니다. 그 시기 사례관리를 하면서 스스로에게 계속 질문을 던졌습니다. ‘살면 얼마나 살아봤다고 그분들에게 이렇게 해보라 저렇게 해보라 할 수 있을까. 나보다 다 어른인데’ 라는 생각이었습니다. 지금은 이미 그럴 나이는 아니지만 여전합니다. 그렇기에 쉽게 새롭게 이렇게 해보시라 저렇게 해보시라 권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 더욱더 새로운 변화보다는 기존의 관계에서 찾도록 살펴봐야겠습니다.
새로운 변화를 억지로 뽑아내려고 노력하는 사람과, 이미 있는 당사자의 삶에서 소박하지만 귀한 것을 함께 찾는 사람. 후자가 훨씬 더디지만 귀하고 의미있는데, 선생님은 이미 이십 대부터 그렇게 돕고 곁을 지켜오셨네요. 시간이 지나 나이가 들어도 여전히 함부로 권하지 않으신다니, 선생님의 그 가치관이 참 감사합니다.
‘창의적인 개입을 통해 이전에 없던 변화를 새롭게 만들고 싶은 욕구’를 위한 생각을 이어가는 것이 아니라 ‘이미 지역에서 실행되고 있는 긍정적인 사례를 여쭙고 찾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는 것에 깊이 공감합니다.
첫 번째 욕구는 사회사업가 자신을 향해 있고, 두 번째 방법은 당사자를 향해 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쉬운 방식으로 해야 더 자주, 더 오래, 더 많이 실천하게 되는 방법임을, 동일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면 쉬운 방법을 택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는 대 전제를 가지면 어디서부터 어떻게 출발해야 하는 것인지 막막하지 않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티클을 읽으면서 매일 배워야 함을 아주 많이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첫 번째 욕구는 사회사업가 자신을 향해 있고, 두 번째 방법은 당사자를 향햐 있다.
선생님의 통찰, 정확하십니다.
맞습니다. 처음엔 창의적 개입에 끌리지만, 현장에서 경험이 쌓이면 쌓일수록 이미 있는 긍정 사례를 발견하고 강화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라는 걸 배우고 깨닫게 되지요. 그래야 순탄하고 수월하니까요. 지속성도 높고요.
쉬운 방법을 택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는 대전제를 가지면 막막하지 않을 것 같다는 말씀에도 고개를 끄덕입니다. 사회사업가의 목표는 복잡하고 멋진 개입이 아니라 실질적 변화니까요.
이렇게 본질을 정확히 짚어주시고, 깊이 있는 소감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
사회사업이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이루어져야함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사회사업가가 지역사회를 두루 다니며 살피고 여쭙고 의논 드려야하는 이유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이미 있는 쉬운 활동을 활용할 수 있는 능력, 기존 강점과 관계를 찾을 수 있는 안목이 사회사업가에게 필요한 자질이기도 하면서 전문성과도 연결되는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당사자체계의 강점을 찾듯 환경체계의 강점이 곧 이미 있는 쉬운 활동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보면 사회사업가는 생태체계에서 강점을 찾는 사람이겠지요. 이게 말씀대로 정체성, 전문성 등과 일맥상통한다고 봅니다. 잘 정리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긍정적 사례를 토착주민과 문화에서 찾는 것, 그리고 그것을 당사자와 지역사회가 자연스레 관계할 수 있도록 돕는 것 이 역시 사회복지사가 해야될 역할이란 생각이 듭니다^^
맞습니다! 선생님. 저도 선생님과 똑같이 생각합니다. 아무리 긍정적 사례라 하더라도 그 지역사회 사람들인 토착주민과 토착문화와 어울리지 않으면 긍정적이기 어렵겠지요. 그래서 토착 즉 해당 지역사회라는 것이 참 중요하다고 봅니다. 게다가 당사자와 지역사회라고 딱 주어를 명시해 주셨네요! 두 구성원이 생태체계로서 뗄 수 없는 주체이니, 이렇게 정리해 주시니 너무나 감사합니다. 사회복지사의 역할을 아주 정확하게 정리해 주셨어요. 감사드려요!! 😊
전에 없던 것 말고, 이미 하시고 있는 것 중에 찾는 것. 변화를 위한 좋은 시작이 될 것 같습니다. 하던 것을 더 잘하시게 하는 것이 새로운 것을 시작하는 것 보다 훨씬 더 해볼만 한 일이 될테고, 성공 확률도 높을 것이고, 그럼 또 하고 싶으실 테니까요 !
맞습니다. 아티클이 꼭 전하고 싶은 중요한 포인트 정확하게 짚어주셨어요. 이미 하고 있는 것들 중에서 의미를 발견하고, 그걸 더 잘할 방법을 찾는 게 훨씬 쉽죠. 게다가 단단하고 지속가능하고! 이걸 저는 환경체계 내 강점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이런 강점은 당사자도 익숙하시니 잘 하실 거라 봅니다. 선생님 댓글 덧붙여 주셔서 의미가 더 잘 전달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뭔가 새롭기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찾기만 하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그럴수록 담당자만 더 힘들어 지는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대로 지역내 긍정사례라면
모두에게 익숙하니 새로 배울 것이 없고
그러면 서로 친숙하게 접근할 수 있을 것입니다.
기존에 하던 사업들도 살짝 방향만 틀어도
좋은 효과가 날 수 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맞습니다. 한동안 신기하고 새롭고 남다르고 이렇게 뭔가 새롭고 특별해야 한다는 걸 과도하게 추구하는 시기가 있었고, 그게 압박감으로 이어져 실무자만 지치곤 했지요. 지금도 완전 자유롭지는 않지만요. 말씀처럼 기존에 있는 걸 생동시키는 방향으로 기존 활동에 지역의 특성을 가미해도 충분히 의미 있고 효과적인 변화가 만들어지는 것 같습니다. 그런 점 짚어주셔서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