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 경험·지식 없는 Why는 소음 🎯
신입이 원한 건 답이지, 개념이 아닙니다.
Why는 경력자에게 효과적입니다.
선 경험·지식 없이는 예시만 남아요.
일단 하다 보면 어느 순간 Why가 보입니다.
상대 수준에 맞춰 효과적인 방향을 선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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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백] 신입에게 Why부터 설명하지 마세요: How부터 시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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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백] 신입에게 Why부터 설명하지 마세요: How부터 시작하기](https://edu.welfare.pe.kr/wp-content/uploads/2026/03/20260327_how.png)

신입이나 팀장이 아니어도 저의 친절이 ㅎㅎ 상대에게는 불친절일수있었겠어요 ^^
사람마다 배우는 단계가 다르다는 사실을 다시 생각하게 합니다. how로 부터 why를 깨닫는 사람이 있고 why로 부터 how를 배우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잘 분별해서 지혜롭게 사용하겠습니다.
그러게요. 나의 친절이 어느 경우, 어떤 사람에게는 불친절이 될 수도 있겠지요. 이걸 알아차리는 게 절반이고, 나머지 절반은 분별인데, 분별의 핵심은 상대가 지금 어느 단계에 있는지를 잘 관찰해서 읽어내는 것이겠습니다. 이 두 가지가 잘 정리되면 그래도 잘 도우실 수 있을 거예요.
[Why가 아무리 중요해도 선 경험과 선 지식이 없는 상태에선 그냥 소음에 가깝습니다.]
제가 소음을 만들고 있었네요!
무지한 열심을 내고 있었습니다.
😃 웃으면서 아티클을 읽었습니다 😂
저도 팔로워시절 이런경험을 했었는데, 과거의 공감이 되살아납니다. 절제하고 how만 이야기하도록 시도해볼께요
경험이 없고 신입같은 역량을 가진 2년차~10년차 직원들에게도 how가 적절하겠지요?
선생님의 팔로워 시절이 떠올라서 웃으셨을 것 같아요. ㅎㅎ
저는 주로 연차가 아니라 ‘그 일에 선 경험이 있느냐’를 주된 기준으로 보는 편입니다. 2년차든 10년차든, 처음 해보는 영역이라면 사실 신입이나 다름없다고 보거든요. 연결할 선 경험이 없으면 Why는 여전히 소음일 수 있겠지요. 그래서 새로운 역할이나 업무 앞에선 다른 분야나 영역의 경력자에게도 How부터 건네는 게 효과적이되, 다만 신입보다는 좀 더 빠르게 Why로 전환해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