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자리에서 기관장처럼 일하기 🎯
리더 시야로 보면 조직이 보여요.
그 시야가 상급자와의 대화를 바꿔요.
신뢰가 쌓이면 권한과 기회가 와요.
지금 쌓은 실력이 내 브랜드가 돼요.
미래는 현재의 내가 만드는 겁니다.
📈 MicroLearning 하세요!
⏰ 딱 5분 24초면 읽을 수 있습니다. [발표시간 계산기] 기준
코스 내용
프로액티브는 내가 기관장이라는 의식으로 일한다
'결제'하시면 수강할 수 있습니다.

리더 시야로 보면 조직이 보여요.
그 시야가 상급자와의 대화를 바꿔요.
신뢰가 쌓이면 권한과 기회가 와요.
지금 쌓은 실력이 내 브랜드가 돼요.
미래는 현재의 내가 만드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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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을 통해 단순히 주어진 업무만 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리더십을 가지고 기관의 입장에서 고민하는 자세가 중요하다는 점을 느꼈습니다.
현재의 태도와 경험이 미래의 실력으로 이어진다는 내용을 기억하며, 앞으로는 더욱 능동적으로 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능동적으로 일하겠다는 다짐 자체가 이미 프로액티브의 출발인 셈입니다. 사실, 챌린지를 신청하시고 참여하시는 것 자체가 프로액티브라는 증거입니다. 별도의 시간과 에너지를 들여서 나를 바꿔가시는 거니까요. 오늘의 내가 프로액티브면, 내일의 나도 프로액티브일 겁니다. 현재가 미래를 결정하니까요. 그럼, 그 내일의 내가 프로액티브이므로 그 다음의 나도 프로액티브가 될 겁니다. 내일이라는 현재가 훗날이라는 미래를 결정하니까요.
수동적인 ‘월급쟁이’에 머물 것인가, 주체적인 ‘리더십’을 발휘할 것인가는 결국 내가 세상을 바라보는 한 뼘의 시야 차이에서 결정됨을 느꼈습니다. 조직의 한계를 내 역량의 한계로 두지 않고, 리더의 관점에서 해법을 고민하는 과정 자체가 가장 확실한 자기계발임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현재에 충실하며 송곳처럼 돋보이는 실력을 쌓아, 어디서든 당당하게 내 삶의 경로를 결정하는 주인이 되고 싶습니다.
‘조직의 한계를 내 역량의 한계로 두지 않는다’ 너무 멋진 표현이세요. 한참 끄덕였습니다.
리더의 고민을 미리 짊어지면 분명 부담이 커집니다. 그런데 그 부담이야말로 가장 정직한 자산이 될 겁니다. 시키는 일만 하면 책임은 줄지만, 그만큼 내게 남는 것도 없는 셈이니까요.
댓글처럼 지금 기꺼이 지려는 그 부담이 쌓여, 어디서든 당당할 수 있는 실력이 쌓이고 그러면 더더욱 대체할 수 없는 프로액티브가 될 겁니다. 그러면 선생님 삶의 경로를 결정하며 주도하는 삶의 주인으로 살아가실 수 있을 겁니다. 응원드려요.
기관에 기관장 마인드로 일하는 상사가 있습니다. 저는 때때로 상사가 너무 부담스럽다고 생각했습니다. ‘왜 저렇게 까지 하시면서 힘들어 하실까?’ 라는 생각이 들고, ‘나는 저렇게까지는 못해’라는 생각이 들면서 아예 선을 그어버리기도 합니다. 지금도 그렇고요. 프로액티브를 긍정적으로 보지 못하고 ‘굳이?’ , ‘왜 저렇게까지?’라고 생각한거죠. 저렇게까지 하고, 책임지려면 부담스럽지 않을까 항상 생각했는데 오늘 아티클에서 ‘하지만, 결국 그 부담이 쌓여야 내 자산이 됩니다. 쉽게 말하면, 리더의 신뢰를 얻으려면, 리더의 고민을 나도 미리 짊어지며 해법을 찾아내겠다는 마음으로 일하면 됩니다. ‘ 라는 글이 와닿았습니다. ‘부담이 쌓여야 내 자산이 된다.’ . 저도 제 자산을 할 수 있는 만큼 시도하며 쌓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상사를 보며 ‘나는 저렇게까지는 못해’ 하고 선을 그었던 걸 선생님 스스로 허물어내신 게 가장 큰 수익, 성장, 걸음이 아니실까요. 창조하려면 파괴가 선행되어야 하는데, 대개는 그렇게 선을 그은 줄도, 벽이 견고한지도, 깨야 하는지 조차도 모르고 지내거든요.
부담은 분명 자산이 되지만, 근력 운동할 때의 무게(?) 같은 거라고 봅니다. 안 들면 근육이 붙지 않지 않지만 그렇다고 너무 과도하게 욕심을 부려서 무게를 늘리면 다치기 쉬우니까요.
이제부터 다짐하고 나아가는 출발이니 선생님께서 ‘할 수 있는 만큼 시도하며 쌓아가겠다’고 하시는 것이야말로 참 중요한 지혜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조금씩 증량하고 근력을 늘리고 증량하고 근력을 더 붙이고 하다 보면, 어느 순간 주머니 속 송곳처럼 확 도드라지는 선생님이 되실 겁니다.
주인 의식을 갖고 일하는 것 중요합니다. 이를 갖추기 위한 것은 개인의 실력도 있지만 정보 공유의 접근성을 동등하게 해야할 필요도 있습니다.
각자 주어진 자리에 따라서 얻게되는 각종 정보와 네트워크들이 모두 다릅니다. 각자 갖고 있는 배경지식이 다른 상황이라면 같은 사안을 보더라도 입장이 차이가 현저하게 다를 수 있어 감히 보거나 생각해볼 수가 없습니다.
평상시 논의 할 때 관리자와 대화가 잘 안되는 지점 중 하나는 관리자가 알고 있는 지식 배경과 실무자가 알고 있는 지식 배경의 차이가 큰데, 그 지식 배경을 공유하거나 설명없이 결정을 내리는 경우가 많아 관리자는 “뭐 알지도 못하면서~ ” 라는 생각을 하게 되거나 실무자는 “결국 관리자가 생각하는데로 하게 되네~” 라는 생각을 자주 마주하게 됩니다.
논의라고 하지만 서로의 입장과 의견을 수용해주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뤄지는 대화는 논의가 아니라 경쟁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주인된 의식으로 일하고자 한다면 제 경험상에서 전제 조건으로는
적어도 실무자는 크던 작던, 내가 있는 곳에서는 최고의 조직으로 만든다는 자부심으로 일을 해야한다생각합니다. 본인이 소속되어 있는 곳에 대한 처우만 이야기 하며 조직탓, 상황탓을 하는건 본인의 얼굴에 침 뱉는 것과 다를바 없으니, 작은곳이라도 어디를 나가던 대표의 마음으로 나서서 행동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연간 사업계획서는 연초에 승인 받았는데도 불구하고 세부 사업계획서를 다시 재검토 받아 실행하기 까지 시간이 오래걸리는것도 이해가 어려운 지점이 있습니다.
최종 방향성이 결정 되고나면 세부 사업 계획서는 담당자의 재량 권한 아래에 방법을 작성한 내용들인데 그 마저도 관리자의 영향력 아래에 있다면 실무자가 주도적으로 일 할 수 있는 여지는 어디에 있을지도 생각해보게 되네요.
실무자 재량이 형식상 있어도 결재 단계에 다 묶이는 상황, 현장에서 자주 부딪히는 벽이지요. 연초 승인이 사실상 무력화되는 셈입니다. 큰 방향을 승인했는데, 방법까지 다룬다면 마이크로매니징이 과도하게 가는 것인데 그러면 프로액티브는 사실 별 여지가 없습니다.
물론, 어린 싹일 때는 천장이 낮아도 자랄 수 있지만, 어느 순간 천장에 닿으면 그때부터는 노력한다는 것의 여지가 많지 않겠지요. 천장이 더 자랄 키를 막으니까요. 그런 점에서 보면, 성장할 수 있을 때까지 최대한 성장하되, 동시에 높은 천장을 가진 곳으로 이직을 동시에 조용히 준비하는 게 필요할 것으로 봅니다. 실제로 그렇게 말씀드리기도 하고요. 참 안타까운 부분입니다.
와! 선생님! 이건 목적을 향해 일하고자 하는 가치 추구 기관 운영의 교본이라고 봐도 될만큼인 걸요.
미션, 비전을 왜 세우는지,
그 미션, 비전을 실천하려면 리더가 먼저 헌신해야 하고 감정적으로 즉흥적으로 결정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
그 미션, 비전을 위해서는 기관을 둘러싼 맥락정보를 체계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개방하고 공유해야 한다는 점.
또한 실무자가 축적하게 되는 실무정보도 막힘 없이 공유되도록 해야 하고,
궁극적으로는 맥락정보와 실무정보를 결합하여 담당 실천가는 프로액티브로 일하고,
리더는 이에 대하여 함께 방향을 묻고 코칭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것으로 재해석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문장—’어디를 나가든지 대표의 마음으로’ 이게 결국 프로액티브의 알맹이네요.
선생님~ 이건 그냥 하나의 아티클입니다.
그간 오랜 기간 현장에서 고민하시고 궁리하신 경험과 지식 그리고 지혜가 이렇게 축적되어 창발하는 것 같습니다.
잘 배웠어요. 고맙습니다.
선생님과 표경흠 선생님께서 계속 알려주시고 가르쳐주신 덕분입니다. 말로만하는것이 아니라 지금도 흔들리지 않고, 실천하는 실천가로 계속해서 오고 있는지, 늘 돌아보게 됩니다.
저도, 또 함께 일하는 모두가 저마다 자기 삶을 잘 살고싶어 하는데…
그 마음들이 서로 오가고, 조율되기 위해서 필요한 부분임을 생각해봅니다.
내 상사들의 마음은 어떨까? 그렇게 후배 사회복지사임에도 팀장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후배가 참 기특하고, 대단하다 느낄 때가 있었습니다.
그러한 오늘을 잘 살아내야겠습니다. 오늘, 지금 실력을 쌓아보는 것!!
후배가 상급자의 마음까지 헤아린다는 건, 이미 시야가 한 단계 위에 올라와 있다는 뜻이겠지요. 직급은 후배여도 보는 자리가 다른 셈이네요. 그런데 그런 후배를 기특하게 알아보시는 것도 같은 맥락일 거예요. 넓게 보는 시야라는 뜻이니까요.
저는 제가 근무하는기관에서 저는 나이 많은 팀원에다 사회복지업무 아닌 업무를 하고있는데요(치료사)
저를 보고 관장처럼일한다고 비꼬기도하고 저의 오지랖을 죽어야 끝난다고 농담처럼 말하기도해요
시야가 넓어지기는커녕 고삐풀린망아지같을때가 많은데
넓은시야를 갖고와 선한영향력을 준다는건 쉽지않은일같아요 ㅜ
관장처럼 일한다, 오지랖이라는 말, 비꼬는 표현에 가까워 보이지만 다르게 보면, 그 말 자체가 선생님의 시야가 남다르다는 증거겠지요. 차이가 안 보이면 그런 표현 자체가 안 나오니까요. ‘고삐 풀린 망아지’ 같다고 표현하신 부분은, 시야는 넓은데 구체적으로 그 힘을 어디에 어떻게 모아서 실효성을 가질지 하는 구체적인 방안, 방법이 서툴러서 일 수도 있습니다. 챌린지 나중에 프로액티브로서 동료에게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관련 아티클이 나옵니다. 그게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일단은 시야는 기관장으로 갖되, 내 권한 범위 안에서 나를 갱신하는데 집중하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네 마음에 새겨두겠습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당당하게 면접을 보았고 나의 실력을 기반으로 지금의 자리에 올랐으나 어느 시점에 무너졌을까? 왜 나의 노력을 인정하지 않지? 안 보이나요? 움추려 들려고만 하고 과거의 모습에만 갖혀 앞으로의 방향을 놓쳐 버린 현재의 제 모습이 보여집니다.
제 나름대로는 주변을 배려하고 기관을 배려하고 지자체, 공공기관, 주변 유관기관 등 모두를 우선으로 배려했다고 하는데 내가 행하는 모습이 리더의 안목에서 바라보았을때는 부족함이 있고 더 넓은 시야를 원할수도 있겠구나…
리더만큼 일하라는 문구가 실력이 쌓이는 만큼 더 넓은 안목도 함께 키워야 한다는 가르침으로 오늘도 더 고민하고 노력해야겠습니다.
실력만큼 더 넓게 보는 안목 키우기! 좋은 정리네요.
이미 주변·지자체·유관기관까지 두루 챙기는 그 시야를 갖고 계시니, 거기에서 나라면 어떤 결정을 내릴까, 그러면 저 주변은 어떻게 반응할까 하며 바로 한 칸만 더 사고 수준을 위로 올리면, 바로 기관장의 관점으로 일하는 것이겠지요. 무너졌다고 하기에는 두루 챙기시는 시야를 갖추신 걸요. 다음 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에 서 계신 거 아닐까요. 잘하실 수 있을 겁니다.
(지금 늘려야 나중에 늘어납니다. 지금 늘리지 않으면 평생 늘어나지 않습니다. 미래는 현재가 좌우하는 거니까요.)
요즘 제가 가장 많이 고민하고 있는 부분인 것 같아요! 이런 고민의 시기에 너무 적절한 아티클 챌린지! 마치 흔들리고 고민하는 저를 위한 주제라고 생각했어요! 저부터 바뀌어야 직원들에게도 선한 영향력을 주겠지요? 저를 위해서 그리고 각자의 강점으로 열심히 애정과 열정으로 근무하는 직원들을 위해서라도 더 노력해야 겠습니다! 부디 생각과 잠깐의 다짐으로 끝나지 않길..
다짐으로 끝나지 않는 방법은 큰 변화를 한꺼번에 추구하시는 게 아니라, 챌린지처럼 실행 가능한 작은 단위로 쪼개서 결정 하나, 발언 하나씩 리더라면 어떻게 할까 하며 시야를 넓히시는 걸 겁니다. 다짐을 하셨으니 분명 해내실 수 있을 겁니다. 사실 하기 싫어서 안 하는 경우가 더 많으니까요.
후배로 일할때 내 관리자가 나를 이해하는 시각으로 이야기를 해주면 고마웠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팀원들이 일할 때 그 시각으로 이야기 해주려고 노력합니다. 기관장처럼 일하기라는 말이 거창하게 들리지만, 후배가 관리자를 배려하는게 바로 기관장처럼 일하기라는 생각이 듭니다. 관리자의 입장으로 관리자와 그 윗사람과의 관계를 배려하고, 지자체와의 관계를 배려하고, 법인과의 관계를 배려하고, 관리자가 타인과의 관계를 배려하는 입장으로 생각하고 이야기하고 제안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윗사람을 배려하면, 내가 관리자에게 배려를 받는 것과 똑같은 마음일거라고 생각합니다. 작은 배려가 나에 대한 좋은 판단을 하게하는 전환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후배였을 때 관리자가 나를 이해하는 시각으로 이야기해 준 경험이, 지금 팀원들에게 그렇게 하시려고 애쓰는 동력이네요. 좋은 배려가 다시 좋은 배려를 낳는 전형적인 선순환이네요. 참 좋은 선배를 만나는 건 운이자 복인 것 같습니다.
기관장으로 일하기. 후배가 리더를 배려하는 것이다.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보니 그렇네요. 저는 관점의 확장까지만 생각했는데, 그렇게 관점이 확장되면 자연스럽게 리더를 배려하는 결과로 이어지겠구나 싶습니다. 이런 시각을 가진 후배라면 리더 입장에서는 고마울 수밖에 없겠지요.더 풍성하게 아티클을 해석하고 의미를 덧붙여 주셔서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