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정심을 되찾는 두 가지 방법: 경외감과 시간적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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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트레스를 다루는 두 가지 도구: 경외감과 거리두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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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예진

종종 사람으로 인해 받는 스트레스는 거리두기가 함든 것 같아요. 가끔 옳지 않은 분들…본인의 잘못은 모르고 남탓하거나 말과 행동을 다르게 하는 분들…같이 일을하며 스트레스를 저만 받았던적이 있어요..지금은 자주 안보지만..거리두기거 안 되는 경우 어떻게 해야 할까요?쉼을하고 와서 또 만나게 되다보니 반복이 되는 것 같아요..글에 있는 것들을 해보겠습니다.

유예진

감사합니다

ariel

문제나 스트레스가 크다고 느낄 수록 그 안에 갇혀 감정적으로 반응하기 쉬운 것 같아요. 평정심은 문제를 외면하는 것이 아니라 적절한 거리를 두고 다시 바라보는 힘이라는 생각을 다시 해보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현재의 문제를 더 넓은 시선으로 바라보는 연습을 위해서라도 이번 주말에는 사진처럼 멋진 경관을 마주하러 가야겠어요!

pmk0912

쉼이 필요한 신호 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련희

휴가를 앞두거나 다녀온 뒤를 생각해보면, 어떤 때는 가기 전부터 기대감이 생겨 일하는 과정도 즐거워지고, 다녀온 뒤에도 그 기억 덕분에 한동안 기분 좋게 지낼 때가 있습니다. 반면 어떤 때는 일에 치여 기대감조차 느끼지 못하고, 다녀와서도 밀린 일만 더 많아진 것처럼 느껴질 때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차이가 바로 의도적으로 꺼내두고 평정심을 되찾아보는 습관에 있는 듯합니다. 당장 오늘 점심시간에는 잠시 하늘이라도 보고 와야겠네요ㅎㅎ

김대환

2가지 좋은 방법 잘 담아두고 활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힘내자

오늘만 출근하면 여름 휴가네요~ 출근하는 발걸음이 가볍습니다! 휴가를 통해서 잘 쉬고 자연의 경외감도 느껴보겠습니다 모두들 상반기도 애 많이 쓰셨습니다!!

heok2000

생각정리나 스트레스 받을때 사람들이 산을 찾는 이유가 있었군요. 사실 이 개념을 알기 전에는 산이나 여행을 가는 것이 문제를 회피하는 것은 아닐까 생각했었거든요. 그런데 단순히 감탄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의도적으로 꺼내는 작업을 하지 않아서 그랬던 것이라는 것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박해숙 박

문제에 매몰되면 감정이 앞서 평정심을 찾기 어렵습니다. 경외감 느끼기와 시간적 거리두기는 문제를 회피하는 방법이 아니라, 감정에서 잠시 벗어나 상황을 더욱 객관적으로 바라보게 하는 방법이라고 이해했습니다. 결국 문제에 다시 다가가 해결할 수 있는 용기와 힘을 얻기 위해 잠시 거리를 두는 시간을 가지라는 말씀으로 들렸습니다. 평정심이라는 노래가 생각나서 공유해봅니다https://youtu.be/nwvR5Ox2304?si=eRgj8yJJvfmJQZ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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