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돌봄] 지역특화서비스, 새로 만들지 말고 우선 대상을 바꾸기

[통합돌봄] 지역특화서비스, 새로 만들지 말고 우선 대상을 바꾸기

현재 상태

미수강

가격

멤버십

시작하려면

0 0 투표
아티클 만족도 평가하기

🎯 사업 추가 말고 대상부터 바꾸어야 🎯

0 0 투표
아티클 만족도 평가하기
guest
10 댓글
최신
가장 오래된 최다 투표
인라인 피드백
모든 댓글 보기
kkbbo1

현재 하고 있는 실천영역, 활동들에서 통합돌봄으로 접근하도록 네이밍부터 해보소 지자체 담당부서와 논의를 해봐야겠다고 다짐하게 만드는 내용이었습니다.
기관에서 바오 실천, 적용가능하도록 지자체 담당부서와 즉시 협의를 하여 실행계획해봐야겠습니다.

blindnet

선생님의 글을 읽으면 제가 공부하는 주제와 너무 많이 연결되어 있어서 참으로 즐겁습니다. 새롭게 네이밍을 만들고, 옷을 새롭게 사지 말고 옷장의 옷을 다양하게 입고, 그 다양한 옷들에 다시 우리가 명명한 네이밍을 부여하는 것. 현장의 사회사업서비스와 돌봄정책의 응용부분은 상상이 잘 되지 않지만.. 자원개발과는 너무 많은 사유와 실천들이 떠오릅니다. 감사합니다.
참… 커피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련희

ESG를 실천해야한다고 했을때와 비슷한 것 같습니다. 기존에 우리가 하는 일들을 나열해보고 어느 영역에 포함되는지 확인 후에, 없는 분야나 부족한 분야를 충족해야한다 생각했습니다. 지금도 그와 같다 생각합니다. 다만, 담당자와 관리자 모두 다른분의 댓글처럼 이 통합돌봄 정책을 이해한 뒤에 수반되어야 하는 일 같습니다. 우리의 사업을 먼저 나열해보고, 이해한만큼 적용이 가능할테니까요. 장기요양사업을 하지 않는 기관이다보니 모호한 부분이 많기때문에 더더욱 정책이해와 기존사업에 대한 정리가 먼저여야한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하나하나 살펴보면 이미 우리의 일이 정책에서 마냥 벗어난 일이라고 생각되어지지도 않습니다. 이렇게 이야기하면 누군가는 끼워넣기아니냐라고 이야기할수도 있겠지만, 소장님 말씀처럼 이미 안그래도 많은일을 하는데 더하라고 하면 불만일수밖에 없다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이해하고, 나열해보고 재구성한 뒤 부족한 부분을 기관 내에서 합의하에 보충하는 방향으로 설정하는 것이 맞다 생각합니다.

crystal128

통합돌봄정책을 제대로 이해하는게 가장 먼저 선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아티클 뿐만 아니라, 정부에서 내놓는 단행본이나 자료들을 꼼꼼하게 읽어봐야겠습니다.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게 무엇인지 찾아봐야겠습니다.

ppakkom (바지랑대)

새로운시각과 관점이어서 좋았습니다. 재가장기요양기관인데 통합돌봄에 대한 준비를 진즉부터 준비하고 대기중입니다. 시각의 전환, 그러나 새로운것이 아니라 하나로 묶어내자는것, ~ 감사합니다

위로 스크롤
10
0
당신의 생각도 궁금합니다. 댓글을 달아주세요.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