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록은 밖으로 나가야 힘이 됩니다 🎯
논리적 집단엔 충분한 근거를 드립니다.
직관적 집단엔 핵심만 간결하게 드립니다.
지자체 담당자가 쓸 수 있게 가공합니다.
의원·협의체엔 짧고 직관적으로 전합니다.
네 가지가 쌓이면 포지셔닝이 됩니다.
📈 MicroLearning 하세요!
⏰ 딱 6분 55초면 읽을 수 있습니다. [발표시간 계산기] 기준
코스 내용
[통합돌봄] 성과 기록을 오피니언 리더에게 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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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돌봄] 성과 기록을 오피니언 리더에게 전하기](https://edu.welfare.pe.kr/wp-content/uploads/2026/04/20260408_dhvlsldjs.png)

다양한 주체들과 소통, 관계하는 방식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논리적 의사결정 집단, 직관적 의사결정 집단에 대한 접근방법을 이해하면서 앞으로 어떤 전략을 세워야할지 알게 되었습니다
아티클 속 내용처럼 김해에서는 공무원들과 소통할 때 공공이 즐겨쓰는 표현과 즐겨하는 속성의 것들로서 접근하곤 합니다. 지금의 복지기관 운영구조가 위수탁 형태로부터 자유로울 수가 없다면 서로가 필요로 할만한(?) 방식으로 업무를 하는 것이 각각에게 유용하지 않을까 하구요.
그 외 다른 사회사업 영역은 자율성을 확보하면서 지역사회에 필요한 것들로 풀어가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공무원에게 공공에 익숙한 방식으로 다가간다는 건, 결국 논리적 의사결정 집단에 맞게 자료를 가공해 보내는 것과 같은 맥락이겠습니다. 상대가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형태로 건네는 거니까요. 또한 위수탁 구조 안에서 서로 필요한 것을 주고받는 방식으로 접근하는 것이야말로 현실적이고 전략적인 접근이라고 봅니다. 김해에서 이미 그렇게 실천하고 계시겠지요. 좋은 사례로 전국에 좋은 본이 되어주세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