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립 막는 보루가 복지관입니다 🎯
통합돌봄의 절반은 관계입니다.
정부는 서비스에 치중 중입니다.
지역사회 삶은 비어 있습니다.
복지관은 관계를 잇는 곳입니다.
사업 말고 정체성으로 가야 합니다.
📈 MicroLearning 하세요!
⏰ 딱 9분 56초면 읽을 수 있습니다. [발표시간 계산기] 기준
![[통합돌봄] 사업을 추가하는 게 아니라 존재로 기여해야 한다](https://edu.welfare.pe.kr/wp-content/uploads/2026/03/20260303_xhdgkqehfqha_3.png)
통합돌봄의 절반은 관계입니다.
정부는 서비스에 치중 중입니다.
지역사회 삶은 비어 있습니다.
복지관은 관계를 잇는 곳입니다.
사업 말고 정체성으로 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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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님 말씀에 깊이 공감합니다.
첫번째 목적이 되었어야 할 ‘지역에서 함께 더불어가는 삶’이 밀려나면서 보건우선 돌봄이 우선된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다만 관계형 활동의 측정한계로 보다쉬운 서비스를 지향하는것 같아요. 향후 사회적영향력지표와 같은 정량적 활동성과들이 다양하게 개발되어 복지기관에 적용되면 전문화된 영역을 구축할수 있을것 같아요.
관계형 활동을 어떻게 측정할까. 아무래도 관계망으로 표현하는 것이 지금으로는 가장 직관적이면서도 동시에 객관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품이 좀 들긴 하는데, 지금은 이를 분명하게 드러낼 필요가 있는 시기인 것 같긴 합니다. 애써 찾아봐야지요. 같이 시도해 보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말씀 고맙습니다.
정확한 사례인지 모르겠으나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의 집중실험실 ‘사회적임팩트측정’ 과 같은 사례가 확대되면 관계망측정지표가 생기지 않을까 합니다. 지방이라 아쉽더라구요
https://seoulpa.kr/home/kor/M734735249/center/business/view.do?idx=cb00d1a0008a85e71a41b8741facbffef392cb8c209e6caff776ab0ea96cf273
말씀 고맙습니다.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의 집중실험실 사례를 공유해 주셨네요. 사회적 임팩트에서 포함되면 좋겠으나, 아니더라도 일단은 관계망 변화를 데이터만으로라도 잘 축적하면 나중에라도 시각화하는 건 가능할 듯 합니다. 도구가 없어도 데이터만 있으면 나중에 도구를 만들어 돌릴 수 있는데, 도구가 없어서 데이터를 안 쌓으면 도구가 있어도 돌릴 데이터가 없으니까요. 일단은 관계망을 위한 데이터를 쌓는 것이 중요해 보입니다. 😊
새로운 것을 찾고 만드려는 성향이 자칫 본질을 놓칠 수 있겠다 싶습니다.
통합돌봄이든 장기요양이든 사회사업으로 추구하는 이상과 방법으로 충분히 해 왔고,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명확한 정체성을 바탕으로 꾸준히 실천해서 존재감을 키우자는 아티클 방식, 아주 설득력 있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었던 것을 정확하게 표현해 주셨습니다.
새로운 제도나 정책이 나올 때마다 거기에 맞춰 새로운 걸 만들려고 하다 보면, 정작 사회사업이 본질적으로 추구해 온 가치와 방법이 흐려지거나 자칫 사회사업마저 놓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통합돌봄이든 장기요양이든, 사회사업의 관점과 방법으로 충분히 잘 해낼 수 있다고 저 또한 생각합니다. 그 명확한 정체성을 바탕으로 꾸준히 실천해서 존재감을 키워갈 수 있다!
제가 너무나 하고 싶은 말은데 선생님 말씀으로 들으니 기쁘고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것들이 결국 통합돌봄이라고 봐도 되지 않나 라는 생각을 잠시 해봅니다. 지금 하고 있는 것들 중 우리의 정체성을 잘 정리하는 것이 통합돌봄의 실천 시작이 될 수 있는 것인가라는 생각도 듭니다.
지역밀착 사업을 하면서도 마을지향의 다른 버전이 아닌가, 마을지향 잘 하고 있는데 지역밀착은 또 무엇인가 했었습니다. 한 해 두 해가 지나면서 아주 조금 아 지역밀착이 이런거였구나 할 때쯤 다시 통합돌봄이 시작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결국은 지역에서 우리가 하는 일은 하나의 목적일 텐데 여러 갈래로 나뉘어서 아 힘들다 싶습니다 ㅎㅎ 지역에서 사람들과 관계를 찾아 관계를 잇는 곳이 복지관이라는 정체성을 잊지 말고…. 다시 공부해야 할 것 같습니다… 사회복지는 하면 할 수록 어려운 분야 같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마을지향이든, 지역밀착이든, 통합돌봄이든 결국 본질은 같다고 저 또한 생각합니다. 지역에서 관계를 찾아 관계를 잇는 일이 우리의 정체성이니까요.
정책이나 명칭이 나올 때마다 마치 새로운 것처럼 느껴져 배우고 적응해야 하는 게 현장에선 참 힘든 일입니다. 하지만 선생님처럼 본질을 붙들고 계시면, 어떤 이름으로 바뀌든 응용만 하면 된다고 봅니다.
본질을 잡고 나아가시면 도움이 되실 거예요. 응원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