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줄이기는 고성과를 내는 절반일 뿐입니다 🎯
선택과 집중은 일 줄이기가 끝이 아닙니다.
줄이고 멈추면 잡일로 다시 채워집니다.
선정한 한두 사업에 집요하게 매달려야 해요.
미션·비전이 먼저, 평가 대비는 그다음이죠.
그 한두 사업이 곧 내 포트폴리오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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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딱 5분 38초면 읽을 수 있습니다. [발표시간 계산기] 기준
코스 내용
일을 줄인 후 한계치까지: 강박 수준이어야 진짜 아웃퍼포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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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과 집중의 의미를 저는 그동안 ‘일을 줄이는 것’ 정도로만 이해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글을 읽으며 그것은 선택과 집중의 절반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일을 줄이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줄인 일을 한계치까지 집요하게 파고드는 것이었습니다.집중에도 기준이 있구나하는 것도 알게되었습니다. 미션과 비전이 그 기준이구나 미션과도 평가와도 거리가 먼일은 과감하게 줄이는 일인데 그럴려면 미션이 잘 되어있어야할 것같고 저도 그 미션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어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고성과라는 것은 구체적으로 어떤 수준을 의미하는지 궁금합니다. 다른 기관에서 배우러 올정도? 개인브랜드화? 수준까지 만들어 내는 건가요? “적게하되, 그 다음은 집요하게….” 저는 반대로 하고있었던 같습니다. ㅎ 오늘도 큰 깨달음 감사합니다!
음… 고성과라고 하면 원래는 산출이 아닌 성과(Outcome) 또는 임팩트(Impact) 정도일텐데, 현장에 적합하게 한다면, 글에서도 말씀드린 것처럼 ‘다른 사회사업가가 찾아와 어떻게 실천하셨냐고 물을 때 나 스스로 가치, 방법 등이 일관성을 가지고 실천했기에 나름 자신 있게 내놓을 수 있는 수준’ 정도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는 그 정도로 생각하긴 했습니다. 다른 기관에서 배우러 올 정도, 개인 브랜드가 될 수 있는 수준이라는 게 그 연장선이겠고요. 이 정도면 기관에도 유익하고 당사자와 지역사회에도 유익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일의 본질을 혼동할 때를 보면 참 안타까울 때가 많아요.
기관에서 이제 곧 평가를 받는데요. 이 글이 제게 약이 됩니다.
평가 앞에 이 글이 ‘약’이 된다고 하시니…
쉽지 않은 상황이시겠지만 그래도 향후 실천하실 때 아티클 내용이 선생님께 작은 힘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