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줄인 후 한계치까지: 강박 수준이어야 진짜 아웃퍼포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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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줄이기는 고성과를 내는 절반일 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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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숙 박

선택과 집중의 의미를 저는 그동안 ‘일을 줄이는 것’ 정도로만 이해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글을 읽으며 그것은 선택과 집중의 절반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일을 줄이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줄인 일을 한계치까지 집요하게 파고드는 것이었습니다.집중에도 기준이 있구나하는 것도 알게되었습니다. 미션과 비전이 그 기준이구나 미션과도 평가와도 거리가 먼일은 과감하게 줄이는 일인데 그럴려면 미션이 잘 되어있어야할 것같고 저도 그 미션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어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고성과라는 것은 구체적으로 어떤 수준을 의미하는지 궁금합니다. 다른 기관에서 배우러 올정도? 개인브랜드화? 수준까지 만들어 내는 건가요? “적게하되, 그 다음은 집요하게….” 저는 반대로 하고있었던 같습니다. ㅎ 오늘도 큰 깨달음 감사합니다!

박해숙 박이(가) 9 일 전을(를) 마지막으로 수정함
shyun95

일의 본질을 혼동할 때를 보면 참 안타까울 때가 많아요.
기관에서 이제 곧 평가를 받는데요. 이 글이 제게 약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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